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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여자 1호 두고…두 남자가 붙었다
‘나솔사계’의 1기 영호와 26기 영철이 여자 1호를 두고 팽팽한 ‘기 싸움’을 펼친다.11일(오늘)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에서 첫 데이트에 돌입하는 ‘경력직’ 솔로남들과 ‘짝’ 인기녀 출신 여자들의 복잡미묘한 러브라인이 공개된다.앞서 1기 영호와 26기 영철은 여자 1호를 첫 데이트 상대로 선택해 이날 ‘2:1 데이트’에 들어간다. 1기 영호는 데이트 시작과 함께, 여자 1호의 취미인 ‘보드 게임’ 이야기를 꺼내 공감대를 형성한다. 둘만의 대화가 계속되자 26기 영철은 여자 1호의 또 다른 취미인 ‘독서’로 주제를 돌리면서 자신이 읽은 책 이야기를 해준다.미묘한 신경전 속 이들은 해산물찜을 먹으러 식당에 들어간다. 여기서도 여자 1호의 호감을 사기 위해 경쟁 구도를 형성한다. 26기 영철은 운동을 좋아한다는 여자 1호의 말에 “전 테니스를 1년 정도 쳤다... -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이주명, 관계성 맛집 재미 두배
이준영과 이주명의 ‘이이 케미’가 빛난다.인턴 동기 케미스트리와 부녀 관계의 서사를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이준영, 이주명의 ‘1+1’ 관계성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제작 SLL, 코퍼스코리아/ 원작 산경)에서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의 영혼이 깃든 황준현(이준영 분)과 강용호의 숨겨진 막내딸 강방글(이주명 분)이 회사에서는 인턴 동기로, 회사 밖에서는 아버지와 딸로 이어지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것. 이에 티격태격 동기 모멘트부터 뜻밖의 가족애까지 황준현과 강방글의 특별한 관계성이 빛났던 순간들을 짚어봤다.#인턴 황준현 X 강방글의 첫 합작! PT 속 기획안이 진짜 프로젝트가 되다!최성물산 자재 2팀 인턴 동기인 황준현과 강방글의 관계는 시작부터 꼬일 대로 꼬여 있었다. 축구선수였던 황준현은 강용호 회장을 뺑소니범으로 공론화한 대가로 최성그룹 인턴 자리를 얻으며... -
“나 애매한가?” 임지연, ‘인간중독’ 이후 느낀 불안감 고백 (유퀴즈)
배우 임지연이 화려한 데뷔 뒤 찾아온 공백기 당시를 떠올렸다.지난 1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말미에는 배우 임지연이 출연하는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현재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신서리 역으로 활약 중인 임지연은 작품의 인기에 힘입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를 본 유재석이 “이럴 땐 입가에 웃음이 떠나질 않는다”고 말하자 임지연은 “물 들어올 때 노 젓고 있다”며 환하게 웃었다.특히 임지연은 평소 품고 있던 코미디 연기에 대한 욕심도 드러냈다. 그는 “코미디 연기가 너무 하고 싶었다. 저도 나름 웃기는 걸로 빠지지 않는데, 사람들을 웃기고 싶었다”고 말했다.이에 유재석은 “저는 알고 있었다. 임지연 씨 진짜 웃기다”며 드라마 속 신서리가 차세계를 풀로 때리는 장면을 언급했고, 임지연은 “그것도 제 아이디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나중에는 제가 하도 아이디어를 내니까 감독님이 질색팔색하셨다”고 덧붙... -
‘누내여2’ 연매출 30억 메기남 김정원 “이상형 기준 통째로 바껴…반전 있다”
‘누내여2’ 메기남 김정원으로 인해 본격 러브라인 혼선이 시작된다.KBS2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에서 연 하우스의 도파민 전개에 불을 붙인 ‘메기남’ 김정원이 “반전의 반전이 가득하다. 저의 이상형과 연애 기준도 바뀌었다”며 스스로도 예상하지 못한 이변을 예고했다.‘누내여2’가 화려한 비주얼과 압도적인 스펙을 자랑하는 누나&연하남의 등장으로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런 가운데 초스피드로 투입된 ‘메기남’ 김정원이 서면 인터뷰를 통해 촬영 비하인드와 관전 포인트를 직접 전했다. ‘메기남’ 김정원은 ‘누나들’ 구지승X박지혜X최유진X유주희를 처음 만난 순간에도 대화를 직접 리드하며 누나들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았다. 특히 그는 “연상들이 오히려 저를 의지 많이 한다”며 누나들이 자신에게 푹 빠질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특히 연 매출 30억의 남성 화장품 브랜드 CEO라는 직업이 밝혀지자 누나들은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해, ‘메기남... -
‘130억 완납’ 차은우 논란 전 훈훈했던 모습…‘원더풀스’ 아역과 한 컷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입대 전 근황이 공개됐다.10일 아역 배우 서우진의 모친이 운영하는 SNS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종방연 현장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서우진 모친은 “너무 잘생기고 예쁘신 배우님들 덕에 눈호강 제대로 했다”며 “뱃속에 있던 둘째 태교를 제대로 했던 작품이었다”고 적었다.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원더풀스’ 출연 배우들과 서우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차은우는 아역 배우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사진은 차은우의 입대 전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차은우는 현재 육군 현역으로 복무 중이다.한편 차은우는 ‘원더풀스’에서 해성시청 민원실 특채 공무원이자 초능력을 숨기고 살아가는 이운정 역을 맡았다. 박은빈, 최대훈, 임성재 등과 함께 극의 중심축을 담당하는 ‘해성시 사인방’으로 활약했다.다만 해당 작품은 공개 전부터 차은우의 세무조사 논란으로 고역을 치뤘다.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지난 1월 ... -
허경환, ‘태도 논란’ 양상국 공개 옹호…“그런 애 아닌데 안타까워”
코미디언 허경환이 최근 태도 논란으로 구설에 오른 양상국을 공개적으로 감쌌다.10일 유튜브 채널 ‘조선의 청요리사’에는 ‘김해 왕 양상국 유배. 한때 콤비, 현재 앙숙 허경환을 처단하러 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양상국은 4년 전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떠올리며 “아버지가 택시 운전과 농사를 병행했다”며 “택시를 하면 사람들을 엄청 많이 만나는데 한 번도 자신이 양상국의 아버지라고 말하지 않으셨다”며 “혹시라도 아들에게 누가 될까 늘 조심하셨다”고 회상했다.양상국의 이야기를 듣던 허경환은 최근 불거진 양상국의 태도 논란을 언급했다. 허경환은 “최근 상국이가 재미있게 해보려고 이야기하다가 그런 일이 생긴 걸 보면서 안타까웠다”며 “쟤가 그런 애가 아닌데 싶었다. 왜냐하면 상국이는 내가 안다”고 말했다.양상국을 오래 지켜본 동료로서 그의 진심을 믿는다는 뜻을 전한 허경환의 발언에는 최근 논란으로 마음고생을 했을 양상국을 향한 위로와 신뢰가 담겼다.... -
신현준 “김수미 엄마, 아직도 살아 어딘가 계실 것 같은 느낌”
배우 신현준이 평소 각별했던 배우 故 김수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영화 ‘현상수배’로 데뷔 36년 만에 처음 1인 2역에 도전한 신현준은 오는 13일 방송되는 MBN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김수미에 대한 애틋한 사연을 꺼낸다.신현준은 프로그램 중 “신현준에게 김수미란?”이라는 김주하의 질문에 “정말 엄마죠. 지금도 살아계셔서 어딘가 계실 거 같은 느낌을 받는다”며 김수미에 대한 마음을 고백한다. 영화 ‘가문 시리즈’를 찍으며 김수미와 처음 만난 신현준은 “그때부터 ‘엄마 엄마’하며 따라다니고 수미 엄마는 친아들처럼 음식도 챙겨주셨다”고 말했다.특히 그는 김수미와 모자 관계 연기를 한 ‘맨발의 기봉이’를 찍으면서 더 많이 가까워졌고, 가족들이 함께 와 ‘맨발의 기봉이’를 관람하는 것을 본 김수미가 “가족이 볼 수 있는, 가족애가 있는 코미디 영화를 만들어라”라는 제안을 했다고 전했다.이로 인해 신현준과 김수미는 ‘귀신 경찰’에 함... -
“무척 매력적” 젠슨황이 반한 한국가수, 화사
“‘Good Goodbye’도 좋고, 새로운 앨범 ‘So Cute’도 좋다.”엔비디아의 수장 젠슨 황이 한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화사에 대한 뜨거운 팬심을 직접 드러내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1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글로벌 AI 혁명의 중심에 서 있는 젠슨 황 CEO가 전격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전 세계 기술 트렌드와 자신의 경영 철학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던 중, 뜻밖의 친근한 반전 매력을 선보여 촬영장을 발칵 뒤집어놓았다.유재석은 젠슨 황에게 “평소 작업할 때 K팝을 많이 듣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진짜냐”고 물었다고, 젠슨 황은 “‘골든’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골든’은 정말 명반”이라며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를 먼저 언급했다.이어 “화사의 음악 또한 대단히 사랑한다. 화사는 무척 매력적”이라며 “‘Good Goodbye’도 좋고, 새로운 ... -
‘참교육’ 유쾌! 상쾌! 통쾌! 진기주
“정신이 번쩍 나는 사자후 딕션이 대박이다.”배우 진기주가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을 제대로 매료시켰다.지난 5일 전 세계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연출 홍종찬, 극본 이남규)은 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육 현장을 바로잡기 위해 창설된 가상의 기관 교권보호국의 활약을 그린 액션 활극이다. ‘참교육’은 공개 하루 만에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톱 10 시리즈’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흥행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교권보호국 감독관 ‘임한림’ 역을 맡은 진기주를 향한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불의를 보면 말보다 주먹이 먼저 나가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행동 패턴으로 ‘또라이’라는 별명을 가진 인물을 소화한 그는, 지금껏 본 적 없는 ‘사이다 여주인공’을 구축해 냈다.막힌 속 뻥 뚫어주는 사자후..‘딕션 천재’ 진기주의 존재감‘참교육’ 3회 소연여자고등학교에서 펼쳐지는 에피소드에서 교생 선생님으로 ... -
32기 영철, 첫날부터 만취 주사→영자 만류에 발끈 “그런 말 함부로 하는 거 아냐”
‘나는 솔로’ 32기 영철이 솔로나라 첫날밤 과음으로 실수를 연발했다.10일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나는 솔로’에서는 돌싱 특집 32기 출연자들의 첫날 밤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영철은 첫인상 선택 당시 가방을 들어줬던 영자에게 호감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이후 술자리가 이어지는 동안에도 영자 곁을 지키며 관심을 드러냈다.하지만 술이 점점 취한 영철은 실수를 연발했다. 그는 자리에 남아 있던 영숙에게 이름을 묻던 중 영숙이 “사연이 없다는 의미로 ‘노(NO)사연’”이라고 설명하자 갑자기 “노사봉 아니냐. 노사봉 닮았다”고 말했다.영숙이 “그런 말은 처음 들어본다”고 당황해하자 영철은 “볼수록 노사봉 같다”고 거듭 말했고, 술잔까지 쏟으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데프콘은 “전혀 안 닮았다”며 황당해했고, “들뜬 나머지 과음한 것 같다”고 우려했다.영자 역시 “술 그만 마셔야 할 것 같다”며 만류했지만, 영철은 “내가 뭔 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