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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타투 다 지웠다…왜?

나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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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나나가 흔적 없이 깨끗이 타투를 지운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나나는 자신의 SNS에 ‘발리에서의 일주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나는 파란색 볼캡에 검정 민소매 원피스를 매치한 뒤 발리에서의 여유를 즐기고 있었다.

앞서 나나는 쇄골부터 발등까지 새겨진 전신 타투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지난해 8월 ‘조현아의 목요일밤’에서 “심적으로 어려웠던 시기에 해소법으로 문신을 택했다”며 타투를 새긴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어머니의 부탁으로 전신 문신을 지우고 있다. 엄마는 깨끗한 몸을 다시 보고 싶다고 하셨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나나는 타투 흔적 없이 말끔한 몸을 자랑했다.

나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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