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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도 해놓고” 성시경 매니저 ‘횡령 폭로’ 점입가경… 활동 재개할까
가수 성시경의 매니저가 끼친 금전적 피해 관련 구체적 폭로가 전해졌다.성시경의 공연 스태프라고 밝힌 A씨는 지난 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댓글 중에 ‘연예인은 돈 잘 버는데 매니저들은 돈 못 벌잖아요’라고 쓰여 있더라. ‘당신 B씨 마누라야!?’라고 썼다가 지웠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암표 단속한다고 그 난리를 치던 XX가 출연진, 스태프들에게 지급되던 초대권 반으로 줄이고 VIP 티켓 따로 판매한다고 해서 빼돌리고 제 마누라 통장으로 입금받고 입 닦은 것만 몇억이다”라며 매니저의 횡령 의혹을 주장했다.그러면서 “이건 새 발의 피다. 얻다 대고 그런 쓰레기 매니저 두둔질을 하냐”며, ‘매니저 슈킹’ ‘넌 좀 맞아야 해’라고 태그를 덧붙여 분노를 표했다.앞서 성시경 소속사 측이 B씨가 어떤 방식으로 금전적 피해를 유발했는지 등 구체적 사안을 공개하지 않았던 바, A씨의 폭로는 더욱 큰 충격을 안겼다.같은 날 유튜버 이진호는 “성시경이 B씨의 결혼식 비... -
성시경 前 매니저 배신, 내부 폭로 나왔다···“부인 통장으로 수억 횡령”
가수 성시경이 10년 넘게 함께한 전 매니저에게 금전 피해를 당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해당 매니저의 구체적인 횡령 정황을 폭로하는 내부 관계자의 글이 공개됐다.4일 성시경의 공연 스태프 A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매니저 사건 관련 기사를 캡처해 게재하며 “댓글 중에 ‘연예인은 돈 잘 버는데 매니저들은 돈 못 벌잖아요’라고 써있더라. ‘당신 그 매니저 마누라야?’라고 썼다 지웠다”고 적었다.이어 A씨는 “암표 단속한다고 그 난리를 치던 XX가 출연진, 스태프 초대권을 반으로 줄이고 VIP 티켓을 따로 판매해 빼돌렸다”며 “자기 아내 통장으로 입금받고 입 닦은 것만 몇억 원”이라고 주장했다. A씨는 “이건 새발의 피다. 얻다 대고 그런 쓰레기 매니저 두둔하냐”며 분노를 드러냈다.이후 해당 게시물은 삭제됐다. 내용의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성시경 매니저의 구체적 횡령 정황이 나온 것은 처음이라 해당 게시물에 대해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앞서 지난 3... -
가장 가까운 사람의 배신…매니저에 울었다
때론 가까운 사람이 더 무서운 법이다.가장 믿었던 존재의 배신이야말로 가장 깊은 상처를 남긴다고 했다. 가수 성시경이 전 매니저로부터 배신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세간에 충격을 준 가운데, 과거 매니저에게 피해를 입은 사례가 재조명되고 있다.#성시경. 10년 넘게 함께한 전 매니저의 배신가수 성시경 소속사 에스케이재원 측은 3일 “성시경 전 매니저는 재직 중 업무 수행 과정에서 회사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사는 내부 조사 결과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했고, 정확한 피해 범위를 확인 중이다. 해당 직원은 퇴사한 상태”라며 “당사는 관리, 감독 책임을 통감하며 동일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내부 관리 시스템을 재정비 중”이라고 밝혔다.성시경은 “믿었던 사람에게 신뢰가 깨지는 경험을 했다. 이 나이에도 쉽지 않은 일”이라며 SNS에 심경을 전했다. 또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도 “이번주 유튜브 한주만 쉴게요. 미안합니다”라며 임시 중단을 선언해 안... -
조이♥크러쉬, 애정 전선 이상 無 재확인···여동생 축가 직접 나섰다
가수 크러쉬가 연인인 레드벨벳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에서 직접 축가를 부른 것으로 전해졌다.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이 동생 결혼식 축가 부르는 크러쉬 봐’라는 제목의 목격담이 올라왔다.해당 게시물에는 지난 10월 19일에 진행된 조이 여동생의 결혼식 현장 사진이 담겼으며 축가를 부르는 크러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검은 톤의 옷을 입고 등장한 크러쉬는 관객들 사이에 서서 직접 마이크를 들고 축가를 불렀다.앞서 조이의 여동생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조이와 닮은 미모로 이목을 끌었다. 연인 가족의 결혼식 자리에 함께한 크러쉬의 근황에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조이와 크러쉬는 지난 2021년 8월,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조용하면서 꾸준하게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조용히 잘 만나고 있는게 보기 좋은 커플’, ‘서로 가족들까지 챙겨주다니 대박이다’, ‘두 사람도 결혼까지 이어졌으면 좋겠다’ 등 두 ... -
‘글로벌 인기’ K팝, 커지는 선한 영향력
K팝이 높아지는 글로벌 인기에 걸맞은 영향력으로 시선을 모은다.K팝 가수들이 통 큰 기부를 이어가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은 4일 밴드 데이식스 멤버 도운이소아청소년 환아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도운의 기부금은 삼성서울병원에서 치료받는 환아들의 수술, 이식 등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도운은 기부와 관련 “그동안 많은 팬이 보내준 사랑과 응원 덕분에 따뜻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받은 사랑에 감사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데이식스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활약을 펼친 가운데, 오는 12월 서울 송파구 KSPO 돔에서 스페셜 콘서트를 개최하며 연말까지 열기를 이어간다.특히 K팝 가수들이 생일이나 데뷔기념일을 맞아 기부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기부로 기념일을 축하하는 문화가 자리 잡고 있다.그룹 스트레이 키즈는 멤버들의 생일맞이 기부 릴레이가 이어졌다. 리노가 지난달 ... -
성시경, 前 매니저 배신에 결국 유튜브 중단 선언···출연 영상도 ‘비공개’
10년 넘게 근무한 전 매니저로부터 금전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진 성시경이 유튜브 콘텐츠 업로드 잠정 중단을 선언했다.4일 성시경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성시경 SUNG SI KYUNG’에는 “이번 주 유튜브 한 주만 쉴께요. 미안합니다”라는 공지글이 게재됐다. 이번 결정은 오랜 기간 함께해왔던 매니저의 배신에 대한 충격으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 그간 성시경은 유튜브 채널 운영을 하며 콘서트 등 바쁜 일정이 있지 않는 한 매주 꾸준하게 콘텐츠를 게재해왔다.앞서 3일 성시경의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주)는 “성시경의 전 매니저가 재직 중 업무 수행 과정에서 회사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내부 조사 결과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했고, 정확한 피해 범위를 확인 중이다”라며 “현재 해당 직원은 퇴사한 상태”라고 밝혔다.이후 성시경은 자신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최근 몇 개월이 참으로 괴롭고 견디기 힘든 시간의 연속”이라며... -
‘케데헌’ 이어 지드래곤, K-컬처 열풍 ‘쭉’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지드래곤으로, K-컬처 열풍이 연말까지 쭉 이어질 전망이다.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공개 5개월여에도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한국에서 지난 주말 싱어롱 특별 상영회가 진행돼 박스오피스에 오른 가운데, 해외에서도 그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3일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OST 앨범이 2위를 유지하며, 19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고, 지난 1일 공개된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서는 미국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를 제치고 정상을 탈환해 통산 9주 1위를 기록했다.이런 인기 속에서 널리 퍼져나간 K-컬처의 인기를 보여준 것은 핼러윈 시즌이다.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된 해외 핼러윈 풍경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장악했다고 과언이 아니다.학교의 핼러윈 파티부터 가정집, 각종 가게까지 주인공인 루미를 따라 한 코스프레는 기본, 극 중 등장한 컵... -
‘한 달에 벌써 7쌍’…11월은 연예계 ‘사랑 결실의 계절’
자연의 섭리로는 추석이 물려있는 올해 10월이 ‘결실의 계절’이었지만, 연예계에서는 11월이 사랑의 결실을 맺는 계절일 듯하다. 많은 연예인들이 11월을 결혼식 날짜로 정해놓았거나 결혼을 예정하는 선언에 나섰다.11월이 시작되는 1월, 한 명의 남자 연예인이 결혼을 발표했으며 한 명의 남자 연예인은 결혼식을 올렸다.옥택연의 소속사 51k는 지난 1일 “옥택연이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온 분과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옥택연의 예비 신부는 연예인이 아니며, 결혼식은 내년 봄쯤으로 예정했다. 옥택연 역시 이날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며 앞으로의 삶을 걸어가려 한다”는 장문의 자필편지를 올렸다.실제 결혼은 싱어송라이터 최낙타가 스타트를 끊었다. 최낙타는 지난 1일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비연예인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최낙타는 지난달 초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한다.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앞으로 갚아... -
래퍼 정상수, 충암고 축제서 “윤 어게인” 발언 논란···학교 측 “개인적 발언”
래퍼 정상수가 서울 충암고등학교 축제 무대에 올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언급해 논란이 일고 있다.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에는 지난달 31일 충암고등학교 축제인 ‘충암제’ 무대에 오른 정상수가 “윤 어게인!”이라고 외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빠르게 확산됐다. ‘윤 어게인’은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윤 전 대통령의 무죄 판결 및 재집권을 바라는 의미를 담은 구호다.영상 속에서 정상수는 학생에게 “충암고의 자랑이 뭐냐”고 물었고, 해당 학생은 “윤석열”이라고 답했다. 이에 정상수는 “와 나도 그거 안 하려고 참았는데, 해버린다고? 나도 해버려?”라며 “윤 어게인!”을 두 차례 외쳤다.정상수의 돌발 발언에 일부 학생들은 환호했지만, 축제를 준비한 학생회 소속 학생들은 당황한 듯 자리를 뜨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번 충암고 축제에는 충암고 재학생 약 800명과 인근 학교 학생 200여 명 등 총 100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정상수의... -
‘에펠탑 프러포즈’, 사실이 됐다···옥택연, 비연예인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과거 옥택연의 결혼설이 재조명되고 있다.1일 옥택연의 소속사 51K는 “옥택연 배우의 결혼 소식을 전한다”며 “옥택연 배우는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온 분과 서로의 인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고 깜짝 결혼 소식을 공개했다.옥택연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지난 2월 불거졌던 옥택연의 결혼설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옥택연이 여자친구와 프랑스 파리 에펠탑 앞에서 커플 스냅을 찍는 사진이 퍼지며 ‘옥택연이 프러포즈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옥택연이 무릎을 꿇고 연인에게 반지를 건네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당시 결혼설에 대해 소속사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지난해 여자친구 생일을 기념해 찍은 사진이 유포된 것이다.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아직 없다”라고 해명했다.이후 해당 사진을 촬영한 외국 사진 업체 역시 “작년 촬영 당시 그들이 유명인인지 몰랐다. 일반 고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