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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신 6개월’ 김지영에 남편 “태교 효과 없어” 직격…김구라 “나중에 싸울 듯”

    ‘임신 6개월’ 김지영에 남편 “태교 효과 없어” 직격…김구라 “나중에 싸울 듯”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 남편 윤수영의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결혼 2개월 차 신혼부부 김지영·윤수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태교를 둘러싼 두 사람의 상반된 시각이 눈길을 끌었다.이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윤수영은 “태교는 아이의 삶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이에 김지영은 “감정이다. 뱃속부터 아이와 교감하는 것”이라며 태교의 정서적 의미를 강조했다.그러나 윤수영은 “교감이라는 건 서로 오가는 건데, 아이가 무엇을 보내는지는 알 수 없다”며 “부모 입장에서 아이 덕분에 행복한 것이지, 아이를 위해서라기보다 부모를 위해 하는 것”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굽히지 않았다.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의 김구라는 “나중에 싸울 여지가 좀 보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방송 이후 해당 장면은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다양한 반응을 불러왔다. 누리꾼들은 “완전 T ...
  • ‘한일가왕전’ 전국 5.2%…첫판부터 뜨거웠다

    ‘한일가왕전’ 전국 5.2%…첫판부터 뜨거웠다

    MBN ‘2026 한일가왕전’이 본격 싸움의 시작인 본선 1차전부터 메가톤급 짜릿함을 선사했다.지난 21일(화) 밤 9시 30분에 방송된 MBN ‘2026 한일가왕전’ 2회는 전국 시청률 5.2%, 최고 시청률 6.4%를 기록했다. 지상파-종편-케이블 전 채널에서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통합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및 전 채널에서 방송된 화요일 예능 전체 1위를 달성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공개되지 않았던 예선 ‘100초 전’ 결과와 한국과 일본의 첫 운명의 대치인 본선 1차전이 담겼다. 먼저 구수경은 박완규의 ‘천년의 사랑’을 천장을 뚫는 고음으로 완성해 무명 10년의 굶주림을 터트리며 629점을 받았고, ‘현역가왕3 가왕’ 홍지윤과 절친이자 유다이도 받았던 ‘일본 레코드 대상’ 신인상을 2021년에 수상한 실력파 보컬 타에 리는 보아의 ‘Valenti’로 오사카 센 언니의 매력을 발산하며 649점을 차지했다. 한국의 ‘트롯 독다람쥐’ 강혜연은 진미령의 ‘아하‘에 맞...
  • 육중완, 딸 위해 목동 입성 “내 성향과 안 맞아 숨 막히고 공허”

    육중완, 딸 위해 목동 입성 “내 성향과 안 맞아 숨 막히고 공허”

    가수 육중완이 딸의 학업을 위해 서울 목동으로 이사한 후 겪고 있는 현실적인 고민과 공허함을 털어놨다. 아이의 교육을 위해 터전을 옮겼지만, 자신의 성향과는 맞지 않는 환경에 답답함을 느끼고 있다는 솔직한 고백이다.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435회에서는 아내와 딸이 집을 비운 사이 오랜만에 자유를 만끽하는 육중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육중완은 “10년 만에 처음 맞는 자유의 날이다. 아내가 어디를 잘 안 간다”며 홀로 보내는 시간에 대한 기쁨을 드러냈다. 이어 “아내는 자유로운 사람이었다. 결혼하면서 환상이 있었다. 아이를 낳고 50대가 되면 블루스 밴드도 하고 싶었고 재밌게 같이 음악도 하고 싶었다”며 “그런데 아내는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니까 그냥 엄마가 됐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이에 김구라는 “그건 아내가 희생한 것”이라고 정곡을 찔렀다.방송을 통해 공개된 육중완의 집 역시 공부 책상부터 책 등으로 꾸며져 철저히...
  • “왜 15년이나…” 이소라·홍진경, 늦은 재회에 터져나온 속내 (소라와 진경)

    “왜 15년이나…” 이소라·홍진경, 늦은 재회에 터져나온 속내 (소라와 진경)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 패션위크 도전에 나선다.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은 90년대를 풍미한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에 다시 한번 도전하는 과정을 따라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15년이라는 긴 공백을 깨고 다시 손을 잡은 이소라와 홍진경은 파리 패션 위크라는 무모하지만 아름다운 도전을 앞두고 그간 못다 한 속마음을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먼저, 이소라는 15년 만에 홍진경과 다시 만난 계기에 대해 “오랜 시간 연락하지 않았지만, 멋지게 나이 들어가는 모습을 보며 인간 홍진경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며 “직접 만나보고 싶은 마음이 출연을 수락한 결정적 계기”라고 밝혔다. 홍진경 역시 “막상 만나보니 이렇게 쉽게 만날 수 있었는데 왜 그동안 먼저 연락하지 못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재회 후 느낀 소회를 전했다.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인 ‘파리 패션위크 도전’에 대...
  • ‘무명전설’ 드디어 14인, 이름이 정해졌다

    HOT‘무명전설’ 드디어 14인, 이름이 정해졌다

    MBN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준결승으로 향하는 14인의 최종 라인업 공개를 앞두고 팽팽한 긴장감을 예고했다.22일 방송되는 ‘무명전설’ 9회에서는 ‘국민가요 대전’ 2라운드가 펼쳐진다. 지난 8회에 이어 1라운드 ‘팀 메들리전’의 남은 무대가 모두 베일을 벗는 가운데, 각 팀의 에이스가 운명을 걸고 맞붙는 2라운드 ‘탑 에이스전’까지 연이어 펼쳐지며 손에 땀을 쥐게 할 전망이다. 두 라운드 합산 최종 1위를 차지한 팀은 전원 준결승에 직행하게 되며, 나머지 팀은 전원 탈락 후보에 이름을 올린다.지난 회부터 이어진 ‘팀 메들리전’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주인공은 곽영광이 이끄는 ‘무명의 영광’ 팀이다. 리더 곽영광을 필두로 한가락, 지영일, 마커스강까지 전원 무명 출신으로 구성된 이들은 전영록 메들리로 승부수를 던진다. 아내의 반대로 마음고생했던 한가락이 장모님의 깜짝 서포트로 풀충전된 컨디션을 과시한 가운데, 팀원들...
  • “다비치 해체 없다” 강민경, 정답률 100% (히든싱어8)

    “다비치 해체 없다” 강민경, 정답률 100% (히든싱어8)

    네 번째 원조 가수 이해리가 모창능력자들을 막지 못하고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지난 21일(화) 방송된 JTBC ‘히든싱어8’(기획 홍상훈, 연출 신영광) 4회에서는 다비치 이해리가 네 번째 원조 가수로 나서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떼창 유발 명곡들로 모창능력자들과 하나 된 화합의 장을 완성했다.이날 이해리는 원조 가수로 무대에 올랐고 같은 그룹의 멤버인 강민경은 히든 판정단으로 객석에 앉았다. 다비치가 대한민국 최장수 여성 듀오로 활동한 만큼 강민경의 정답률에 관심이 쏠렸다. 이해리가 강민경에게 예능이 아닌 다큐멘터리를 촬영한다는 마음으로 임하라는 엄포를 놓았다고 하자, 강민경은 “목소리를 맞히지 못하면 다비치 접어야 한다”라며 팀 해체를 언급해 시작부터 단단한 각오를 보였다.1라운드는 다비치의 역대급 데뷔곡 ‘미워도 사랑하니까’로 시작됐다. 이해리는 과거와 창법이 달라져 걱정이라고 말했지만 전주가 흐르는 순간 분위기가 바뀌었다. 이해리가 과거 음원과 똑같은 목소리...
  • ‘이봉주 응원 받은’ 권화운, 보스턴 마라톤 ‘서브3’···2시간 44분 42초 완주 ‘기안 형 봤지?’

    ‘이봉주 응원 받은’ 권화운, 보스턴 마라톤 ‘서브3’···2시간 44분 42초 완주 ‘기안 형 봤지?’

    북극 마라톤 도전기를 담았던 MBC 예능 프로그램 극한84의 배우 권화운이 세계 최고 권위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서 서브3를 달성했다.권화운은 21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열린 제130회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서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의 현장 응원을 받으며 2시간 44분 42초 기록으로 완주했다.이로써 권화운은 이번 보스턴 마라톤을 포함해 세계 7대 마라톤 중 도쿄, 시드니, 베를린 등 4개 대회 서브3(풀코스 3시간 내 완주) 도장 깨기 행진을 이어갔다.특히, 도쿄와 보스턴 마라톤은 지난 3월 글로벌 러닝 브랜드 써코니와 홍보법인 동서남북이 발표한 트렌드 나침반에서 국내 러너들이 도전하고 싶은 해외 마라톤 1∙2위로 뽑힌 대회다. 같은 조사에서 권화운은 마라톤 코치 영입 희망 4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마라톤 대회인 보스턴 마라톤은 1947년 서윤복, 1950년 함기용, 2001년 이봉주 등 우리나라 선수 3명이 우승한 대회...
  • ‘21세기 대군부인’ 이연, 아이유와 호흡 척척

    ‘21세기 대군부인’ 이연, 아이유와 호흡 척척

    배우 이연이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성희주(아이유 분)의 수석비서 도혜정 역으로 톡톡 튀는 존재감을 보여줬다.지난 18일 방송에서는 성희주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야구장 데이트, 삼각관계의 불씨가 되는 민정우(노상현 분)의 개입, 그리고 브레이크 고장 사고로 이어지는 긴박한 엔딩이 연달아 펼쳐졌다. 격정적인 주연의 서사 사이에서 도혜정은 극의 중심을 조용히 잡아주는 역할을 해냈다.극 중 성희주는 누구 앞에서도 쉽게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인물이다. 재벌가 후계자로서의 자존심, 서출이라는 신분적 상처, 왕실을 향한 야망까지 그 모든 것을 성희주는 능청과 유머 뒤에 감춘다. 그런 그가 유일하게 가감 없이 솔직해지는 상대가 바로 도혜정이다.이연이 연기하는 도혜정은 해외에서 자라고 공부한 수재로, 신분이나 왕실이라는 무게를 “혈액형 같은 것”으로 담담하게 받아넘기는 인물이다. 이연은 화려하지 않지만 재치 있고 정확한 감정선으로 도혜정을 완성하며 시청자들의...
  • 최고기·유깻잎, 이혼 7년 그 후…새 짝꿍 새 삶 (X의 사생활)

    최고기·유깻잎, 이혼 7년 그 후…새 짝꿍 새 삶 (X의 사생활)

    ‘X의 사생활’에서 최고기와 유깻잎이 이혼 7년의 시간을 지나 각자의 자리에서 다시 웃음을 되찾은 일상을 공개했다.21일 밤 10시 방송된 이혼 부부 입장 정리 리얼리티 TV CHOSUN ‘X의 사생활’(제작 티엠이그룹) 최종회에서는 최고기(최범규)가 출연해, MC 김구라-장윤정-정경미-천록담과 함께 ‘X(전처)’ 유깻잎(유예린)의 이혼 후 일상을 지켜봤다. 유깻잎은 “딸은 내 삶의 목표”라며 눈물의 고백을 전했고, 동시에 미혼 남자친구를 공개해 분위기를 반전시켰다.이날 최고기의 등장에 장윤정은 “(프러포즈) 반지가 눈에 띈다. (재혼) 축하드려요”라고 인사했다. 지난주 최고기는 5년 교제한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해 화제를 모았던 터. 그는 “지금 심정이 어떠냐”고 질문에 “조금 이상하다. (VCR을) 안 보고 싶은데 보고 싶다”며 복잡한 심정을 털어놨다. 이어 공개된 VCR에서 유깻잎은 구독자 32만 명을 보유한 뷰티 크리에이터로 살아가는 현재를 보여주는 한편, 23세 ...
  • 어게인 ‘스우파’ 열풍!…이번엔 ‘스디파’다

    어게인 ‘스우파’ 열풍!…이번엔 ‘스디파’다

    대한민국에 ‘댄스 신드롬’을 일으킨 Mnet이 올여름, 베일에 싸여있던 신규 댄스 IP의 타이틀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론칭에 돌입했다.Mnet은 오는 8월, 신규 댄스 서바이벌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STREET WORLD FIGHTER : Directors’ War, 이하 ‘스디파’)’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계보를 잇는 동시에, ‘월드 클래스 댄서’를 넘어 무대를 만드는 ‘글로벌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세계를 조명하는 역대급 스케일의 프로젝트다.이번 시리즈는 단순한 춤 대결을 넘어, 안무 창작을 기반으로 무대 구성과 연출, 스토리텔링까지 총괄하는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경쟁을 담는다. 누가 더 잘 추느냐를 넘어, 누가 더 압도적인 ‘작품’을 만들었느냐를 가리는 새로운 차원의 서바이벌이 펼쳐질 전망이다.특히 지난 21일(화) 공개된 퍼포먼스 디렉터 티저 영상은 공개와 동시에 글로벌 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