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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품격, 프랑스 파리를 채우다

가수 겸 배우 이준호. JYP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이준호. JYP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한국인 최초 피아제 글로벌 앰배서더로서 150주년 기념 이벤트에 참석해 글로벌 영향력을 이어갔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150주년 기념 하이주얼리 이벤트와 갈라 디너에 초청됐다고 17일 밝혔다. 이준호는 피아제의 한국인 최초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약 중이다.

가수 겸 배우 이준호. JYP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이준호. JYP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이준호. JYP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이준호. JYP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이준호. JYP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이준호. JYP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이준호. JYP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이준호. JYP엔터테인먼트

네이비 슈트와 새하얀 턱시도를 입고 등장한 이준호를 향해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졌다. 이준호는 고혹적이고 여유로운 애티튜드를 뽐내며 현지 취재진과 팬들의 환호를 모았고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는 것이 소속사의 설명이다.

이준호는 차기작이자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로 월드와이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캐셔로’는 손에 쥔 캐시만큼 힘이 세지는 초능력을 얻게 된 평범한 공무원 ‘강상웅’이 월급을 털어 세상을 구하는 슈퍼히어로물이다. 현실적 캐릭터이자 주인공 ‘강상웅’ 역을 맡은 주연 배우 이준호의 연기력에도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