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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 120억 펜트하우스 ‘전액 현금’ 매입…장윤정♥도경완 이웃되나

제이홉. SNS 캡처

제이홉. SNS 캡처

방탄소년단(BTS) 소속 멤버인 제이홉이 용산구에 위치한 고가의 펜트하우스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일 텐아시아의 보도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제이홉은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소재의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를 ‘전액 현금’으로 사들였다. 분양가는 약 120억 원으로 전해진다.

아페르한강은 집 안에서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고급 주거단지로 26세대만 거주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현준 홍익대 교수가 건축 디자인 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앞서 제이홉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소재의 고급 아파트 트리마제 2채를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번과 마찬가지로 두 채 모두 현금으로 사들였다.

한편, 가수 장윤정과 방송인 도경완 부부도 나인원한남 아파트를 약 120억원에 매도하고 그 금액으로 아페르한강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