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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육상선수권대회 100미터 허들 결승 금메달, 스위스의 디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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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현지시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100미터 허들 결승에서 자메이카의 다니엘 윌리엄스(왼쪽)와 폴란드의 피아 스크르지초프스카(오른쪽)를 제치고 스위스의 디타지 캄분지가 달리고 있다. 이번 100미터 허들 결승 금메달은 스위스의 디타지 캄분지가 차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