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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대신 밀라노?” 변우석 미모 미쳤다

변우석.  SNS 캡처

변우석. SNS 캡처

배우 변우석이 밀라노 패션 위크에 참여해 모델 포스를 뽐냈다.

17일 변우석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밀라노에서 개최된 프라다 행사에 참여해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변우석은 정사이즈 핏의 네이비 니트 안에 단정한 와이셔츠를 입어 깔끔한 남친룩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물관이나 광장을 방문하는 등 현지의 정취를 여지없이 즐기는 모습이다.

변우석.  SNS 캡처

변우석.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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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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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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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SNS 캡처

변우석.  SNS 캡처

변우석. SNS 캡처

한편,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화제 몰이를 한 변우석은 지난 8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팬 미팅을 한 데 이어 다음달 6~7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아시아 팬 투어 ‘서머 레터 인 서울’을 열어 국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