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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톡스와 연기력은 반비례?
여성스타 A씨의 아름다움에 대한 열망이 화를 부르고 있습니다. A씨는 미모로 톱스타 자리에 올랐는데요. 나이가 들면서 미모에 대한 집착이 더 심해졌고, 보톡스 등 미용 시술에 열중했습니다. 그 덕에 얼굴에는 주름 하나 없이 말끔하지만 대신 연기력은 더 떨어졌습니다. 눈부터 볼까지 움직이지 않고, 입만 움직이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하네요. 최근 그녀를 가까이에서 본 관계자는 "옆에서 연기하는 걸 봤는데 입만 동동 떠다니는 것 같았다"면서 "연기는 온몸으로 하는 것인데 그녀가 아름다움만 좇느라 중요한 것을 간과했다"고 안타까워했습니다.■ 강동원 “분장해도 팬들에게 들켜요”얼굴이 알려진 톱스타들은 행동에 제약을 받기 마련입니다. 집 앞에 나가는 일은 물론 마음껏 영화관에 가는 것도 힘든데요. 이런 경우 보통 야구모자, 마스크, 혹은 모자가 달린 티셔츠 등으로 변장을 하게 마련입니다. 얼굴을 가리면 못 알아보는 경우가 다반사니까요. 그런데 이런 변장도 통하지 않는 스타도 있다고... -
日 그룹 아라시 섹스 스캔들 ‘열도 발칵’
■자살한 AV배우, 아라시·쟈니스 멤버와 추문 보도에 일본 발칵△아시아 엔터테인먼트업계가 글로벌 인기를 누리면서 그만큼 대형 스캔들에 아시아 전역이 충격에 빠지는 경우가 흔해졌어요. 이번주엔 일본발 이슈에 일본의 국민그룹 아라시 팬들이 공황상태가 됐습니다. 지난 4일 발매된 '주간문춘'에 일본판 장자연 사건이라고도 할 수 있는 사건이 터졌습니다. 이날 '주간문춘'은 "지난달 23일 집에서 자살한 AV배우 아야(본명 마키노다 아야)가 아라시 멤버 사쿠라이 쇼 이외에 4명과도 육체관계를 가졌다"고 전했습니다. 충격적인 것은 마쓰모토 준과는 중2 때 관계를 맺었고, 이후 오노 사토시, 니모미야 가즈나리와도 섹스 파트너였으며, 2003년부터는 아이바 마사키와 동거를 했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쟈니스 멤버와도 염문이 끊이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추문 보도에 너무 마음을 쓸 필요는 없지만, 포괄적이며 지속적인 추문에 그들을 우상으로 알았던 팬들의 상실감이 쓰나미처럼 밀려온다는 게 ... -
한효주·김정은도 곱창 맛에 푹
■미모의 여배우들이 하나둘씩 '곱창'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드라마 '동이'에서 열연했던 한효주는 "드라마를 끝낸 후 휴식과 함께 맛집을 찾아다니는 재미에 빠졌다"며 "특히 요즘 곱창과 곰장어가 참 맛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동이'에서 장희빈으로 호연을 펼친 이소연도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해장국과 곱창"이라고 털어놓았습니다. 그뿐 아니라 김정은도 라디오에 출연해 "막걸리에 안주로 곱창을 먹기 시작했는데 굉장히 맛있다"며 소탈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가수 이효리 역시 건강을 되찾는 보양식으로 '곱창'을 즐긴다고 합니다. 먹는 곱창은 아니지만 탤런트 김희선은 1999년 SBS 드라마 '토마토'에 출연할 당시 액세서리 아이템으로 하고 나온 '곱창밴드'가 인기를 얻어 당시 40억원어치가 팔려나가기도 한 예가 있습니다. 곱창은 보기와 달리 참 매력적인 아이템인 것 같습니다조승우 “연습 파트너는 애완동물”■최근 병역을 마치고 뮤지컬 '지킬앤하이... -
가수 에반, 미코 정소라와 사귄다고?
소속사 “몇차례 술자리만 했을뿐” 열애설 부인 ■ 가수 에반과 미스코리아 진 출신의 정소라의 열애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다정한 모습으로 서울 모처를 오가는 모습을 본 이들이 있다는군요. 한명은 클릭비의 멤버에서 좋은 솔로 가수로 변신한 잘생긴 청년이고, 또 한명은 올해 미스코리아 진에 오르며 눈길을 끌었던 미녀여서 더한 화제를 불러 일으킵니다. 정소라의 경우 중국 상하이 한국상회 정한영 회장의 딸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열애소식이 전해지자 에반측의 반응도 곧바로 나왔습니다. 에반의 소속사 관계자는 일단 “아는 오빠 동생사이일 뿐이고 몇차례 술자리를 한 적이 있다”며 열애설을 부인했습니다. 또다른 관계자는 “친한 사이는 분명해 보이고 그 외의 부분은 잘 알지 못한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 MBC '동이'가 지난주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한효주와 지진희, 이소연, 박하선 등 많은 배우들이 고생했습니다. 하지만 개근상을 받아야 할 이는 따로 있... -
정우성은 지금 말근육 만드는 중
■ 배우 정우성이 혹독한 ‘몸짱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정우성은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서 국장 국가정보국 특수요원 이정우 역에 캐스팅된 직후 “‘말 근육’이 뭔지 제대로 보여주겠다”고 호언장담해 기대를 모은 바 있습니다. 14일 개봉한 ‘검우강호’에서는 화려한 액션만 선보일 뿐 몸은 공개하지 않았는데요. 요즘 정우성이 정말 열심히 몸 만들기를 하고 있다는 전언입니다. 닭가슴살과 참치샌드위치만 먹고 그 외 칼로리가 높은 것은 손도 대지 않는다고 합니다. 최근 영화 관련 행사에 참석한 그는 “스테이크에 염분을 꼭 빼달라”고 특별주문했습니다. 염분이 다이어트에는 적이기 때문이죠. 식이조절을 열심히 하고 있는 정우성이 언제 말 근육을 공개할지, 그 모습은 어떨지 기대가 되네요. 장미인애 누드 동영상 다운로드 폭주■ 장미... -
필리핀 도박장 목격 연예인 부부는 누구?
신정환 말고도 연예인 자주 목격돼△ 신정환이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아직도 한국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연예계의 도박에 대한 대중의 시선이 곱지 않은 가운데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한 연예인들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 신정환을 나락의 구렁텅이로 떨어뜨렸던 필리핀의 도박장에는 요즘에도 한국 연예인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그중에서도 과거 미군 공군기지였던 클락 지역의 카지노에서는 지금도 매주 TV에 출연하는 유명 연예인들도 자주 눈에 띈다고 합니다. 특히 이름만 대면 웬만한 사람들이 다 안다고 할 정도로 유명한 연예인 부부도 포함돼 있다고 하네요. 필리핀의 도박박장을 찾은 이들은 카지노에서 게임을 하다가 인근의 마사지숍이나 찜질방을 찾기도 하는데, 그럴 때면 어김없이 선글라스나 모자를 이용해 나름대로 '위장'을 한다는군요. 하지만 워낙 익숙한 얼굴이라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금세 알아차린다고 합니다. 현지에서 어학원을 운영하는 한 한국인은 "방귀가... -
신정환 귀국설에 한밤 공항 대소동
△30일, 뜻밖의 신정환 소동!30일 밤 신정환이 귀국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면서 TV·신문 등 각 매체 종사자들 사이에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여기저기서 전화가 빗발치고 사실 여부를 묻는 문의가 폭주했습니다. 낭설에서 비롯된 일이었지만 실제로 인천공항까지 출동한 매체들도 한두 곳이 아니었답니다. 공항 풍경 역시 독특했습니다. 모여든 매체들의 수상한 낌새에 지나가던 이들이 웅성댔고, 실제로 몇몇 시민은 게이트 앞에서 혹시 모를 풍경을 지켜보고자 기다리기도 했답니다. 이번 소동은 신정환 사건에 대한 취재열기가 얼마나 뜨거운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 같습니다. 진짜 귀국한다면 공항이 인산인해를 이룰 것이 불보듯 뻔합니다. 공항에서 쓸쓸히 돌아온 취재진은 예행연습을 한 셈치며 스스로를 위로하고 있답니다. 소동은 측근이 신정환과 전화통화를 한 직후 마무리됐습니다. 그는 매체 취재진이 인천공항에 몰려든 사실에 어처구니없다는 반응을 내놨습니다. 신정환의 귀국은 오... -
‘신종 마약 광풍 부나’ 연예계 바짝 긴장
△연예계에 신종 마약 광풍이 몰아칠지 모르겠습니다. 최근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환각 목적으로 프로포폴을 환자에게 투여한 혐의로 의사 2명을 구속했는데, 일부 연예인이 이것을 마약 대용으로 오남용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어 연예계를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연예인이 수면마취제의 일종인 프로포폴에 빠지는 이유는 '불면증' '만성피로'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믿기 때문인데, 이 약이 유명해진 것은 지난해 생을 달리한 마이클 잭슨의 사인이 이 약으로 알려지면서부터죠. 하지만 식품의약품안전청이 내년부터 이 약을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하기로 했다네요. 연예계에서 이 약을 투약하는 사람이 방송인·가수·배우 등 포괄적으로 존재하는 현실에서 '신종 마약 광풍'은 초읽기에 들어간 셈이죠. 미녀스타, 재혼한 기업가와 황당 결혼설△미녀스타 A양이 유명 기업체 대표와 결혼설에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높은 주가를 올리고 있는 A양이 결혼 적령기에 도달하기가 무섭게 증권가 정... -
한류 새바람 ‘걸그룹’ 맞선 日비장의 카드는 ‘AV스타’?
△CF스타 김태희의 진짜 하루는?“산책·수다·보드게임···소박해”△한때 김태희가 모델로 나선 광고만을 모아 꾸민 '김태희의 하루'가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김태희의 하루'는 알지 못합니다. 최근 인터뷰로 만난 그녀에게 '진짜 김태희의 일상'을 물었습니다. 그녀의 답은 공원산책이나 한강에서 자전거 타기, 친구들과 수다 떨기를 좋아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드라마 '아이리스'에 이어 영화 '그랑프리'까지 쉴 새 없이 일하느라 언감생심이었다네요. 그래서 작심하고 7월께 친구들과 1박2일 펜션여행을 다녀왔답니다. 그리고 집에서는 친구들과 '앉아서 하는' 보드 게임을 즐긴다네요. 혹시 여행지에서 문닫아 걸고 바깥 출입을 하지 않는 여행객은 관심있게 봐야겠어요? 혹시 김태희 일행일지 모르니까요! △고현정 ‘선덕여왕’ 연출자 부친상 3시간 조문 △고현정이 얼마 전 부친상을 당한 '선덕여왕' 연출자의 상가를 ... -
미녀스타 A, ‘은밀한 영상’ 없애 후환 막아
△여성 연예인 A씨가 기지(?)를 발휘한 사연을 한 연예 소식통이 전해 눈길을 끕니다. A씨는 어느 기획사 대표와 전속 계약을 맺고 한때 연인 관계로 발전한 적이 있답니다. 연인인 두 사람 사이에는 계약서 외에도 은밀한 영상이 하나 있었다네요. 영상은 두 사람 사이가 파탄날 것을 대비한 기획사 대표의 무시무시한 보험용 전략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실제로 두 사람은 연인 관계는 물론 일적인 관계마저 최근 종료됐습니다. A씨는 보관된 사적인 영상이 많이 두려웠던 모양입니다. 예전에 알고 있는 대표의 집 비밀번호를 이용해 집을 샅샅이 뒤져 그 영상물을 빼내 갔답니다. 아울러 원본 계약서마저 한꺼번에 들고 자취를 감춰 버렸다는군요. 계약관계를 증명한 사본을 따로 보관치 않은 이 대표는 결국 닭 쫓던 개 신세가 돼 버렸습니다. 전속계약 위반으로 A씨에게 소송을 걸 방법도, 불법적이면서도 치사한 협박으로 A씨를 압박할 방법도 없어진 셈입니다. 부디 A씨가 좋은 회사를 만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