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세상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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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세상]현빈ㆍ송혜교 샘나는 커플, 장윤정ㆍ노홍철 의외의 커플

    현빈ㆍ송혜교 샘나는 커플, 장윤정ㆍ노홍철 의외의 커플

    가장 샘나는 연예인 커플은 현빈·송혜교, 가장 의외의 연예인 커플은 노홍철·장윤정로 나타났다. 국내 최대 영화예매 사이트 맥스무비(www.maxmovie.com)는 13일 이같은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가장 샘나는 연예인 커플’에 대한 설문조사는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6일 동안 실시했다. 실명 네티즌 1142명이 응답했다. 조사 결과 현빈·송헤교 커플이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789명(69.1%)이 현빈·송혜교 커플을 꼽았다. 2위는 타블로·강혜정으로 69명(6%), 3위는 세븐·박한별로 66명(5.8%), 4위는 하정우·구은애로 47명(4.1%), 5위는 이진욱·최지우로 39명(3.4%)이 손꼽았다. 6위는 노홍철·장윤정과 MC몽·주아민으로 각각 36명(3.2%), 8위는 길·박정아로 33명(2.9%), 9위는 전진·이시영으로 26명(2.3%)이 지목했다. ‘가장 의외의 연예인커플’에 대한 설문도 같은 기간 실시됐다. 실명 네티즌 1192명...
  • [영화세상]예지원, 어린이들에게 연기 지도

    예지원, 어린이들에게 연기 지도

    예지원이 어린이들에게 연기 지도를 했다. 예지원은 지난 11일 오전 10시, 남양주종합촬영소 영상지원관 스튜디오에서 마련된 ‘영화진흥위원회와 CJ 나눔재단이 함께하는 토토의 영화캠프’에 참석, 어린이들에게 자기표현에 대해 연기지도를 했다. 이번 영화캠프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 동안 열렸다. 전국의 아동복지시설 어린이와 격지 초등학교 분교생 과 인솔 교사 등 35명이 초청됐다. 예지원은 연극인 김도희 등과 함께 어린이들의 영화 만들기 작업을 돕기 위해 참여했다. 캠프 첫째 날에는 영화 제작과정 소개, 역할을 정하기, 촬영소 견학, 시나리오 만들기, 카메라 촬영법, 장면 연출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전날 작성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스토리보드 만들기와 소품 제작 및 대여, 촬영장비 등을 준비하고 곧이어 연기실습에 들어갔다.예지원은 이 시간에 참석했다. 2개조로 나눠 하나는 연극인 김도희의 지도 아래 연극놀이를 통한 연기 실습을 하고 다른 조는 예...
  • [영화세상]제3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가이드⑤

    제3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가이드⑤

    제3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www.chiffs.kr)에 아시아 스타가 몰려온다. 맥조휘·장문강·정이건·임가흔·유청운·고천락·오언조·위가휘·유청운 등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충무로 오퍼스’(Chungmuro Opus)에 진출한 작품의 감독·배우들이 충무로를 찾는다.우선 눈길을 끄는 영화인은 의 공동감독 맥조휘·장문강이다. 이들은 시리즈 등으로 유명하다. 맥조휘는 왕가위 감독의 등에 참여한 뒤 유위강 감독과 함께 시리즈를 연출해 스타 감독 반열에 올랐다. 장문강은 맥조휘 감독과 함께 시리즈 각본 작업에 참여해 이름을 알렸다. 한국영화 등의 각본도 썼다. 등에 이어 을 공동연출한 이들은 유청운·고천락·오언조 등 배우들과 함께 충무로영화제를 찾는다. 고천락은 ‘제 2의 곽부성’으로 각광받는 배우·가수, 오언조는 감독·배우로 활동하는 슈퍼스타다. 고천락은 시리즈 전편에 출연, 큰 인기를 끌었고 서극 감독의 에서 정이건과 투톱으로 등장했...
  • [영화세상]봉준호ㆍ박찬욱, 부산영화제에서 뭉친다

    봉준호ㆍ박찬욱, 부산영화제에서 뭉친다

    봉준호·박찬욱 감독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뭉친다. 봉 감독이 연출하고, 박 감독이 제작하는 가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인다. 는 영화제 기간 중 ‘부산 프로모션 플랜’(PPP)를 통해 소개된다. 봉준호·박찬욱 감독이 로 국제무대에서 갖는 첫 공식 행사다. 전작 로 칸국제영화제에서 주목받은 봉준호 감독의 이번 영화는 프랑스 만화를 원작으로 삼은 데에다 로 칸국제영화제에서 두 차례 수상한 박찬욱 감독이 제작자로 참여해 해외 영화인들로부터 러브콜이 쇄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올해 PPP에는 주목받을 만한 작품이 즐비하다. 약 200편 가운데 엄선한 이명세·허진호·손재곤·한재림·아오야마 신지·팡호청·장초치 등 21개국 유명 감독의 신작 프로젝트 30편이 공개된다. 이명세 감독은 를 내놓는다. 일본의 전설적인 무사 미야모토 무사시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명세 감독이 에 이어 다시 한번 도전하는 무협액션이다. 허진호 감독은 정우성이 중국...
  • [영화세상]제3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가이드④

    제3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가이드④

    도심 속 영화축제. 제3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www.chiffs.kr)가 오는 24일 개막된다. 9월 1일까지 40개국에서 엄선한 214편이 상영된다. 이 가운데 프로그래머들이 추천한,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한다는 10편을 소개한다. # 뉴욕 아이러브유(New York, I love you)제3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개막작이다.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에서 선보인다. 이와이 슈운지·세자르 카푸르·나탈리 포트만·브렛 레트너·미라 네이어 등 유명 감독이 뉴욕을 배경으로 연출한 11가지 색깔의 사랑을 그린 옴니버스 영화다. 앤디 가르시아·케빈 베이컨·매기 큐·에단 호크·서기·샤이아 라포프·올랜도 블롬 등 유명 배우들이 호흡을 맞췄다. 나탈리 포트만의 감독 데뷔작으로, 스칼렛 요한슨의 연출작은 삭제돼 화제를 낳은 바 있다. # 까따린 바가(Katalin Varga)올해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받은 작품이다....
  • [영화세상]제3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가이드③

    제3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가이드③

    마론 브란도, 로버트 드 니로, 알 파치노. 이름만으로도 전율이 일게 하는 세계적 배우들이다. 이들이 제3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www.chiffs.kr)를 장식한다. 영화제 기간 중 1·2·3편을 단돈 1만원에 한 자리에서 연달아 감상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시리는 실제 마피아로 활동한 경험이 있는 작가 마리오 푸조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갱스터필름 대표작이다. 이탈리아에서 미국으로 이주한 뒤 마피아 두목으로 군림하게 된 ‘대부’ 돈 꼴레오레를 중심으로 그의 가족과 조직에 얽힌 장대한 스토리가 일품이다.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유명 배우들이 호흡을 맞췄다. 특히 당시 뚜렷한 색깔이 없었던 신인 알 파치노는 돈 끌레오네의 막내 아들 마이클 역을 맡아 평범한 인텔리에서 거대한 범죄 조직의 보스로 성장해가는 고뇌 어린 모습을 열연, 스타덤에 올랐다. 1편은 1972년 개봉 당시 1939년 이후 역대 흥행순위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
  • [영화세상]제3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가이드②

    제3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가이드②

    오는 24일 개막되는 제3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에선 공짜로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적지 않다. 무료 기획행사 등이 대표적으로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이 가운데 가장 시선을 끄는 행사는 홍콩에서 날아온 액션영화 전문가들에게서 듣는 다. 등의 시나리오 작가 제토 캄 유엔이 ‘액션영화 시나리오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한다. 액션영화 장르에서 시나리오가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떻게 써야 잘 쓸 수 있는지 그 비법이 궁금한 관객들은 꼭 가볼 만하다. 26일(수) 오후 2~4시, 명보아트홀 6층 하람홀.홍콩 출신의 세계적인 무술감독 능흔흔이 진행하는 ‘홍콩 액션영화 이렇게 만든다’도 주목된다. 이연걸 주연의 시리즈에서 무술감독으로 입지를 쌓고, 이후 서극 감독의 할리우드 진출작 에서 장 클로드 반담과 미키 루크의 액션 연기를 연출했던 능흔흔 감독이 홍콩과 할리우드에서 직접 체험한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들려준다. 27일(목) 오후 2~4시, 명보아트홀 6층 하람홀....
  • 정성조 음악감독, 제천영화음악상 수상

    정성조 음악감독이 제 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제천영화음악상’을 수상한다. 새로운 한국영화음악을 탄생시킨 주역에게 주어지는 이 상은 제 2회 때 시작, 정 감독은 신병하·최창권·전정근 감독에 이어 네번째 수상자이다. 정성조 음악감독은 재즈 음악의 선구자이다. 1960~70년대 재즈 1세대다. 1975년 이장호 감독의 로 데뷔했다. 등 50여 편의 작품을 남겼다. 제 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는 이 가운데 등 3편을 상영한다. 시상식은 13일 개막식 때 갖는다. 제 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충북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35개국에서 엄선한 90여편을 상영하고 30여회의 음악공연을 펼친다. 개막식 사회는 알렉스와 구혜선, 폐막식은 이무영 감독과 유인영이 진행한다. [스포츠칸 온라인 뉴스팀 인턴기자 김태연]
  • 부산국제영화제 KPIF 지원작 선정

    차세대 스타 프로듀서 육성을 위한 ‘Korean producers in Focus 2009’(KPIF 2009) 지원작이 선정됐다. 부산국제영화제는 11일 KPIF2009 지원작 5편을 발표했다. 선정된 작품은 (프로듀서 김영진) (최은화) (신철) (윤준형·박대희) (권선국) 등이다. 는 로맨스 멜로, 와 는 심리 드라마, 는 공포스릴러, 은 미스터리 스릴러다. 선정된 이들에게 총 5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오는 중순에 진행되는 선배 프로듀서의 멘토링 및 강의로 이루어지는 ‘KPIF LAB’을 거쳐 작품을 준비하게 된다. ‘프라임 초이스’로 선정되면 공식 스폰서인 프라임엔터테인먼트와 공동제작 우선 협상의 기회를 얻는다. 완성작은 ‘KPIF2009’ 행사를 통해 영화관계자에게 선보이게 된다. KPIF는 지난 해 첫선을 보였다. 올해에는 프로듀서 37인의 39편의 작품이 응모했다. 이 가운데 16편이 서류심사를 통과했다. 시나리오 심사에 이은 7월 30일 최종 심사 ...
  • [영화세상]‘마더‘, 내년 미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출품

    ‘마더‘, 내년 미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출품

    봉준호 감독의 가 내년에 열리는 제82회 아카데미영화상 외국어영화상 부문 한국 출품작으로 선정됐다. 영화진흥위원회는 10일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영진위는 이에 앞서 출품작을 공모했다.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감독 봉준호) (유하) (박찬욱) (양익준) (이충렬) (박건용)가 응모했다. 영진위는 김수진(영화사 비단길 대표) 박은주(조선일보 엔터테인먼트 부장) 이명세(감독) 정수완(동국대 교수·영진위 위원) 다시 파켓(경희대 영화학과 겸임교수) 등 5명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 지난 8월 6일(목)부터 7일(금)까지 심사를 진행했다. 작품의 완성도와 미국 배급능력, 감독 및 출품작의 인지도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한 결과 를 최종 출품작으로 선정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진위 홈페이지(www.kofic.or.kr)를 참고하면 된다. 심사총평은 아래와 같다. 참고로 이제까지 아카데미상 외국어영화상 부문 후보에 오른 한국영화는 한 편도 없다. 는 어떤 결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