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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라, 김민재가 선물한 ‘해방데이’ 제대로 즐겼다! (각집부부)
김민재, 최유라 부부가 장준환, 문소리 부부와 유쾌한 케미를 뽐냈다.김민재, 최유라 부부는 지난 6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각집부부’에 출연해 제주에서의 따로 또 같이 보낸 각집 일상을 공개했다.방송에서는 워킹맘 아내를 위해 김민재가 준비한 호캉스를 즐기는 최유라의 모습이 그려졌다.최유라는 오랜만에 홀로 보내는 시간을 만끽, 아이들 없이 여유롭게 식사하는 시간을 즐겼고 이어 쇼핑, 마사지, 혼술까지 제대로 된 풀코스로 하루를 알차게 채웠다.‘해방데이’를 즐기는 최유라의 모습을 본 김민재는 아내만큼이나 행복해하며 “자기 시간을 갖게 되니 다행이다. 자주 보내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다정한 사랑꾼의 면모를 보이기도.‘해방데이’의 둘째 날, 최유라와 문소리는 각집 아내들의 모임으로 뭉친 두 사람은 제주 서쪽에서의 데이트에 나섰다. 두 사람은 ‘폭싹 속았수다’ 촬영지 투어부터 빈티지 숍에서 친자매처럼 쇼핑을 즐기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최유라와 문소리... -
이영자 “윤정수가 김숙 좋아하는 줄 알았다” (배달왔수다)
‘배달왔수다’가 결혼을 주제로 유쾌한 ‘인생 토크 한상’을 차렸다.지난 29일 밤에 방송된 KBS2 ‘배달왔수다’에는 MC 이영자와 김숙이 ‘영자숙 자매’로 활약하며, 게스트 박영규, 이호선, 윤정수와 함께 의외의 케미를 뽐냈다.김숙은 음식 픽업에 앞서 샌드위치를 준비했고, 이영자는 “오늘부터 안 먹으려고 했는데”라며 다짐했지만, 결국 김숙의 권유에 샌드위치를 한입 베어 물며 폭소를 자아냈다. 이후 주문한 메뉴를 픽업해 배달지에 도착, 마주한 세 게스트의 예상치 못한 조합에 놀라워했다.이호선은 “저희의 공통점이 있다”라며 “4번 결혼, 1번 결혼, 갓 결혼”이라는 ‘결혼 삼인방’의 사연을 공개했다. 이에 박영규는 “그런 얘기 좀 그만해!”라고 외쳤지만, 곧 “막 꺼내도 괜찮다”라며 특유의 유쾌함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족발, 쭈꾸미, 순댓국까지 푸짐하게 차려진 한 상에 게스트들은 “이건 배달음식이 아니라 직접 만든 것 같다”라고 감탄을 쏟았고, 이영자와 김숙은 식혜 ... -
김민재·최유라, “떨어져 지내는 게 싫어요” (각집부부)
배우 김민재, 최유라 부부가 바쁘디바쁜 각집 일상을 공개했다.김민재, 최유라 부부는 지난 23일 방송이 된 tvN STORY 예능 ‘각집부부’에 출연해 서울과 제주에 따로 있지만, 열정이 넘치는 일상을 보내며 ‘부창부수’의 케미를 보여줬다.결혼 10년 차, 각집 생활도 10년 차인 김민재, 최유라 부부는 서로도 궁금해했던 각집의 생활을 최초 공개했고, 인간미 넘치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드라마 작품을 통해 처음 만난 두 사람은 드라마 같은 러브 스토리를 공개하는가 하면, 각집 생활에 대해 “떨어져 지내는 게 싫어요”라고 얘기할 정도로 떨어져 있지만, 그래서 더 애틋한 사이로 눈길을 끌었다.일 늘리기 전문가인 김민재의 서울에서의 바쁜 일상이 공개되었다. 8수 끝에 합격해 8년 동안 학교에 다니며 모교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가진 김민재는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시키기 위해 모교를 찾았다.그는 교수님에 이어 총장님, 원장님을 찾아다니며 학교를 누볐지만 만나지 못... -
유진, 뺑소니 살해범이었다?! (퍼스트레이디)
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 유진이 지현우의 옛 연인이자 한수아의 친모를 죽게 만든 뺑소니 살해범임을 암시하는 대반전 엔딩이 역대급 충격을 선사했다.지난 22일 방송이 된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극본 김형완, 연출 이호현, 제작 ㈜스튜디오지담, ㈜아티스트스튜디오, ㈜로드쇼플러스) 9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6%, 분당 최고 시청률은 2%를 기록했다.특별법 표결을 앞두고 평화자유당 의원들을 향해 토해낸 현민철(지현우 분)의 눈물의 연설 덕분에, 마지막까지 이어진 차수연(유진 분)의 회유와 협박에도 ‘도태훈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는 이변이 발생했다. 특별법 통과를 애타게 기다렸던 강선호(강승호 분)와 윤기주(김기방 분)는 오열을 터트렸지만, 신해린(이민영 분)은 “다 정리됐습니다. 그대로 처리해 주세요”라고 전화 통화를 나눠 의구심을 일으켰다.현민철은 특별법 통과에 분노한 차수연이 치부책을 훔쳐 갔다고 비난하자 집으로 찾아갔고. 현민철을 반갑... -
‘불꽃야구’ 불꽃 파이터즈, 창단 첫 사직 직관 12:2 콜드 승!
불꽃 파이터즈가 거침없는 타격으로 부산고전 대승을 거뒀다.지난 20일 스튜디오C1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25화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신재영의 호투와 파이터즈 중심타선의 활약으로 부산고에게 12:2 콜드 승리를 따냈다.불꽃 파이터즈는 앞서 김재호의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정의윤의 밀어내기 볼넷과 정성훈의 땅볼 타점, 이택근의 1타점 2루타로 4:0의 리드를 잡았다.파이터즈 구원투수 신재영은 안정감 있는 피칭으로 분위기를 이끌어갔다. 그는 주무기인 슬라이더를 이용해 부산고 타선을 무너뜨렸고, 정성훈과 최수현의 호수비까지 더해져 손쉽게 4회를 마무리했다. 5회 초, 신재영은 부산고 선두타자 장주영에게 초구 안타를 맞았지만 자신의 힘으로 위기를 수습하며 이닝을 끝냈다.파이터즈는 4회 말, 선두타자 김재호의 안타로 공격의 포문을 열었다. 정근우가 볼넷으로 출루하고, 최수현이 희생번트로 주자를 한 베이스씩 진루시켰다. 이후 타석에 들어선 ‘... -
배우 서진원, 이주영의 핵사이다 복수극 ‘단죄’ 원동력!
배우 서진원과 이주영이 달달한 부녀 케미를 뽐내며 핵사이다 복수에 힘을 보탰다.지난 9일 방송된 드라맥스X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단죄’에서 하소민(이주영 분)은 아버지 하현진(서진원 분)과의 추억을 회상하는 장면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현진은 고향에 내려온 소민 앞에 깜짝 등장해 두 팔 벌려 “우리 공주 가자”라며 환영해줬다. 이어 부모님이 운영하던 국밥집에 들러 국밥 한 그릇으로 사랑을 나눴던 따뜻한 부모님을 그리워 했다. 해바라기처럼 엄마를 사랑하는 순애보 아버지를 보며 웃었던 그날의 추억을 마음에 새기며 복수의 정당함을 한 번 더 인식시켰다.‘단죄’는 피싱 사기로 가족 꿈 인생 전부를 잃게 된 무명 배우 소민이 거대 보이스피싱 조직 ‘일성파’에 잠입한 후 벌어지는, 딸의 외롭고도 담대한 딥페이크 복수극을 그리고 있다.부모님 죽음에 대한 직접 죄를 처단하기 위해 복수를 감행하는 딸의 이야기가 손에 땀을 쥐게 만들고 있다.서진원은 여주인공 아버지 역에 처... -
박서진, 신곡 ‘당신 이야기’ 첫 공개! (2025 한일가왕전-갈라쇼)
‘현역가왕2’ 가왕 박서진이 8일 공개될 신곡 ‘당신 이야기’를 ‘2025 한일가왕전-갈라쇼’에서 처음으로선보였다.지난 7일 방송을 한 ‘2025 한일가왕전-갈라쇼’는 지난달 30일 종영된 ‘2025 한일가왕전’에 출연했던 한일 TOP7이 치열했던 대결 후 다시 만나 짧지만 깊었던 여정에 대한 추억을 나누고, 앞으로 만들어갈 새로운 행보에 대한 의미를 다진 종영 기념 음악 축제다.박서진은 ‘2025 한일가왕전-갈라쇼’를 통해 ‘현역가왕2’ 우승 기념 특전 곡 ‘당신 이야기’를 발매 전 처음으로 선보이는 독점 무대를 가졌다. ‘당신 이야기’는 ‘국민 히트송 메이커’ 윤명선 작곡가가 ‘현역가왕2’ 가왕 박서진에게 선물한 곡으로, 소중한 사람에게 사랑과 고마움을 전하는 감성적인 팬 송이자 러브송이다. 윤명선 작곡가가 박서진의 목소리와 딱 맞는 멜로디, 가사를 고심해서 만들었다.박서진은 음미하듯 시작하는 도입부부터 “사랑이란 사랑이란 죽어도 죽어도 끝맺질 못할 이야기”라는 클... -
‘화려한 날들’ 정일우, 드디어 정인선 향한 마음 자각했다!
정일우가 정인선을 향한 마음을 자각하며 본격적인 삼각 로맨스의 서막을 열었다.지난 4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연출 김형석 / 극본 소현경 / 제작 스튜디오 커밍순, 스튜디오 봄, 몬스터유니온) 17회에서 이지혁(정일우 분)은 지은오(정인선 분)와의 동업을 본격화하면서도, 자꾸만 그녀에게 마음이 향하는 자신을 의식하며 흔들리는 모습에 혼란을 느꼈다.방송에서 은오는 고성희(이태란 분)의 꿍꿍이는 전혀 눈치채지 못한 채 건강검진을 진행했다. 같은 시각 지혁은 사무실 이전을 위해 직접 짐을 옮겼다. 건강검진을 마치고 돌아온 은오는 뒤늦게 지혁이 사무실을 이사한 사실을 알고 내심 서운해했다.이상철(천호진 분)은 오랜 준비 끝에 필기시험에 합격하며 재취업을 향한 한 걸음을 내딛뎠다. 하지만 아들 지혁 생각에 복잡한 심경을 드러내며 속시원히 기뻐하지 못했다. 술에 취해 집으로 돌아온 상철은 지혁과 과거 결혼 문제를 두고 또다시 언쟁을 벌이며 좀처럼 관계를 좁히... -
김준현 “우리 엄마, 내가 ‘한입만’ 걸리길 바란다” (THE 맛녀석)
지난 26일 방송된 코미디TV ‘THE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5성급 호텔 뷔페를 방문해 역대급 먹방을 선보였다.방송은 프로그램 10주년 기념 특집으로 고생한 출연진을 위한 고급 호텔 뷔페가 준비됐다. 육즙 가득한 고기부터 신선한 해산물, 달콤한 디저트까지 최고급 음식들이 총출동했다. 하지만 라운드별로 복불복 게임을 통과해야만 음식을 맛볼 수 있었다.고급 호텔 뷔페 음식이 걸려있기에 멤버들은 누구보다 진지한 태도로 게임에 임했다. 그러던 중 양식 & 베트남 음식이 걸린 라운드에서 김해준이 ‘한입만’ 멤버로 선정되었다.작은 종지 접시에 음식을 담아야 했던 김해준은 “기회는 한 번뿐”이라며 접시에 양갈비를 깔고 그 위에 고기 탑을 쌓기 시작했다. 마지막에는 랍스터까지 올리며 호텔 뷔페 10층 갈비탑을 완성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준현은 “뭐 하는 거야? 5성급에서 창피하게 왜 저럴까?”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방송에는 LA갈비를 두고 멤버 간의 티격태격... -
‘오만추’ 송병철·황보·홍자 삼각관계 예고 “나도 모르게 질투”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설렘 지수를 높이는 로망 데이트가 펼쳐졌다.지난 18일 방송된 KBS Joy·KBS2·G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서는 인연 여행 두 번째 데이트가 펼쳐졌다.첫째 날과 달리 이날은 남성 출연자들의 선택으로 커플이 결정됐다. 가장 먼저 송병철은 홍자를 알아가고 싶다면서 홍자를 선택했고, 이규한은 비슷한 취미를 가진 황보와 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했다. 박광재는 전날 파자마 파티에서 좋은 시간을 보낸 솔비와, 이켠은 장소연과 커플을 이뤘다.이규한과 황보는 무더위를 날리는 ‘빠지’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운전부터 반려견, 취미, 주량, 생일 등 다양한 소재로 대화를 나눴고, 한층 무르익은 분위기에서 ‘빠지’에 도착했다. 이규한은 수준급 점프 스타트부터 부드러운 보딩까지 웨이크보드 실력을 자랑하며 황보에게 매력을 어필했고, 황보는 제트스키를 직접 운전하며 걸크러시 매력을 뽐냈다.두 사람은 유년 시절로 돌아간 것처럼 신나게 물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