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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희 모자 첫 설레는 제주 여행, 도착하자마자 환희 어머니가 눈물을 쏟은 이유 (살림남 2)

    환희 모자 첫 설레는 제주 여행, 도착하자마자 환희 어머니가 눈물을 쏟은 이유 (살림남 2)

    가수 환희가 74세 어머니와 단둘이 생애 첫 제주 여행에 나섰다. 환희의 어머니는 제주에 도착한 이후 눈물을 보여 그 사연에 관심이 모인다.16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이하 살림남)에서는 여행을 한 번 가본 적 없는 어머니를 위해 특별한 제주 여행을 준비하는 가수 환희의 이야기가 공개된다.이날 환희는 74년 만에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는 어머니를 위해 ‘특급 가이드’로 변신한다. “비행기를 탈 때는 신발을 벗어야 한다” “이륙할 때는 고개를 숙여야 연료가 절감된다”는 엉뚱한 장난으로 분위기를 환기한다.이윽고 제주공항에 도착한 환희의 어머니는 갑작스럽게 눈물을 쏟아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 사연에 궁금증이 모인다.두 사람은 제주 바다와 유채꽃밭 나들이를 준비하며 잊지 못할 추억 만들기에 나선다. 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식당에서 환희의 어머니는 겸상을 거부해 긴장감을 높인다. 식당에 들어서자마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 어머니와 이를 붙잡는 아들 환희...
  • 장동주, 배우 은퇴 후 문화 공간도 매각 “샤로수길 활기를 더해온 곳”

    장동주, 배우 은퇴 후 문화 공간도 매각 “샤로수길 활기를 더해온 곳”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장동주가 직접 운영한 문화 공간도 정리에 들어갔다.16일 장동주는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2020년부터 운영해온 아트센터를 매각한다”고 밝혔다.그는 이 공간에 대해 “그동안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통해 샤로수길(관악구 서울대 인근 거리)에 활기를 더해온 곳”이라며 “공연과 대관, 행사뿐 아니라 24시 무인 카페로도 운영 가능한 공간이며 현재 정상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장동주는 “일정상 빠른 권리 양도를 고려하고 있다”며 인수 의사가 있는 이들의 문의를 사실상 요청했다.앞서 장동주는 지난 15일 SNS를 통해 배우 활동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 그는 “오늘을 마지막으로 배우 장동주로서의 삶을 내려놓는다”며 “비록 무대는 떠나지만 응원해준 마음은 잊지 않겠다”고 전했다.그는 지난해 SNS에 갑작스러운 메시지를 남긴 후 잠적해 팬들의 우려를 낳았다. 그는 복귀 과정에서 사적인 문제로 인한 공백과 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하기도 ...
  • ‘사당귀’ 순천향 아이유 등장…지성과 미모에 전현무 화들짝

    ‘사당귀’ 순천향 아이유 등장…지성과 미모에 전현무 화들짝

    ‘사당귀’에서 이비인후과 여신 임다올과 오재은의 미모에 모두가 감탄한다.오는 17일(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 이하 ‘사당귀’)에는 변형권 이비인후과 과장이 보스로 등장하는 가운데, 미모의 이비인후과 전공의들이 공개돼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전공의 오재은이 등장하자 박명수와 전현무는 동시에 “아이유 아니야?”라고 외치며 눈을 떼지 못한다. 심지어 오재은은 수재들이 모인 의대에서도 차석으로 졸업한 엘리트 중의 엘리트. 그는 공부 비결로 “전공 책을 사진 찍듯이 모두 암기했다”며 어나더 레벨의 공부법을 공개해 박명수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든다.이어 ‘이비인후과 여신’으로 화제를 모은 임다올이 등장하자 스튜디오가 또 한 번 들썩인다. 전현무는 “정말 예쁘시다. 다올 씨 인기 많을 것 같다”며 감탄을 터뜨린다. 임다올은 미모를 뛰어 넘는 학창시절 성적을 공개해 전현무를 또 한 번 놀라게 한다. 임다올이 “중, 고등학교 때 전교 1등...
  • “아프니까 먹는거다” 김신영, 후두염 이긴 먹방에 시청률 터졌다

    “아프니까 먹는거다” 김신영, 후두염 이긴 먹방에 시청률 터졌다

    “아프니까 먹는거다” 방송인 김신영이 또 하나의 명언을 탄생시켰다.김신영은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후두염 투혼 속에서도 굴하지 않는 엄청난 식욕을 자랑하며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안겼다. ‘아프면 입맛이 없다’는 세상의 편견을 가볍게 깨부순 기상천외한 생존형 먹방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날 김신영의 먹방은 애피타이저부터 남달랐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배달 온 딸기를 한가득 씻기 시작한 그는 “면역 살리려면 비타민이 필요하다”라며 손질과 동시에 입으로 딸기를 쉴 새 없이 직행시켰다.딸기 먹방의 하이라이트는 가문 대대로 내려온다는 비장의 민간요법이었다. 김신영은 그릇에 딸기를 넣고 조청을 듬뿍 짜 넣은 뒤 요리조리 사정없이 으깨어 숟가락으로 퍼먹기 시작했다. 생소한 비주얼에 무지개 회원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자, 김신영은 단호한 표정으로 “약이다. 이건 맛으로 먹는 게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저희 할머니부터 내려오는...
  • “이강인 2대1 스왑딜” 충격 이적···PSG 결단 내릴까 “ATM 에이스 FW 영입 위해 LEE+하무스 트레이드 고려”

    “이강인 2대1 스왑딜” 충격 이적···PSG 결단 내릴까 “ATM 에이스 FW 영입 위해 LEE+하무스 트레이드 고려”

    파리 생제르맹(PSG)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의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을 위해 이강인을 넘겨줄 수도 있다.프랑스 ‘풋 파리지앵’은 15일(한국시간) “PSG가 거대한 스왑딜을 계획하고 있나, 알바레스 영입을 위해 이강인과 곤살로 하무스를 포함한 거래가 성사될 수도 있다”고 알렸다.스페인 현지에서도 비슷한 주장이 나왔다.스페인 매체 ‘아스’는 “PSG가 이번 여름 곤살로 하무스와 이강인 매각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매체는 “ATM은 PSG가 판매할 선수에 관심이 있다. 루이스 앤리케 PSG 감독은 지금 ATM 소속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며 “PSG는 비싼 이적료에 더해 ATM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매력적인 선수를 보유하고 있는데, 바로 이강인이다”라고 밝혔다.이어 “ATM의 마테우 알레마니 스포츠 디렉터는 지난 1월 이강인 영입을 위해 프랑스 파리에 직접 방문했다. 당시 엔리케 감독의 반대로 무산됐다”며“ 이강인은 여전히...
  • 노홍철 “압구정 자택에서 괴한에 피습, 피가 철철 났다” (노홍철)

    노홍철 “압구정 자택에서 괴한에 피습, 피가 철철 났다” (노홍철)

    방송인 노홍철이 과거 ‘무한도전’ 출연 시절 압구정 자택에서 괴한에게 피습을 당했던 경험담을 공개했다.지난 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홍철’에는 ‘노홍철 깜짝 놀란 요즘 청년들 현실적인 월세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노홍철은 지난 2008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의 자택에서 괴한으로부터 피습을 당했다고 밝혔다. 당시 이 집은 ‘무한도전’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공개돼 화제를 모았던 집이며, 정신질환은 앓아온 20대의 소행으로 밝혀졌다. 당시 노홍철은 한쪽 귓바퀴가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다.그는 “열심히 일해서 압구정 현대아파트를 샀다. 지금처럼 비싸진 않았다”며 “거기 살다가 한 번 두들겨 맞았다”고 말했다.당시 그는 폭행을 당한 상황에서도 경찰과 가해자가 함께 이동할 때 가해자에게 “괜찮으시냐”고 다독이는 모습이 CCTV로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노홍철은 당시를 회상하며 “테러를 당했다. 정신이 아픈 분이라 생각하지 못했고, 뭔가 오해가...
  • ‘모자무싸’ 고윤정X한선화, 배종옥 공통분모…서로의 상처에 ‘착륙’한 뭉클 워맨스

    ‘모자무싸’ 고윤정X한선화, 배종옥 공통분모…서로의 상처에 ‘착륙’한 뭉클 워맨스

    서로의 상처에 ‘착륙’한 뭉클한 워맨스다.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 속 변은아(고윤정)와 장미란(한선화)의 특별한 연대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앞서 변은아는 이준환(심희섭)의 시나리오 ‘무서운 여자’를 비판하며 거절하는 장미란에게 “머리 쓰지 마라. 동물적인 매력을 보여달라”며 가차 없는 ‘도끼질’을 날린 바 있다. 당시 장미란은 날카로운 직언에 불쾌해하면서도 부정할 수 없는 진실에 마음이 움직였고, 이후 밤바다에 동행해 함께 춤을 추며, “사람을 착륙하게 하는 힘이 있다”는 변은아를 향한 특별한 신뢰를 고백했다.이 가운데, 오늘(16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머리보다 가슴이 앞서는 뜨거운 영혼의 소유자 장미란과, 그런 그녀의 방황하는 진심을 묵묵히 받아내는 변은아의 ‘걸스나잇’이 공개된다. 화려한 스타의 삶 이면에 숨겨진 외...
  • ‘아찔했다’ 두산 이병헌, 레이예스 강습 타구에 머리 맞고 병원행

    ‘아찔했다’ 두산 이병헌, 레이예스 강습 타구에 머리 맞고 병원행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왼팔 투수 이병헌이 타자의 총알 같은 타구에 머리를 직격당하는 아찔한 장면이 나왔다.이병헌은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4-4로 맞선 6회 2사 2루에서 구원 등판했다.황성빈에게 볼넷, 고승민에게 우전 안타를 맞고 1실점 한 이병헌은 후속 타자 빅터 레이예스의 투수 강습 타구에 머리를 맞았다.이병헌은 쓰러져 고통스러워했고, 이병헌의 머리에 맞고 위로 떠오른 타구를 두산 1루수 강승호가 잡아내 결과적으로 아웃카운트를 잡아냈다.마운드에서 응급 처치를 받은 이병헌은 다행히 걸어서 더그아웃으로 돌아갔다.두산 구단 관계자는 “좌측 머리 뒤쪽에 타구를 맞아 병원으로 이동, CT 촬영 예정”이라고 밝혔다.
  • K팝 최초 아카펠라 밴드, ‘인공위성’이 활동을 멈춘 이유는?

    K팝 최초 아카펠라 밴드, ‘인공위성’이 활동을 멈춘 이유는?

    전원 서울대 출신으로 1990년대 활동해 화제를 모았던 아카펠라 그룹 ‘인공위성’이 오랜만에 방송에 등장한다.이들은 17일 방송되는 KBS2 음악 예능 ‘백투더뮤직 시즌 2’에 등장한다. 이들은 33년 만에 다시 모여 여전한 하모니를 뽐낼 예정이다.서울대학교 혼성 합창단 동아리 소모임 활동으로 인연을 맺은 ‘인공위성’은 당시 국내에서 생소했던 아카펠라 장르를 대중음악의 무대로 끌어올린 팀이다. 대학생 아마추어 출신으로 정식 음반 발매도 성공했고, 대표곡 ‘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까’를 통해 무반주 음악의 매력을 선보였다.당시 ‘서울대 출신 아카펠라 그룹’이라는 독특한 이력과 함께 맑고 순수한 화음, 탄탄한 하모니는 당시 가요계에 신선한 충격을 줬다. 이들의 1집은 당시 약 40만장의 판매고를 올리기도 했다. 이후 정규 4집과 싱글까지 내며 활동을 이어갔다.하지만 이들의 팀 활동은 중단됐다. 졸업 이후 취업과 군 복무, 유학 등 현실적인 이유가 앞섰다. 이번 방...
  • 윤보미·라도 오늘 결혼, ‘역대급 녹음실 화보’ 공개됐다

    윤보미·라도 오늘 결혼, ‘역대급 녹음실 화보’ 공개됐다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윤보미가 음악 프로듀서 라도(본명 송주영)와 열애 9년의 결실을 본다.윤보미와 라도는 1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은 故 최진실의 딸인 최준희의 결혼식도 예정돼 있다.윤보미와 라도는 2016년 에이핑크의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를 함께 작업하며 가까워졌고, 2017년 4월부터 연애를 시작했다. 이후 2024년 4월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지난해 12월 윤보미는 결혼소식이 전해진 이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자필 편지를 올리고 “오랜 시간 곁에서 서로의 일상을 나누며 기쁠 때도, 흔들릴 때도 함께해온 사람과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직접 결혼소식을 전했다.두 사람의 결혼식은 윤보미가 속해있는 에이핑크가 축가로 나선다. 여기에 라도가 속해있는 하이업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스테이씨와 언차일드도 합류한다. 사회는 개그맨 김기리가 나선다.두 사람의 결혼에 앞서 웨딩 사진을 촬영한 작가는 지난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