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 연예 > 음악

리센느, 8월 ‘드림콘서트’ 출격···2차 라인업 ‘첸·시우민·최수호·하성운’ 등 쟁쟁

리센느.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제공

리센느.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리센느(RESCENE)가 ‘드림콘서트 월드 인 재팬’에 출연을 확정했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오는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개최되는 ‘드림콘서트 월드 인 재팬(DREAM CONCERT WORLD IN JAPAN 2024)’ 2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드림콘서트 월드 인 재팬’은 ‘음악으로 연결되는 우리, 노래로 하나 되는 친구들’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라인업이 화려하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으로는 뉴진스, 데이식스, NCT WISH, 넥스지, 투어스, 배드빌런, 이펙스, 온유, 키스 오브 라이프, 트리플에스가 이름을 올렸다. 리센느는 첸, 시우민, 최수호, 하성운 등과 2차 라인업에 함께 이름을 올리면서 남다른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특히 리센느가 일본 현지 팬들을 만나는 것은 이번 공연이 처음이다. 리센느가 이번 ‘드림콘서트 월드 인 재팬’을 통해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이를 통해 일본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3월 26일 데뷔한 리센느는 ‘장면(Scene)’과 ‘향(Scent)’의 의미를 결합해 향을 통해 ‘다시 장면을 떠올린다’는 독창적인 콘셉트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남다른 비주얼과 콘셉트로 팬들을 사로잡은 리센느는 데뷔와 동시에 역대 걸그룹 데뷔 음반 초동 순위 10위를 기록하는 등 K-POP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드림콘서트 월드 인 재팬’은 오는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