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화보뷰어
독일 의회 앞 거대 문어와 함께 벌이는 바다 보존 시위
현재페이지
1
총
/ 48
페이지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네이버블로그
메일
URL복사
https://sports.khan.co.kr/gallery/20250708110757?device=mo&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utm_campaign=sharing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닫기
추천 화보
7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의회 밖에서 그린피스 활동가가 심해 채굴을 멈춰라 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현재 그린피스 환경단체는 자메이카에서 열린 국제해저청 회의 개막식을 맞이하여 거대한 문어 풍선을 놓고 바다 환경에 대한 시위를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