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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 앞에서 과거, 현재, 미래를 잇는 미술전이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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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현지시간) 이집트 기자 피라미드 근처에서 열린 미술전에 박종규 작가의 영원의 코드가 전시되어 있다. 이번에 열린 현대미술전은 영원히 지금이라는 주제로 이루어졌으며, 문화유산인 기자 피라미드와 주변을 배경으로 국제 예술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