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 연예 > 스타

[SNS는 지금] 뉴진스 하니 삼킨 지예은, 자중해!

지예은. SNS 캡처

지예은. SNS 캡처

배우 지예은이 뉴진스 하니로 깜짝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지예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뉴진스 하니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예은은 “워터밤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사진 속 지예은은 지난달 26일 뉴진스의 멤버 팜하니가 일돈 도쿄돔에서 진행된 팬미팅에서 일본의 전설적 가수 마츠다 세이코의 ‘푸른 산호초’를 불렀을 당시의 착장을 그대로 하고 있었다.

지예은은 지난 7일에 진행된 워터밤 페스티벌에서 팜하니와 마찬가지로 마츠다 세이코의 ‘푸른 산호초’를 불렀다. 립싱크였지만, 도쿄돔 당시 하니와의 높은 싱크로율로 누리꾼들 사이에선 호평 일색이다.

누리꾼들은 “너무 이쁘다”, “기분이 좋아진다”, “옌호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예은은 최근 SBS 예능 런닝맨에 출연해 강훈과의 순도 높은 ‘케미(화학 반응)’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예은. SNS 캡처

지예은. SNS 캡처

관련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