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메달 획득한 쇼트트랙 남자 계주 대표팀
나란히 금ㆍ은 따낸 김길리와 최민정
기자회견에서 밝게 웃는 유승은
프리 피겨에서 금 제패한 알리사 리우
예열 마친 정재원, 이제부터 시작
신지아의 아름다운 프리 연기
여자 컬링, 캐나다에 패하며 준결승 진출 실패
프리 스케이팅 연기 펼치는 이해인
원윤종, IOC 선수위원 당선
슬로프스타일 결선 나선 유승은, 아쉽지만 괜찮아.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쾌거 누리는 선수들
올림픽 경기 도와준 자원봉사자들
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김형근 13위
정상에 우뚝
쇼트트랙 ‘드디어 금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