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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이혼설 이후 아내 이솔이 SNS에 ‘리액션’ “오~ 잘 나와따!!!”
최근 뜻하지 않았던 이혼설에 홍역을 치렀던 개그맨 박성광이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이솔이의 사진에 적극적인 리액션을 보냈다.이솔이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블라우스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머리를 늘어뜨린 머리스타일과 청순한 메이크업으로 분위기를 만들었다.이 게시물에 박성광은 ‘좋아요’를 누리고 “오~ 잘 나와따!!!라고 댓글도 달았다. 이 게시물은 두 사람이 뜻밖의 이혼설에 휩싸인 후 나온 반응이라 누리꾼의 주목을 받았다.최근 이솔이는 SNS에 “내 나이 서른아홉,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다. 가치관이 다른 사람을 만나 밤새 서로를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었다. 내 감정을 담아낼 단어를 골라 상대 마음속에 억지로 밀어넣으려 했던 날들”이라고 적었다. 이는 박성광과의 관계가 소원해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낳았다.이후 이 글이 확산해 억측이 이어지자 이솔이는 “난 후회없이 잘 지내고 있다. ‘지우고 싶은 과거’는... -
남궁민, 장인-장모 향해 겨눈 총 ‘일촉즉발’ (결혼의 완성)
“30억 제가 가져가야겠습니다.”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남궁민이 장인, 장모까지도 총으로 위협하는 ‘일촉즉발 총구 대치’ 상황으로 심장을 졸이게 만든다.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연출 김정현, 김민태 /극본 정재하 /제작 레드나인픽쳐스, KBS미디어)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다.지난 11일(토) 방송된 3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7.3%, 전국 시청률은 5.3%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로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가운데 전국 시청률 역시 지난주 토요일 1회 방송 대비 상승하며 시청률 폭주를 예고했다.지난 3회 방송에서는 강태주(남궁민 분)가 이수형(박병은 분)을 만나기 위해 경찰서를 탈출해 내달리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강태주가 경찰서에서 모든 증거와 정황상 아내 고세윤(이설 분)을 납치한 납치범으로 몰려 심문을... -
최대훈이라 더 든든한 ‘김부장’
배우 최대훈이 ‘김부장’ 속 든든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지난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6회에서 성한수(최대훈)는 친구 김부장(소지섭)의 딸 민지(서수민)를 구하기 위해 목숨 건 맨몸 돌파에 나섰다. 최대훈은 위기의 순간 더욱 빛난 삼촌의 다정함으로 안방극장에 든든한 신뢰를 안겼다.이에 이날 방송은 수도권 23.2%, 전국 22.3%, 순간 최고 26.4%(닐슨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올해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 기록을 돌파했다.이날 성한수는 민지를 구하기 위해 김부장과 함께 추격에 나섰다. 특수임무국과 주강찬(주상욱) 세력이 동시에 움직이는 일촉즉발의 상황 속 맨몸 돌파를 감행, 민지가 갇혀 있는 특수임무국 취조실에 잠입해 순식간에 요원들을 제압했다.성한수는 불안에 떨고 있는 민지에게 “민지야 한수 삼촌이야. 민지 많이 힘들었지? 아빠 만나러 가자”라고 다정하게 말을 건네며 안심시켰다.이후 진압팀에 포위당한... -
전영록, 가짜뉴스 피해 고백 “사망 기사만 123개”
가수 전영록이 자신의 가짜 사망기사로 겪었던 곤욕을 고백했다.전영록은 가수 혜은이와 함께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MBN의 토크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했다. 이 프로그램은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기준 집계에서 최고 시청률 2.3%를 기록했다.전영록은 자신을 둘러싼 황당한 소문을 밝히는 과정에서 고통을 받았던 기억을 돌이켰다. 전영록은 “장례 소문의 최고는 저다. 사망 관련 가짜뉴스만 123개가 나왔다”고 말했다.혜은이 역시 “생판 보지도 못한 사람하고도 루머가 났고, 당시 방송국의 모든 남자들하고 루머가 있었다”며 “조카가 있는데 그게 몰래 낳은 아들이라고 소문이 났다”고 말하기도 했다.혜은이는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하면서 “절친이라면 그냥 옆에서 조용히 있어주는 것”이라며 묵묵히 지켜봐 준 전영록과의 우정 의미를 되새겼다. 이에 전영록은 “괜찮다고 하니까 잘 이겨내고 있는 줄 알았다”며 오랜 절친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
“아이 둘 아빠” 강민경, 갑작스런 이사에 ‘결혼설’ 해명
그룹 다비치의 강민경이 갑작스럽게 불거진 결혼설을 해명했다.강민경은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걍민경’에 ‘갑작스럽게 이사를 하게 됐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이날 강민경은 청계천의 헌책방을 구경하는 등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집에 돌아온 그는 “제가 이사를 하게 됐다. 이 집에서 정말 오래 살았다. 거의 한 8~9년 산 것 같다. 이 집에서 참 다사다난한 일상을 보냈던 거 같은데, 이사를 한다는 게 실감이 안 난다”고 말했다.이어 “돌이켜 보면 좋은 일이 많았다. 제일 큰 건, 이 집에 오면서부터 유튜브와 브이로그를 시작했기 때문에 변곡점이 됐다”고 전했다.그러면서 “1년 전부터 이사를 계획했다. 집을 정말 많이 보러 다녔다. 용산에 있는 거의 모든 매물을 다 본 것 같다. 마음에 쏙 드는 매물이 없어서 그냥 이 집에서 더 살아야겠다 했다”며 “포기 상태로 마음을 접었는데 부동산에서 연락이 왔다. 별 욕심 없이 가서 집을 봤는데 너무 마음에 들... -
박서진, 부친 난청에 충격…가족을 위해 감내했던 사연에 ‘먹먹’
가수 박서진이 방송에서 아버지를 향한 진심으로 울림을 전했다.지난 11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이 가족 모두가 미처 알지 못했던 아버지의 난청을 뒤늦게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박서진은 삼천포의 본가를 찾았다가 초인종을 여러 번 눌러도 반응이 없는 아버지 때문에 크게 놀랐다. 뇌혈관 질환도 있는 아버지였기에 혹시 무슨 일이 생긴 것은 아닐까 걱정하며 급히 집 안으로 들어간 박서진은 TV 소리를 크게 틀고 있던 청력 상태를 확인했다.이후 박서진은 심각성을 깨닫고 급히 병원으로 아버지를 모셨다. 보청기를 권유받은 아버지는 “집에 가자”며 완강하게 거부했지만, 이내 진료를 받게 됐다. 난청이 인지 기능 저하와 함께 치매 위험까지 높일 수 있다는 전문의의 설명에 박서진은 “조금만 더 빨리 알았더라면”이라며 안타까워했다.무엇보다 아버지가 7~8년부터 청력이 나빠졌지만, 자식들에게 부담을 주기 싫어 혼자 감내했다... -
스경X이슈“라면은 이용당했다” ‘1000만 조합’ 토크 또 터졌다
‘1000만 조합’이 또 통했다.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 공개된 ‘라면 먹고 올래?’ 첫 회에는 ‘핑계고’를 통해 결성된 새로운 조합의 라면 여정이 막을 올렸다. 이날 김남길과 주지훈은 바이크, 유재석과 윤경호는 차를 타고 인천 지역의 라면 맛집을 찾아다녔다.이날 한 카페에서 만난 이들은 서로의 근황을 전하며 첫 토크를 시작했다. 앞서 이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핑계고’ 영상에 대한 후일담을 나누는가 하면, 제작진이 제작한 라면 가이드북을 보며 각자 먹고 싶은 라면에 대해 이야기 했다. 윤경호는 앞서 ‘핑계고’ 영상에서도 밝혔듯 ‘한 입 챌린지’에 욕심을 내며, 직접 집게를 챙겨오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마침 당일 오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대한민국과 멕시코 경기가 있던 날로, 이들은 전반전까지 관람 후 첫 번째 맛집을 찾아 떠났다. 그동안 바쁜 일정에 바이크를 타지 못했다는 김남길은 들뜬 모습을 보였고, 김남길과 주지훈은 “바람이 시원하... -
‘김부장’ 특임국 국장 오른팔, 강희도 눈에띄네
신예 강희도가 ‘김부장’을 통해 차세대 기대주로 우뚝 섰다.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폭발적인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그 가운데, 대한민국 특수임무국(이하 특임국)의 엘리트 장요원 역으로 분한 강희도의 활약이 눈길을 끈다.지난 6회 방송에서 장요원을 비롯한 특임국 요원들이 주강찬(주상욱 분)에게 납치당한 김민지(서수민 분)를 쫓는 긴박한 과정이 전파를 탔다. 장요원은 긴장감이 감도는 승합차 뒷좌석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주강찬과 안보 차관 계략으로 인해 철수 명령이 떨어진 일촉즉발의 상황이었지만, 그는 구출된 김민지와 약속된 장소에서 극적으로 합류해 보는 이들에게 안도감을 선사했다.이어 혼란에 빠진 김민지를 진정시키기 위해 약을 사용해 기절시키는 냉정함을 보인 장요원. 그러나 취조실에서 마이크를 채간 뒤 김민지를 과도하게 압박하는 국장 땅강아지(원현준 분)의 모습에 당황한 기색을 내비치는 등 인간적인 면모를 보였다.이처럼... -
‘아파트’ 지성, 첫방부터 연기 차력쇼
‘카멜레온 캐릭터’에 완벽 동기화 됐다.‘아파트’ 지성의 쫄깃하고 유쾌한 연기 차력쇼가 시작됐다.배우 지성이 기대 속에 베일을 벗은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로 안방극장에 컴백, 올여름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책임질 주인공으로 존재감을 발산했다. 극 중 그는 돈 냄새를 기가 막히게 잘 맡는 추심의 제왕이자 전직 보스 박해강으로 변신, 카멜레온 같은 얼굴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묵직한 카리스마부터 능청스러움이 가미된 다정한 면모까지, 냉온을 넘나든 열연을 선보였다. 이는 지난 11일 방송된 ‘아파트’ 1회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박해강(지성 분)의 반전 모먼트는 드라마의 오프닝을 강렬하게 장식했다. 그는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도회적인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은 것도 잠시, 회사에 들어서자마자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 오너로 돌변한 것.특히 채무자에게 빌려준 돈을 받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불같은 성정은 기본, 단숨에 상대를 제압하는 서늘한 눈빛... -
‘하시5’ 마지막 데이트, 차 안 손잡았다! 누구?
“오리배와 롤러코스터 중 유경이는 어떤 선택을 할까?”‘하트시그널5’의 마지막 데이트 중 누군가가 상대의 손을 잡는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14일(화)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14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서의 ‘최종 선택’을 앞둔 남자 입주자들이 데이트 하고 싶은 상대방의 ‘편지’를 선택해 마지막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와 관련,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는 입주자들의 깊어진 고민과 혼란스러운 감정이 담겨 있어 시청자들의 열띤 관심을 받고 있다.이번 예고편에서 김민주는 그동안 ‘1순위’였던 김성민과 사랑방에서 냉기류를 풍긴다. 그는 “우리도 못 볼 수 있겠다 싶어”라고 운을 뗀 뒤, “오빠도 마지막까지 잘 해”라며 선을 긋는다. 180도 달라진 김민주의 싸늘한 분위기에 김성민은 당황스러워하고, 고민 끝에 그는 여자 방으로 가서 김민주를 찾는다. 또 김성민은 마지막 데이트 중 “별의별 감정이 다 들었던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