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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ㆍ유승호ㆍ최민식ㆍ박철민 뭉쳤다
문소리·유승호·최민식·박철민 등이 한데 뭉쳤다. ‘코패니메이션’(Korea + Animation 신조어) 기대작으로 떠오른 에서 이들은 20여명의 전문 성우군단과 합심, 최근 경기도 양수리 한국종합촬영소 블루캡 녹음실에서 선녹음 작업을 마쳤다. 이 영화 마케팅을 맡은 시네드에피는 최근 녹음현장을 공개했다. 한국 애니메이션 가운데 이처럼 배우들이 목소리를 우선 녹음, 이에 맞춰 그림작업을 하는 작품은 등에 지나지 않는다. 선녹음 작업은 높은 기술력과 자본력을 요하기 때문이다. 선녹음 작업은 일반적으로 애니메이션 공정에서 작화작업을 완료한 후 목소리 녹음을 하는 것과는 달리, 기 제작된 비디오콘티에 맞춰 성우의 목소리를 녹음하고 이에 맞추어 작화 작업을 하는 방식이다. 작화작업은 선 녹음된 목소리 연기자들의 연기 톤 및 녹음 당시의 표정과 입 모양까지 세밀하게 관찰하여 캐릭터 이미지에 반영한다. 이후 애니메이션 작화 작업이 완료되면 본격적인 후시 녹음을 비롯한 음악, 사운드... -
유승호ㆍ조민기ㆍ남지현ㆍ유세윤 뭉친다
유승호·조민기·남지현·유세윤이 뭉친다. 올 겨울 개봉되는 애니메이선 에서 목소리 연기를 펼친다. 은 (일본 원제 철완 아톰) 할리우드 리메이크작이다.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는 21세기를 배경으로 소년 로봇의 활약상을 그린 원작을 3D로 새롭게 선보인다. 오는 11월 개봉될 예정이다. 이 작품에서 유승호는 주인공 ‘아스트로 보이’ 역을 맡았다. 유승호는 “어릴 적 좋아했던 만화 주인공 ‘아톰’을 직접 연기하게 돼 긴장되지만 그 어느 때보다 즐겁게 더빙에 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할리우드에선 프레디 하이모어가 맡았다.조민기는 ‘텐마 박사’ 역을 맡았다. 조민기는 “어릴 적 향수로만 기억되던 ‘아톰’을 이젠 아이들과도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면서 “이번 더빙 참여는 연기자 조민기에게 아주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의미 있는 작업이 될 것 같다”고 털어놨다. 조민기는 실제로 ‘아톰’의 마니아로 그가 애니메이션 더빙에 참여하는 건 ... -
이병헌, 한ㆍ일 프로축구 올스타전 간다
톱스타 이병헌이 8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리는 한·일 프로축구 올스타전 ‘2009 조모(JOMO)컵’에 참석한다. VIP 게스트로 경기장을 찾는다.이병헌 소속사(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병헌은 조모컵 일본 측 중계방송을 담당하는 아사히TV의 VIP 게스트로 초청받았다. 소속사 측은 이에 대해 “오는 29일 일본에서 개봉되는 일본 프로모션의 일환”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일본 배급을 맡은 쇼게이츠 측은 “이병헌은 이날 경기 관람 및 파트타임에 간단하게 에 관한 인터뷰를 한다”면서 “아사히TV를 통해 예고편 및 하이라이트를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병헌은 이날 뿐 아니라 도 홍보할 예정이다. 아사히TV는 물론 국내 방송과 외신 인터뷰도 소화한다. 이병헌의 할리우드 은 지난 6일 개봉, 첫날 17만1083명(영화진흥위원회 기록 기준)이 관람하면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현지시간으로 일본과 미국에서는 7일 개봉된다. 미국 개봉관은 4007개이다. [스... -
제3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가이드①
제3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가 오는 24일 개막된다. 9월 1일까지 40개국 214편이 상영된다. 문화공연 ‘남산공감’ 등 부대행사도 풍성하다. 개막작은 여배우 나탈리 포트만의 감독 데뷔작 , 폐막작은 강석범 감독의 이다. 는 뉴욕을 배경으로 11가지 다른 색깔의 다양한 로맨스를 그렸다. 제작진이 참여한 두번째 옴니버스 영화로 나탈리 포트만 외 이반 아탈·이와이 슌지 등 유명감독들이 연출했다. 올랜드 블룸·샤이어 라보프·에단 호크·앤디 가르시아 등 스타 배우들이 출연했다. 은 연인과의 결혼을 앞둔 거액의 자산관리사 정승필의 갑작스런 실종사건을 다뤘다. 이범수·김민선 등이 호흡을 맞췄다. 올해 영화제 슬로건은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이다. 프로그램팀은 이에 맞춰 세계 각국의 화제작을 초청했다. ‘어제’의 영화는 ‘씨네 클래식’ ‘씨네 레트로Ⅰ’ ‘씨네 레트로Ⅱ’ ‘씨네 레트로Ⅲ’ 등 4개 섹션으로 엮는다. 총 45편을 상영한다. ‘... -
영진위, 자막 번역 프린트 지원작 공모
영화진흥위원회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2009년 자막 번역 및 프린트 제작지원 프로그램 응모작을 접수한다. 지난 3월에 이어 실시되는 이번 공모에선 총 11을 지원한다. 장편영화의 경우 필름 5편과 디지털 2편, 단편영화의 경우 필름 2편 디지털 2편이다. 선정되면 자막번역 및 자막비가 지원되며, 이미 제작된 자막프린트에 대해서도 소급적용이 가능하다.응모하려면 제반 서류를 갖춰 서울시 동대문구 청량리동 206-46 영화진흥위원회 국제사업팀 담당자 앞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영진위는 5인 이내의 심사위원회를 구성, 완성도·예술성·독창성 및 해외영화제 초청 및 해외진출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 뒤 다음달 발표할 예정이다. 영진위는 또 한국문학번역원과 공동으로 장편 필름·디지털 영화를 대상으로 하는 영상자막 번역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제반 일정은 자막 번역 및 프린트 제작지원 프로그램과 같다. 장편영화의 경우 두 가지 사업에 중복 지원할 수 있다. [... -
이충렬 감독, 관객과의 대화
다큐멘터리 의 이충렬 감독이 강연을 갖는다.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 롯데시네마 홍대입구관에서 ‘감독과의 만남, 아름다운 영화 人터뷰’에 나선다. 이날 이 감독은 관객과의 만남을 갖고 자신의 작품 세계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의 OST를 담당한 국악보컬그룹 ‘아나야’의 라이브 공연이 마련된다. ‘아나야’는 전통 민요, 판소리와 굿 소리 등 전통 음악에 담긴 노래를 통해 대중가요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자 뭉친 퓨전국악 보컬그룹이다. 롯데시네마는 강연에 앞서 서울독립영화제 2005·2007년 수상작 DVD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강연 후에 감독과의 질의응답 및 사인회가 진행된다.[스포츠칸 온라인 뉴스팀 인턴기자 김태연] -
유승호ㆍ강소라 ‘엣지 스쿨룩’ 뽐내
유승호·강소라가 영화 을 통해 ‘엣지 스쿨룩’(Edge Schoo look)을 선보인다. 6일 공개된 이들의 엣지 스쿨룩은 디자인·컬러 등이 세련돼 눈길을 끈다. 에서 유승호와 강소라는 고교 2년생이다. 극중에서 이들은 여느 학교에서 볼 수 없는 교복을 착용한다. 유승호는 옷깃과 포켓에 흰색 포인트가 가미된 남색 자켓과 옐로우 스트라이프 넥타이, 베이지색 모던한 바지로 세련되고 깔끔한 느낌으로 의상 스타일링을 했다. 하이탑 스니커즈 착용으로 모범적인 고등학생 이미지를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멋스럽게 의상을 연출했다. 강소라는 깔끔한 흰색 와이셔츠에 경쾌한 숏 블랙 스커트로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스쿨룩을 선보였다.이들이 입은 ‘스쿨룩’은 화제의 KBS드라마 에서 선보였던 ‘프레피 룩’보다 노멀한 ‘스트레이트 패션’이다. 일상적이면서 도시적인 느낌을 강조해 누구나 연출 가능해 대중적인 느낌이 든다. 올 여름 패션계를 뒤흔든 소녀시대의 ‘마린룩’에 이어 또 하나의 ... -
알렉스&구혜선, 이무영&유인영 제천영화제 열고 닫아
제 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과 폐막식 사회자가 결정됐다. 개막식은 알렉스와 구혜선, 폐막식 이무영 감독과 유인영이 사회를 맡는다.개막식 사회를 맡은 알렉스는 “국제적인 행사의 사회를 맡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구혜선은 “평소 사랑하는 영화와 음악을 모두 만날 수 있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참여하게 돼 무척이나 기쁘다”고 말했다. 알렉스는 지난해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부드럽고 로맨틱한 매력으로 많은 여성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솔로 앨범 발표, 라디오 DJ, 방송 MC 등 다양한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구혜선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인기를 한 몸에 얻었고 작가·화가·연출가로도 활동하는 다재다능한 배우다. 폐막식의 사회를 맡은 이무영 감독은 세번째 연출작 가 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상영 되는 등 이 영화제와 인연이 깊다. 올해에도 슈퍼키드 밴드의 일상을 담은 가 상영될 예정이다. 유인영은 에 출연했고, 제 4회 제천 국제음악영화제 공... -
박해일ㆍ신민아, HOT BODY
영화 의 박해일과 신민아가 관객들이 휴가지에서 만나고 싶은 최고의 몸짱 배우와 S라인 배우로 선정됐다. 맥스무비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5일까지 실시한 ‘몸짱 배우’ 관련 설문조사에서 박해일은 남자배우, 신민아는 여자배우 1위로 뽑혔다. 몸짱 남자 배우에 관한 설문에서 박해일은 399명(29.3%)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민기가 238명(17.5%)으로 2위, 유승호가 208명(15.3%)으로 3위에 올랐다. 이어 4위는 이천희로 198명(14.6%), 5위는 류승룡으로 174명(12.8%), 6위는 박희순으로 143명(10.5%)이 손꼽았다. 이 설문은 실명 네티즌 1360명을 대상으로 시행됐다.S라인 여배우에 관한 설문에서는 신민아가 1214명(51.7%)에게 지목받아 과반수를 넘기며 압도적으로 1위에 등극했다.남상미가 503명(21.4%)으로 2위, 박한별이 207명(8.8%)로 3위를 차지했다. 이어 유진이 91명(3.9%), 고은아가 86... -
롯데시네마 카피 공모
롯데시네마는 카피를 공모한다. 오는 7일(금)부터 21일(금)까지 “Lotte Cinema is…?”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http://www.lottecinema.co.kr)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한 뒤 “롯데시네마는 ( )이다.”의 괄호 안에 들어갈 문구를 적으면 된다. 롯데시네마를 연상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롯데시네마와 가장 닮은 사물 등 기발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내면 된다.최종 선정된 카피는 롯데시네마 설립 10주년을 맞이하여 발행되는 역대 박스오피스 10위권 한국 영화를 모티브로 한 리미티드 티켓 10종에 새겨지게 된다.본 이벤트는 1인 3회까지 응모할 수 있다. 참신함과 기발함, 그리고 일반인 추천수를 고려하여 최종 카피를 선정 할 예정이다. 당선자는 9월 9일(수)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이벤트 참여자 전체에게는 시네마 포인트 500점을 즉시 적립해 준다. 카피 당선자 10명에게는 롯데시네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