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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표 S라인
에스블러시라는 국내 여성그룹으로 빌보드 차트에 올라 주목을 끌었던 신예 가수 손담비가 또 한번 S라인의 섹시 몸매를 드러냈다. 그녀는 최근 촬영한 의류 브랜드 버커루의 지면광고를 통해 아찔한 몸매와 탄탄한 복근을 내비쳤다. 손담비의 이번 광고 사진 역시 포털사이트 다음에 소개돼 현재 20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손담비는 지난해 국내 데뷔 직후부터 삼성전자 옙, 캐논카메라 등 주요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 등 높은 인기를 누려왔다. 미국에서 그동안 새로운 안무와 음악을 익혀온 손담비는 현재 국내에서 오는 3월 출시를 목표로 정규 1집 녹음에 한창이다.〈 강수진기자 kanti@kyunghyang.com 〉 -
해피 버스데이 투 예진아씨~
배우 손예진이 영화 ‘무방비도시’의 첫 시사회를 팬 200여명과 함께하는 생일파티로 치렀다. 지난 5일 오후 3시 코엑스 아트홀에서 열린 시사회에서는 손예진은 팬들과 영화감상을 한 후 이야기를 나눴다. 마지막엔 자우림의 ‘매직 카펫 라이드’를 열창, 노래솜씨를 과시하기도 했다.〈 하경헌기자 azimae@kyunghyang.com 〉 -
박태환&소녀시대 ‘태안돕기 일일카페’
수영스타 박태환이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일일카페’를 열었다. 충남 태안의 기름유출 복구 기금 마련을 위해 열린 ‘소녀시대와 박태환이 함께 하는 소박한 일일카페’는 지난해 12월23일 강남의 한 카페에서 진행됐고 5일 케이블채널 엠넷을 통해 방송된다. 바쁜 일정 중에도 선행봉사를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낸 박태환은 동갑인 소녀시대 멤버들과 편안한 분위기 속에 앞치마를 두르고 직접 요리와 서빙에 나섰다. 그는 “중학교 때 요리를 꽤 좋아했고 실제 김치볶음밥을 잘 만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슈퍼주니어를 비롯해 타이거JK, SG워너비, 다이나믹 듀오, 씨야, 초신성 등이 참여했으며 가수 이수영, 빅뱅은 사인 CD를 경매에 내놔 성금에 보탰다. 〈조상인기자〉 -
오~ 럭셔리걸 이인혜
‘이인혜의 변신은 아무도 못말려!’ 아역배우 출신의 탤런트 이인혜가 귀여운 이미지를 떨치고 커리어우먼으로 변신, 가수에 도전한 데 이어 ‘럭셔리걸’로 또한번 변신했다. 이인혜는 최근 권영호 사진작가와 함께한 잡지 표지 촬영에서 진주로 장식된 골드톤 드레스보다 더욱 빛나는 우아함을 과시했다. 현재 이인혜는 KBS2 시트콤 ‘못말리는 결혼’에 출연중이며 곧 첫 음반도 발매할 예정이다. 〈조상인기자〉 -
서현진아나 ‘변신은 무죄’
‘아찔하게 좀 더 섹시하게’. 서현진 아나운서(왼쪽)의 변신은 무죄이고, 박진영의 도전은 언제나 신선하다. 31일 밤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가요대제전’에서 가수 박진영과 서현진 아나운서가 뜨거운 섹시댄스로 ‘몸을 맞췄다’. 서현진은 핫핑크 란제리탑에 속이 비치는 망사블라우스 차림으로 무용 전공자다운 화끈한 춤 실력을 선보였다. 파격적인 섹시댄스로 무대를 장식한 박진영은 이날 공연을 끝으로 국내 활동을 마무리 했다. 〈조상인기자〉 -
성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만능엔터테이너 성은이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한복을 입고 새해인사를 전했다. “내겐 너무나 힘들고 특별했던 2007년을 보내고 2008년 새해를 맞으려 한다. 2008년엔 모두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라며 자신의 미니홈피(www.cyworld.com/0808se)에 인사를 남겼다. 성은은 “늘 연말이 되면 뭔지 모를 애틋한 감정을 느낀다. 나이 한 살을 더 먹는다는 것이 약간은 서글프지만 삶의 시련도 기쁨도 희망도 1년치가 더 늘어가는거다. 나를 사랑해주는 팬들로 인해 오늘도 내일도 또다시 기쁨과 꿈속에서 헤매고 다닐 것이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복 사진은 김형선 작가가 촬영했다. 〈강석봉기자〉 -
속옷벗고 섹시입다
그녀들의 비밀이 다 벗겨졌다. 세계적인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 (왼쪽부터)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이자벨 굴라르, 미란다 커, 아드리아나 리마, 캐롤리나 쿠르코바, 셀리타 이뱅크가 참여한 집단 누드 사진이 27일(한국시간) 공개됐다. 전라의 모델들이 한줄로 늘어선 사진은 야하다기보다는 여체의 아름다움을 한껏 부각시키고 있다. 이번 촬영은 슈퍼모델 20주년을 기념하는 잡지 수록용으로 진행됐다. 〈조상인기자〉 -
훈련소 입소 “싸이를 찾아보세요”
지난 17일 현역으로 재입대한 가수 싸이(30·본명 박재상)의 훈련소 모습이 공개됐다. 육군훈련소는 25일 홈페이지를 통해 싸이가 훈련소 동기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현재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있는 싸이는 내년 1월 퇴소해 20개월 동안 현역병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하경헌기자〉 -
조명에서 촬영까지…천정명, 배우야 스태프야
영화배우 천정명이 영화 ‘헨젤과 그레텔’ 촬영장에서 ‘스태프형 배우’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는 촬영 내내 제작부터 조명팀, 미술팀, 촬영팀, 메이킹 등 다양한 분야의 역할을 소화해내냈다. 추위와 피로감에 지쳐가던 스태프들에게 간식을 제공해주고 촬영 준비 때 무거운 짐을 나르기도 했다. 또한 6㎜ 메이킹 카메라를 들고 촬영장 곳곳을 누비며 스태프와 동료배우를 인터뷰하기도 했다. 이런 활약 덕분에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로 불리며 스태프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헨젤과 그레텔’은 27일 개봉된다. 〈최재욱기자〉 -
FT아일랜드 ‘미모’에 태국 소녀도 반했나봐
FT아일랜드가 태국에서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이들은 지난 17~19일, 2박3일 간 첫 태국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소속사인 에프엔씨뮤직은 17일 3000여 명의 팬들이 쑤완나품 국제공항에서 FT아일랜드를 맞이했으며 첫 방문임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환영 열기가 매우 뜨거웠다고 전했다. 대부분이 중고생인 태국 팬들은 멤버들의 사진과 플래카드를 들고 이들을 환영했다. 이어 방콕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장에는 5000여 명의 팬들이 몰렸고, 18일 방콕 시암 파라곤에서 열린 첫 쇼케이스에는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각국에서 온 1만5000여 명 팬들이 모여 폭발적인 분위기를 이어갔다. 태국 첫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끝낸 이들은 오는 22~23일 양일간 일본 시나가와 프린스 스텔라볼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강석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