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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경X이슈] 화사X박정민, 무대 찢은 ‘청룡의 연인’…“덕분에 좋은 안녕”

    화사X박정민, 무대 찢은 ‘청룡의 연인’…“덕분에 좋은 안녕”

    화사가 청룡영화상 축하무대에서 함께 호흡을 맞춰준 박정민에게 고마움을 표했다.21일 화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음속에만 머물던 ‘좋은 안녕’이라는 감정을 선배님 덕분에 가득, 아니 넘치게 담아낼 수 있었다”며 청룡영화상 무대의 마지막 장면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화사는 “긴장 속에서도 함께 ‘굿 굿바이’(Good Goodbye) 해주신 정민 선배님,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앞서 화사는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축하무대에 올라 신곡 ‘굿 굿바이’ 무대를 선보였다. 이때 뮤직비디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박정민이 관객석에서 일어나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을 재현하는 퍼포먼스를 펼쳐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빨간 구두를 들고 화사에게 향한 박정민은 맨발의 화사에게 구두를 건넸다. 화사는 구두를 던져버린 채 춤을 췄고, 허리춤에 손을 얹고 이를 바라보던 박정민도 함께 춤을 췄다. 두 사람은 노래의 마지막 가사인 ...
  • [스경X이슈] ‘지구마불’ 원지, 방송용 이미지였나…열악한 직원 복지 사과했지만...

    ‘지구마불’ 원지, 방송용 이미지였나…열악한 직원 복지 사과했지만...

    여행 크리에이터 원지의 직원들이 열악한 근무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원지는 즉시 사과문을 올렸지만, 누리꾼들의 분노는 쉽사리 가라앉지 않고 있다.원지는 지난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원지의 하루’에 새로운 영상을 공개했으나, 예상치 못한 지적이 이어졌다. 영상 속 작업실이 지하 2층의 창문 없는 공간인 데다, 약 6평 남짓한 협소한 사무실에서 직원 세 명이 함께 일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것. 또한 이 좁은 공간에서 택배 포장 등 물류 업무까지 진행해야 한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온라인에서는 “직원 처우가 열악하다”는 비판이 쇄도했다.논란이 커지자 원지는 같은 날 유튜브 커뮤니티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는 “사무실을 구하고 시작하는 과정에서 안일하게 판단했던 제 불찰”이라며 “구독자분들이 지적해주지 않았다면 계속해서 직원들에게 희생을 요구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부끄러울 따름”이라고 했다. 이어 “이번 일을 계기로 즉시 직원들과 소통해...
  • [스경X이슈] 이선빈, ‘8년 연인’ ♥이광수 시상에 망원경 포즈…애정전선 이상 無

    이선빈, ‘8년 연인’ ♥이광수 시상에 망원경 포즈…애정전선 이상 無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배우 이광수를 향한 연인 이선빈의 달달한 애정표현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광수와 김우빈은 지난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감독상 발표 시상자로 무대에 섰다. 이광수가 무대에 오르자, 카메라는 그의 오랜 연인 이선빈을 비추며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이광수와 이선빈은 2018년부터 연애를 시작해 약 8년째 변함없는 애정을 이어오며 대중의 사랑을 받는 대표 커플이다. 특히 이선빈은 과거 SBS 예능 ‘런닝맨’ 출연 당시 “이광수의 팬이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이날 포착된 이선빈의 모습은 더욱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광수를 향해 양손으로 망원경 모양을 만들어 바라보는 장난스러운 제스처를 취했고, 이어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치며 그의 시상을 응원했다.알콩달콩한 커플의 모습에 객석은 환호성을 터뜨렸고, 이를 지켜보던 김우빈도 재밌다는 듯 웃음을 지었다. 반면 이광수는 당황한 듯 ...
  • [스경X이슈] 미국 간다던 강백호, 왜 대전으로 갔나···또 ‘큰 손’, 갑자기 끼어든 한화의 속전속결 100억 투자

    미국 간다던 강백호, 왜 대전으로 갔나···또 ‘큰 손’, 갑자기 끼어든 한화의 속전속결 100억 투자

    또 한화가 ‘큰 손’이다. 이번에는 강백호(26)를 품에 안았다.한화는 20일 자유계약선수(FA) 강백호의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규모는 4년간 계약금 50억원, 연봉 30억원, 옵션 20억원 등 최대 100억원이다. 올해 FA 시장이 열린 뒤 처음으로 ‘100억’이 찍혔다.계약은 속전속결로 이틀만에 진행됐다. 한화 구단 측은 지난 19일 2차 드래프트가 끝난 뒤 강백호와 접촉해 영입 의사를 전했다. FA 협상을 에이전트 없이 직접 진행해온 강백호는 20일 오후 대전 구단 사무실에 방문해 계약 세부 내용을 최종 조율한 뒤 계약을 마쳤다.직전까지만 해도 강백호를 향한 시장의 흐름은 굉장히 느렸다.타 구단들이 선뜻 지갑을 열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2018년 KT에 입단한 강백호는 데뷔 첫 해부터 138경기 타율 0.290 29홈런 84타점 등으로 활약하며 그 해 신인왕을 거머쥐었다. 이후 리그 최고의 타자 중 한 명으로 성장했다. 하지만 2022년부터 잦은 부상의 여파...
  • [스경X이슈] 화제성 때문에? 현빈♥손예진, ‘청룡영화상’ 부부 동반 수상 갑론을박

    화제성 때문에? 현빈♥손예진, ‘청룡영화상’ 부부 동반 수상 갑론을박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나란히 남녀주연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이를 두고 온라인에서는 “화제성 때문인 것 같다”는 의견이 나오며 논란이 일었다.현빈과 손예진 부부는 지난 19일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각각 영화 ‘하얼빈’과 ‘어쩔수가없다’로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우민호 감독이 연출한 ‘하얼빈’은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를 바탕으로, 이곳으로 향하는 인물들과 이를 쫓는 자들의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이다. 지난해 12월 24일 개봉해 491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지만 손익분기점에는 아슬하게 못 미쳤다. 다만 회화를 보는 듯한 미장센, 정적이며 우아한 연출, 하얼빈의 광활한 대지를 아름답게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만족스러운 삶을 살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갑작스러운 해고를 당하며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이라는 전쟁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 [스경X이슈] “이찬혁, 박정민·화사 주연 단편 영화” 청룡 찢은 퍼포먼스

    “이찬혁, 박정민·화사 주연 단편 영화” 청룡 찢은 퍼포먼스

    가수 이찬혁과 화사가 각각 독특한 퍼포먼스로 청룡영화상을 빛냈다.지난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올해를 빛낸 영화의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이날 이찬혁과 화사가 펼친 무대는 “가장 영화 같았다”는 평을 받으며 현장 관객과 시청자를 모두 사로잡았다.이찬혁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청룡영화상 축하 무대에 올랐다. 지난 7월 발매한 두 번째 정규 앨범 ‘에로스’의 더블 타이틀곡 ‘멸종위기사랑’과 ‘비비드라라러브’를 연달아 소화하며,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독특한 무대를 꾸몄다.이찬혁은 지난해 일명 ‘관짝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신선한 충격을 안긴 바 있다. ‘파노라마’와 ‘장례희망’ 공연을 마치고 무대 위 준비돼 있던 금색 관에 누웠고, 그대로 뚜껑을 덮어 실려 나가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이에 올해 또 한번 퍼포머로 선정돼 기대감을 키웠던 이찬혁은 이날 올 화이트 의상에 회색 가운을 걸치고 나와 팔굽혀...
  • [스경X이슈]가장 많은 4명의 선수 내준 한화, 하지만 선택은 0명…2차 드래프트서 전략이 뭐길래

    가장 많은 4명의 선수 내준 한화, 하지만 선택은 0명…2차 드래프트서 전략이 뭐길래

    2차 드래프트의 중심은 한화였다.한화는 19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KBO 2차 드래프트에서 가장 많은 4명의 선수를 내보냈다. 특히 팀의 굵직한 선수인 내야수 안치홍, 투수 이태양이 각각 키움과 KIA의 선택을 받아 보호 선수 명단에 포함되지 않은 것이 알려져 충격을 줬다.손혁 한화 단장은 2차 드래프트를 마친 뒤 “기존에 있는 선수에게 집중하기로 생각했고, 현장과도 논의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안치홍은 올해 아쉽긴 했지만, 2년 동안 잘 해줬고 이태양은 FA 계약 때 다른 팀에 오퍼까지 왔는데도 남아줬다. 그동안 잘 해줘서 고맙고 다른 팀에 가서 건강하게 잘 했으면 한다”고 밝혔다.타 팀에서 한 명도 데려오지 않은 것도 현재 전력에 집중하기 위함이었다. 손 단장은 “고민을 했는데 현재 있는 선수들에게 집중하다보니 선택을 하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안치홍과 이태양은 경험이 많은 선수이지만 한화에는 대체자들이 있었다. 올시즌 2루수로 자리잡은 하주석...
  • [스경X이슈] 또 방송용 설정 고백, ‘미운 우리 새끼’ 결국 ‘짜놓은 우리 새끼’ 되나

    또 방송용 설정 고백, ‘미운 우리 새끼’ 결국 ‘짜놓은 우리 새끼’ 되나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가 다시 한번 리얼리티 예능의 본질인 ‘진정성’과 관련한 이슈에 휘말렸다.시작은 배우 김민종의 해명이었다. 김민종은 지난 1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화요초대석 코너에 출연했던 그는 과거 자신의 무전취식 소문에 대해 해명하다 ‘미운 우리 새끼’와 관련한 진실을 밝혔다.김민종은 ‘아침마당’ 방송에서 “식당에서 돈을 내지 않고 나간 적이 있느냐”는 물음에 “돈을 내려고 했는데, (사장님이) 안 받으셨다”고 답했다.분명 가게 측에서 김민종에게 측은하게 느낀 부분이 있었던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데, 김민종은 이에 대해 ‘미운 우리 새끼’ 촬영과 관련한 뒷이야기를 밝혔다. 김민종은 “예전에 ‘미운 우리 새끼’라는 프로그램에서 경기도 양평에서 컨테이너 하우스를 짓고 생활하는 모습을 촬영했다”고 운을 뗐다.그는 “방송이 그렇게 무섭다. 제가 거기서 사는 걸로 포장을 해버렸다”며 “당시 어머니께서 돌아가신 지 얼마 안 되셨을 ...
  • [스경X이슈] “한심한 겁쟁이” 빌리 아일리시 저격에 일론 머스크 응수···“똑똑한 편은 아닌 듯”

    “한심한 겁쟁이” 빌리 아일리시 저격에 일론 머스크 응수···“똑똑한 편은 아닌 듯”

    미국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가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를 향해 “한심한 겁쟁이”라고 직격한 가운데, 머스크가 이를 응수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18일(한국시간) 일론 머스크는 한 팬 계정이 빌리 아일리시의 비판 내용을 인용해 올린 SNS 게시물에 “빌리 아일리시가 머리가 잘 돌아가는 편은 아니다”라고 직접 댓글을 남기며 조롱 섞인 반응을 보였다. 사실상 빌리 아일리시의 비판 발언에 대한 반박인 셈이다.지난 14일 빌리 아일리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세계 최초로 조만장자(trillionaire)가 된 일론 머스크’라며 일론 머스크의 기부 동참을 촉구하는 미국 사회운동단체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또한 빌리 아일리시는 욕설과 함께 “한심한 겁쟁이”라고 적으며 인도주의적 구호 활동에 기부하지 않는 일론 머스크를 비판하는 글을 연이어 게재했다.이전에도 빌리 아일리시는 부유층들의 기부 저조를 공개적으로 지적해왔다. 지난달 뉴욕에서 열린 월스트리트저널(WSJ) 매거진의 ‘이...
  • [스경X이슈] ‘학폭 소송 패소’ 진해성 “항소 포기, 학폭 인정 아냐” 활동ing

    ‘학폭 소송 패소’ 진해성 “항소 포기, 학폭 인정 아냐” 활동ing

    가수 진해성이 학폭 관련 소송 패소에도 학폭 의혹을 부인했다.진해성은 지난 1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법원 판결을 존중하지만 아쉬운 것이 솔직한 심정”이라고 재판과 관련해 언급했다.지난 2021년 진해성이 KBS2 ‘트롯 전국체전’ 우승한 후 온라인상에 중학교 시절 진해성으로부터 학교 폭력을 당했다는 폭로글이 게재됐다. 이에 진해성 측은 게시물을 작성한 A씨를 상대로 게시물 삭제를 구하는 취지의 가처분을 신청했고 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이후 A씨에 대한 본안 소송을 제기했으나,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이 나왔고, 재판부는 진해성 측의 청구를 모두 기각하고 소송 비용 역시 원고 측이 부담하도록 했다. 사실적시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서도 무혐의 처분이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부는 양측이 제출한 증거를 바탕으로 A씨가 적시한 사실이 허위사실이라고 인정하기 부족하다고 결론 내렸다.진해성 측이 항소를 포기하면서 판결은 확정됐다. 그러나 진해성은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