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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밀라노에서도 빛난 문짝남

배우 변우석(왼쪽), 트와이스 사나(가운데). 프라다 제공.

배우 변우석(왼쪽), 트와이스 사나(가운데). 프라다 제공.

배우 변우석. 프라다 제공

배우 변우석. 프라다 제공

배우 변우석이 밀라노에서도 ‘문짝남’으로서의 매력을 십분 발휘하고 돌아왔다.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프라다의 2025 봄 / 여름 남성복 컬렉션 패션쇼에 NCT 재현과 트와이스 사나, 배우 변우석이 참석했다.

이날 변우석인 니트와 셔츠를 레이어드하고 클래식한 팬트와 우아한 디자인의 슈즈를 착용해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공개된 포토월 사진에서 변우석은 프라다의 스펠링 D를 가릴 정도로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하며 ‘문짝남’(키가 크고 비율 좋은 남자)으로서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변우석의 키는 190cm로 모델 활동 후 2016년 tvN ‘디어 마이 프렌드’로 배우 데뷔했다.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화제 몰이를 한 변우석은 지난 8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팬 미팅을 한 데 이어 다음달 6~7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아시아 팬 투어 ‘서머 레터 인 서울’을 열어 국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편, 프라다 관계자는 “미우치아 프라다와 라프 시몬스가 선보인 프라다의 2025 봄 / 여름 남성복 컬렉션은 진실과 허위 , 현실과 비현실에 대한 현대적 담론을 제시하며 우리가 인식하는 것들의 실체에 의문을 제기하고, 재고하며, 더 가까이 관찰하도록 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