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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헉! 로맨스 판도가 뒤집혔다
‘나는 SOLO’(나는 솔로) 30기의 로맨스 판도가 완전히 뒤바뀌었다.11일(수)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첫인상 인기남’ 영수가 ‘0표남’이 되고, ‘0표남’이었던 영철이 ‘첫 데이트 인기남’이 되는 ‘대반전’이 펼쳐졌다.앞서 ‘자기소개 타임’을 마치고 돌아온 30기 솔로남녀는 각자 방에서 달라진 속내를 공유했다. 순자는 “고양이상이 이상형”이라는 영수의 말에 “난 빵떡상이라 안될 것 같다”며 영수에 대한 마음을 접었다. 영숙은 영호가 자신을 택한 이유가 ‘호감’ 때문이 아닌 ‘말춤’ 때문일 거라고 추측하며 공대 출신인 광수에게 새롭게 관심을 보였다. 현숙은 자신과 마찬가지로 사업을 하는 영철, 상철을 알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반면, 상철은 “여섯 분 무조건 다 얘기해보고 싶다”는 속내를 솔로남들에게 밝혔고, 영식은 현장 순환근무가 필수인 영자의 직업에 대해 고민했다.같은 시각, 영수는 영자를 찾아가 산책을 ... -
‘미스트롯4’ 이소나 1452점, 대역전 불렀다…최고 15.4%
‘미스트롯4’가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운 가운데, 이소나가 에이스전 히어로로 등극했다.2월 5일(목)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3차 2라운드 에이스전이 펼쳐졌다. 단 한 번의 무대에 팀 전체의 운명이 걸린 에이스전인 만큼, 시청자들의 관심도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14.7%를 기록하며 전 주 대비 1.5%P나 수직 상승,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8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목요 예능, 전 채널 주간 예능(1/30~2/5)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압도적 수치이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5.4%까지 치솟았다. 중반부를 넘어선 ‘미스트롯4’가 제대로 시청률 탄력을 받으며, 안방극장을 점령하고 있는 것이다.먼저, 1라운드 메들리 팀 미션 마지막 주자인 비타오걸이 무대에 올랐다. ‘트롯계 임수정’ 염유리, 팔색조 매력 장혜리, 프로 무용수에서 트롯 샛별... -
‘나솔사계’ 마침내, 파국이다
‘나솔사계’ 미스터 킴의 ‘직진 폭주’가 충격적인 역효과를 낳았다.5일(목)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미스터 킴의 ‘부담백배 질주’에 마음이 멀어진 국화의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26기 경수-국화는 빗속 대화로 서로에게 호감이 있음을 확인했고, 비를 피해 ‘진실의 방’ 안으로 들어가 대화를 이어갔다. 추위 때문에 한이불까지 덮은 두 사람의 ‘화기애애 투샷’에 미스터 킴은 ‘이글 아이’로 뚫어져라 감시에 들어갔다. 26기 경수-국화는 ‘아재 개그’에도 웃음이 터졌고, 오매불망 국화를 기다리던 미스터 킴은 “26기 경수 형이 진짜 중대한 다크호스가 돼서 이 판의 향방을 알 수 없겠다”며 초조해했다. 결국 미스터 킴은 26기 경수-국화가 있는 방으로 들어가 “대화가 너무 긴데? (난 데이트를) 어렵게 따낸 건데 둘은 공짜로 하는 거 같은데?”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국화는 순간 정색하는 표정을 지었고, ... -
‘우주를 줄게’ 첫방, 배인혁X노정의 제대로 꼬였다
‘우주를 줄게’가 유쾌하게 설레는 좌충우돌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정여진, 극본 수진·신이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가 지난 4일 열띤 호응 속 첫 방송됐다. 어쩌다 ‘사돈’으로 얽힌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의 강렬한 첫 만남, 그리고 갑작스러운 사고로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맡게 된 두 사람의 모습은 앞으로의 이야기를 더욱 기대케 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선태형과 우현진의 범상치 않은 만남이 그려졌다.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꿈꾸며 일찍이 취업 전선에 발을 들인 우현진이 이리도 열심히 사는 이유는 바로 유일한 가족인 언니 우현주(박지현 분)의 짐을 덜어주기 위함이었다. 우현진에게 우현주는 내리는 비를 막아주는 든든한 우산이었고, 자신의 전부였다. 아직 자리 잡지 못한 자신 때문에 결혼을 망설이는 언니를 위해 직접 발로 뛰어 결혼 준비를 도와주던 우현진은 언니가 처음으로 갖... -
‘나는 솔로’ 서울 아파트 소유 영자, 인기녀 떴다
‘나는 SOLO’(나는 솔로) 30기가 본격 로맨스의 포문을 열었다.4일(수)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 30번지’에 입성한 30기가 사상 최초로 ‘남녀 리버스’ 바비큐 파티를 여는 모습과 함께, ‘자기소개 타임’이 펼쳐져 흥미를 자아냈다.‘솔로나라 30번지’에서의 첫째 날 저녁, 솔로남들은 바비큐 불 피우기부터 난항을 겪었다. 영식은 영자에게 “번개탄 없으면 어떻게 하냐?”고 SOS를 쳤고, 영자는 “부채질 열심히 하시라”며 쿨하게 부채질 시범을 보였다. 또한 영자는 고기까지 능숙하게 구웠고, 이에 영수는 “눈이 (연기 때문에) 엄청 매운데 어떻게 구웠냐?”며 감탄했다. 영자는 “렌즈 껴서 안 맵다. 홍홍홍~”이라고 쿨하게 넘어갔다. 영수는 영자의 ‘반전 테토미’에 “저 사람 멋있다는 생각을 했다”며 호감도를 높였다.저녁 식사 후, 솔로남들의 첫인상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 솔로녀들이 각자 ‘강남스타일’,... -
‘아너’ 이나영, 송곳 피습 당했다…전국 3.2%↑
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나영이 피습을 당하는 또 한 번의 충격 엔딩이 안방극장을 강타했다. 게다가 나라를 뒤흔들 성매매 스캔들 뒤에 비밀리에 존재하는 어플 ‘커넥트인’이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몰입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에 지난 3일 방송된 2회 시청률은 지난회보다 상승한 전국 3.2%, 수도권 3.0%를 기록, ENA 월화드라마 역대 최고의 흥행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 기준)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 2회는 로펌 L&J(Listen & Join)의 10주년 파티장에 피투성이로 나타난 미성년 성폭행 피해자 조유정(박세현)이 “이준혁(이충주) 기자를 살해했다”고 자백하며 충격적인 오프닝을 열었다. 조유정은 이준혁이 자신을 성폭행해 우발적으로 살해했다고 주장하면서도, “그냥 감옥 가겠다. 나를 좀 내버려달라”고 숨 넘어갈 듯 소리... -
‘야구여왕’ 장수영이 끝냈다! 2연승 쾌거
‘야구여왕’의 블랙퀸즈가 장수영의 끝내기 안타로 6차전을 3:4로 승리, 짜릿한 2연승을 달성했다.3일 방송된 채널A ‘야구여왕’ 11회에서는 ‘레전드 선출’ 김민지-김보름-김성연-김온아-박보람-박하얀-송아-신소정-신수지-아야카-이수연-장수영-정유인-주수진-최현미가 뭉친 국내 50번째 여자 야구단 블랙퀸즈가 영남권 여자 야구 리그에서 3년 연속 우승·준우승을 차지한 올인과 여섯 번째 정식 경기를 치르는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블랙퀸즈는 올인과의 초박빙 접전 끝에 장수영의 끝내기 안타로 드라마틱한 승리를 거뒀으며, 곧바로 국가대표 선수들이 포진한 ‘초강팀’ 퀄리티스타트와 7차전에 돌입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극강 몰입시켰다.앞서 6차전 4회 말까지 3:3으로 팽팽한 힘겨루기를 이어간 블랙퀸즈와 올인은 5회 에서도 수비전을 펼쳤다. 장수영이 올인의 주자 한 명을 2루로 내보냈지만 세 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잡아내며 2이닝 연속 무실점 투구를 선보였으나, 5회 말 공격에서 주수... -
‘판사 이한영’ 금토극 대전 이겼다! 최고 14.9%
지성이 권력의 민낯을 확인하고 충격에 휩싸였다.지난 31일(토)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남궁성우,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 10회에서는 이한영(지성 분)이 자신의 원수인 황남용(김명수 분)을 대법관 자리에서 끌어내리는 한편 권력의 심장부인 수오재에 입성해 추악한 진실을 목격하며 충격적인 엔딩을 선사했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11.7%, 전국 가구 기준 10.9%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드라마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강신진(박희순 분)이 황남용에게 전화해 “아드님은 대가를 치러야 할 겁니다. 대법관님은 불구속 수사와 집행유예를 받게 해드리죠. 물론 저와의 거래가 수오재의 귀에 들어가서는 안 될 겁니다”라고 말하는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14.9%까지 상승하며 방송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 -
‘오인간’ 김혜윤↔이시우 바꾼다…최고 5.3%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이 이시우를 위한 선행 쌓기에 돌입했다.지난 3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6회에서 팔미호(이시우 분)는 은호(김혜윤 분)를 구미호로 되돌리고, 강시열(로몬 분)의 운명을 돌이킬 방법을 제시했다. 바로 자신이 구미호가 되어 은호와 운명을 바꾼 후, 은호가 강시열과 현우석(장동주 분)의 운명을 바꿔주는 것이었다. ‘금호’에 대한 슬픈 기억 때문인지 은호는 팔미호가 인간이 되는 것을 반대했지만, 결국 “나는 내 삶을 살았어”라고 금호가 생전 남긴 말을 떠올리며 마음을 움직였다. 5회 시청률은 최고 5.3%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팔미호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은호, 강시열, 현우석 사이로 미묘한 기운이 맴돌았다. 현우석은 은호에게 구미호로 돌아가지 못할 수도 있는지 물었고, 은호는 그 말의 속내를 짐작한 듯 “그걸 네가 왜 궁금해하지?”... -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문상민, 핏빛 위기…최고 6.5%
남지현과 문상민의 연정에 핏빛 위기가 찾아왔다.지난 31일(토)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9회에서는 세상을 잃고 폭주하는 홍은조(남지현 분)가 쏘아 보낸 화살이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을 맞추면서 두 사람의 마음에 또 한 번의 시련이 닥쳤다. 이에 9회 시청률은 5.5%를 기록했으며 홍은조와 이열이 금돌이에게 부적을 건네받는 장면은 최고 6.5%까지 올랐다.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폐쇄 위기에 놓인 구질막 사람들을 구하려다 위험에 빠진 홍은조는 화살 세례를 뚫고 달려와 자신을 구해준 이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다음부턴 특기인 도망, 그거 해요”라는 홍은조의 말속에서 걱정과 애정을 느낀 이열은 “네가 자꾸 용기 나게 하잖아”라며 넌지시 마음을 드러내 홍은조를 설레게 했다.이열과 함께 있던 시간을 곱씹어보던 홍은조는 문득 자신도 모르게 이열의 말과 행동에 떨렸던 순간들을 회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