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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백만장자’ 연 매출 1000억 ‘대기업 수박’ 임장섭, ‘40년 기복 無’ 품질 비결 전격 공개
“쪼개지도 않고 당도를 어떻게 알아?” 방송에서 ‘서울 유학’ 부안 금수저가 25세에 ‘채소 장사꾼’으로 충격 컴백한 사연이 전해진다.‘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가 대기업이 믿고 찾는 ‘소문난 수박 맛집’의 주인공, ‘수박 백만장자’ 임장섭의 고집스러운 성공 비결을 파헤친다. 한때 남부럽지 않은 유학 생활을 누리던 소년에서 하루 4만 통의 수박을 유통하는 ‘수박계 큰손’으로 거듭나기까지,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뒤바꾼 결정적 사건도 조명된다.12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연 매출 1000억 원 규모의 수박 유통 회사를 일군 임장섭의 파란만장한 인생사가 공개된다.임장섭은 지난 40년 동안 대한민국의 수박 유통을 책임져온 인물로, 하루 최대 4만 통의 수박을 출하한다는 사실에 MC 서장훈도 놀라움을 감추치 못한다. 특히 900여 개·60만 평의 계약 농가를 기반으로 산지의 좋은 수박을 소비자의 식탁까지 전달하고 있으며, 그의 ... -
김지훈 “지금 불륜보다 수트핏이 문제”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배우 김지훈이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제작발표회 당시 화제를 모은 슈트 스타일링을 자신의 SNS를 통해 다시 소환했다.김지훈은 11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소속사 빅픽처ENT가 게시한 콘텐츠를 공유했다. 해당 게시물은 공개 후 수만 건에 달하는 반응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게시물에는 OTT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제작발표회 비하인드라는 설명과 함께 김지훈의 사진이 담겼다. 특히 게시물에는 작품 제목을 패러디한 “지금 불륜보다 김지훈 수트핏이 문제”라는 문구가 적혀 눈길을 끌었다.사진 속 김지훈은 그레이 톤의 여유로운 실루엣의 슈트에 짙은 셔츠와 브라운 슈즈를 매치한 모습이다. 제작발표회 당시에도 큰 키와 비율을 살린 슈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모은 바 있다.김지훈이 해당 게시물을 자신의 SNS에 다시 공유하면서 소속사의 재치 있는 작품명 패러디에도 힘을 보탰다.‘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김지훈은 인기 인테리어 인플... -
‘욕망의 덫’ 전혜원, 성공적인 첫 주연 신고식
배우 전혜원이 소프오페라(일일극) 속에서 캐릭터를 제대로 각인시켰다.지난 10일에 첫 방송이 된 KBS2 새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연출 이대경, 정광수/ 극본 구지원/ 제작 스튜디오 봄, 몬스터유니온)에서 고은설 역으로 등장한 전혜원은 밝고 풋풋한 모습부터 당찬 면모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캐릭터의 첫인상을 확실하게 남겼다.방송에서 은설은 미술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남다른 미술 실력을 드러냈다. 학원에 다니지 않고도 실력을 인정받은 은설의 실력을 의심하며 도발하는 강해라(주새벽 분)에게 주눅 들지 않고 맞받아쳤다. 동시에 해라의 그림에는 솔직하게 축하를 건네며 밝고 당찬 고은설의 성격을 선명하게 보여줬다.차석진(설정환 분)과는 풋풋한 인연을 시작했다. 은설의 그림에 관심을 보인 석진의 호의에 쑥스러워하는 모습으로 설렘을 더한 반면, 석진이 은설에게 관심을 보이면서 질투심이 커진 해라와는 팽팽한 대립 구도를 형성했다. 해라가 자신의 그림을 훼손한 상황에서도 은설은 ... -
스경X이슈‘리버스 하영’ 이서진·윤주빈·청하…묵묵하기에 빛나는 독립운동가 후손 스타들
배우 하영으로 발언으로 비롯된 증조부의 친일 행적이 논란이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그동안 했던 집안 설명의 연장 선상으로 했던 이야기는 친일 의혹이 있던 증조부의 정체가 드러나고, 행적이 드러나면서 큰 파문이 됐다.하영은 이로 인해 소속사와 본인의 사과는 물론, 출연 중인 광고의 영상 공개 중단과 출연한 프로그램의 공개 중단 그리고 지방자치단체의 증조부 안상호에 대한 독립운동가 소개 글의 공개 중단 등 넓은 파장으로 이어지고 있다.이러한 상황은 하영이나 소속사의 미숙하고 안일한 대응에도 원인이 있지만, 81주년을 맞은 광복절이 코앞에 있는 시기적인 원인도 큰 영향을 끼쳤다. 이와 더불어, 그 반대로 독립운동가나 훌륭한 선조를 가지고도 묵묵히 연예 활동에 열심인 이들의 존재도 조명을 받기 시작했다.연예계에는 의외로 독립운동가의 직계 또는 후손들이 많다. 배우 이서진이 대표적인데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의 증손자다. 이상룡 선생은 안동 명가... -
‘전설의 사내’ 성리vs조권, 세기의 퍼포머 대결
0.1초 만에 즉답! 과연 누구일까?.‘1대 전설’ 성리가 특급 퍼포머 ‘깝권’ 조권과 ‘퍼포머 에이스’ 자리를 두고 치열한 맞대결을 벌인다.12일(오늘)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5회에서는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과 가족들의 자존심을 건 ‘에이스 대결’이 펼쳐지는 가운데, 성리와 조권의 즉석 댄스 대결이 성사돼 현장을 들썩이게 한다.이날 MC 양세형은 “집안 자존심을 건 대결”이라며 ‘가족 청백전’ 1차전에서 활약했던 정연호 아버지와 김태웅 어머니를 다시 무대에 세운다. 각 팀 가족들 중 ‘에이스 of 에이스’가 출격한 가운데, 두 사람은 가수 뺨치는 무대 매너와 여유, 탄탄한 가창력으로 맞붙어 현장을 압도한다. MC 장민호는 “오늘 초대가수 두 분을 모신 것 같다”며 ‘엄지 척’ 하고, TOP7도 “1호 팬이 되겠다”며 열렬한 환호를 보낸다.‘가족 에이스’들이 한바탕 쓸고 간 자리는 성리와 ‘목소리 도플갱... -
‘최애의 사원’ 허준석, 안방 1열을 채운 디테일
배우 허준석이 드라마 속에서 진지함과 웃음을 수시로 넘나드는 디테일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지난 10일과 11일 방송이 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는 위기에 처한 아펠로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최성욱(허준석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앞서 최성욱은 강하기(강훈 분)의 최측근이자 경영지원팀 팀장으로 존재감을 보여줬다.최성욱은 폭우로 인해 패션쇼장에 문제가 생기자 강하기와 함께 급히 움직였다. 또, 피해 정도를 물어보는 강하기에게 상황을 브리핑했고, 도착과 동시 급히 현장으로 이동했다.그런가 하면 패션쇼가 취소될 거 같다는 소식을 듣고 확인하러 온 브랜드 대표들을 상대하던 최성욱은 심상치 않은 움직임에 산업스파이를 염려했다. 무엇보다 새벽부터 나와 패션쇼장을 정리하던 남다름(김혜준 분)을 향한 의심의 촉을 세워 호기심을 자아냈다.뿐만 아니라 미팅을 다녀오던 중 남다름과 SE 물산 김한철(장혁진 분)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본 최성욱은 깜짝 놀랐다. 더욱이 둘의 사... -
‘개늑시2’ 휴직까지 감행 완벽한 케어? 뜻밖의 빈틈
“케어는 하루 1시간?”누구보다 완벽했던 보호자에게서 강형욱이 발견한 뜻밖의 빈틈이 드러난다.12일 방송되는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개와 늑대의 시간2’ 30회에서는 골든두들 모견 ‘히릿’과 아들 ‘베베’를 위해 누구보다 헌신해온 보호자의 이야기가 공개된다.보호자는 히릿의 출산을 앞두고 반려견을 돌보기 위해 3개월 휴직을 감행한다. 수입까지 포기한 채 초유가 부족한 새끼 10마리에게 직접 분유를 먹이며 밤낮없이 돌봤고, 이후에도 입양 가족을 신중하게 선택해 지금까지 꾸준히 안부를 확인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이어간다.영양제는 물론 장난감도 늘 두 개씩 준비한다. 서로 다툼이 생기지 않도록 같은 장난감을 마련하고, 반려견에게 필요한 것이라면 아낌없이 투자하는 보호자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그러나 강형욱의 시선은 다른 곳을 향한다. 보호자의 일상을 지켜보던 그는 “케어는 하루 1시간?“이라고 되물으며 탄식한다. 반려견을 위해 3개월간 휴직까지 감행했던 보호자... -
‘가왕쇼’ 홍지윤, 장대비 뚫고 승부욕 활활
피서객들 마음까지 사로 잡았다.가수 홍지윤이 ‘가왕쇼’ 첫 센터를 향한 열정을 불태웠다.지난 11일(화) 첫 공개된 티빙 ‘가왕쇼’는 ‘현역가왕’ 시리즈를 통해 탄생한 역대 가왕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이 글로벌 K-트롯 트리오 음반을 목표로 게릴라 콘서트를 펼치며 단 한 명의 센터를 가리는 프로젝트 음악 예능이다. 관객들의 투표로 센터를 결정하는 새로운 방식을 통해 ‘현역가왕’ 세계관을 확장한 첫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공개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현역가왕’ 시리즈 가왕 중 한명인 홍지윤은 또 한 번 치열한 ‘센터 전쟁’에 뛰어들었다. 평소 경연 프로그램 팀전에서는 센터를 양보하는 편이라고 밝혔던 홍지윤이지만, 가왕 트리오의 센터에게 주어지는 막강한 베네핏과 글로벌 K-트롯을 향한 새로운 도전 앞에서는 남다른 승부욕을 드러냈다.첫 번째 미션인 ‘엔딩 무대’ 만들기부터 홍지윤의 존재감이 빛났다. 무대를 직접 구상해야 하는 미션에서 홍지윤은 멤버들의 파트를 고르게 배분... -
‘스디파’ 첫 미션부터 잔혹사…백구영·바다, 시그니처 안무 뺏길 위기
Mnet 댄스 서바이벌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가 안무가들의 자존심을 건 혈투로 막을 올린다.오는 18일(화) 밤 10시 Mnet과 tvN에서 동시 첫 방송되는 ‘스디파’는 퍼포먼스 디렉터를 꿈꾸는 10인의 안무가가 자신의 이름을 딴 ‘디렉터 크레딧’을 차지하기 위해 벌이는 작품 전쟁을 그린다. 이번 시즌은 ‘스트릿’ 시리즈 최초의 개인전이자 첫 혼성 경쟁 구도로 진행돼 방영 전부터 이목을 끌고 있다.사전 공개된 1회 예고편에서는 각 안무가의 커리어를 대변하는 ‘시그니처 안무’를 둘러싼 팽팽한 신경전이 담겼다. 백구영은 엑소의 ‘Love Shot(러브 샷)’에 대해 “떼려야 뗄 수 없는 인연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고, 하츠투하츠의 ‘RUDE!(루드)’를 기획한 나인은 “혼을 쏟아서 작업했다”며 애착을 드러냈다. 레난과 바다 역시 각각 에스파의 ‘아마겟돈(Armageddon)’과 ‘스모크(Smoke)’를 두고 “제 자부심”, “살아가는 데 있어 ... -
명예영국인 백진경 “미국남자 다 만나고 영국남자랑 결혼”
“12월 출산 위해 영국 행, 2027년 여름, 귀국 예정”유튜브 채널 ‘명예영국인 world’를 운영 중인 백진경이 유학시절 일화와 결혼까지 과정을 공개했다.백진경은 11일 공개된 유튜브 ‘신여성’에 출연해 “대학교 2학년 다니다가 휴학을 하고 미국을 갔다”고 운을 떼고 “미국에선 커브가 있는 글래머러스 한 여자가 인기가 많다. 한국에서 온 여자가 몸매가 비욘세 같으니 얼마나 인기가 많겠냐. LA 공항이 마비가 될 정도였다”고 말했다.백진경 “미국에서 다니던 학교에 90%가 남자였고 그 중 절반, 20명 정도가 날 좋아했다. 고백도 많이 받았고, 교수님까지 커피 마시자고 할 정도였다”며 “미국남자를 다 만나봤는데 질리더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또 “미국남자는 너무 공격적이다. 맘에 들면 바로 ‘너 내 스타일이야 당장 만나’라며 사랑을 쏟아 붓는 편이다. 그래서 미국은 잘 안 맞았다”고 개인적인 의견을 전제하고 ‘미국식 연애’를 설명하기도 했다.백진경은 이후 워킹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