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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꼬리곰탕, ‘아이슬란드’서 대박 났다…오픈런 실화냐

‘서진이네2’ 티저. 채널십오야 캡처

‘서진이네2’ 티저. 채널십오야 캡처

이서진의 ‘꼬리곰탕’이 아이슬란드에서 대박을 터뜨렸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십오야’에서는 ‘서진이네2’ 3차 티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서진은 서진이네 식구들과 아이슬란드에서 꼬리곰탕집을 오픈하는 여정이 그려진다. 인턴으로는 배우 고민시가 참여한다.

이서진은 “사람 많이 올까? 안 올 것 같은데”라며 걱정을 했지만, 말이 끝나기 무섭게 최우식은 “큰일 났다. 민시야 큰일 났다”라고 말하며 당황해했다. 아이슬란드 현지인들이 이서진의 꼬리곰탕을 맞보러 긴 줄을 늘인 채 ‘오픈런’을 한 것.

밀려드는 손님들 탓에 최우식은 허둥대며 “형님, 손님들 뺑글 돌았어요”라고 말했고 보다 못한 이서진은 식당 밖으로 나가 손님들에게 더 주문을 받지 못하는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

‘서진이네2’ 티저. 채널십오야 캡처

‘서진이네2’ 티저. 채널십오야 캡처

앞서 나영석PD는 ‘삼시세끼’의 스핀오프로서 ‘아이슬란드 간 세끼’를 연출해 1화 불량임에도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낸 적 있다.

당시 나 PD는 아이슬란드의 아름다운 풍광을 화면에 고스란히 담아 시청자들한테서 호평을 받았다. 이번 ‘서진이네2’에서는 어떤 진풍경이 펼쳐질지 벌써 기대감이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