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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홈페이지 ‘온라인 매점’ 본격 오픈
CGV는 홈페이지에 ‘온라인 매점’을 연다. CGV는 홈페이지에서 할인가격으로 매점메뉴를 미리 예매할 수 있는 ‘온라인 매점’을 마련하고 푸짐한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하려면 CGV홈페이지에서 영화 예매시 화면 하단에 생성되는 ‘온라인 매점 바로가기’를 통해 메뉴를 선택하고 제시된 방법에 따라 결제하면 된다. 콤보를 구매할 경우 500원 할인혜택과 추가 1000원까지 멤버십 포인트 사용이 가능하다. 현장 주문 및 결제로 인한 혼잡함과 시간을 줄일 수 있어 편리하다. CGV는 이번 ‘온라인 매점’ 본격 오픈을 기념해 8월 한 달간 최다 구매고객에게 삼성 미니노트북 1대를 증정한다. 2등 구매고객 2명에게 1년치에 해당하는 CGV영화관람권, 3등 구매고객 5명에게 1년치에 해당하는 CGV콤보 무료권을 제공한다. 4등 100명과 5등 200명에게는 각각 CGV영화관람권과 CGV콤보 무료권을 나눠준다. CGV는 또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9일까지 영화 를 예매... -
‘해운대‘, 1000만 동원 가시권
국내 최대 영화예매사이트 맥스무비가 5일 10시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가 3주 연속 예매 1위를 기록했다. 맥스무비는 “3주 연속 예매 1위를 기록한 것은 올해 개봉된 한국영화 가운데 처음”이라며 “과 타이기록”이라고 밝혔다. 맥스무비는 또 의 주말 예매데이터로 흥행추세를 추정한 결과도 내놓았다. 맥스무비는 “이번 주말까지 가 전국관객 750만 명 이상을 돌파하며 의 기록을 깨고 올해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할 것”이라고 예측했다.맥스무비 김형호 실장은 의 빠른 흥행속도 원인을 ‘평일 예매 티켓파워’와 ‘관객층 확산속도’로 꼽았다. 김 실장은 “의 흥행속도가 보다 더 빠르다”며 “이렇게 가속도가 붙는 이유는 평일 예매관객이 꾸준하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일반적으로는 평일 관객이 많다는 것은 현장관객이 많다는 것”이라며 “그런데 의 평일 예매량은 중위권 영화들의 개봉주말 예매량과 맞먹을 정도로 많고, 이처럼 평일 예매량이 많은 것은 우연히 현장에서 관람하는 것이 아... -
한채영ㆍ진구, "제천 오세요"
오는 13일 개막되는 제 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홍보대사인 한채영·진구가 최근 홍보 사진 촬영을 마쳤다. 제천영화제 측은 ‘한채영, 진구와 함께 떠나는 특별한 휴가, 제천국제음악영화제!’라는 컨셉트로 진행된 이번 촬영 사진을 5일 공개했다. 한채영과 진구는 내내 밝고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 동갑내기 친구로서 서로 즐겁게 장난을 치기도 하고 먼저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면서 영화제의 즐겁고 신나는 분위기를 대변하듯 멋진 춤솜씨를 발휘하기도 했다. 대한민국 대표 바비 인형으로 손꼽히는 한채영은 결혼 후에도 여전한 몸매와 환한 미소로 자신의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진구는 영화 와 드라마 에서 선보였던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는 전혀 다른 귀엽고 매력적인 미소를 뽐냈다.이날 두 배우는 사진 촬영 외 자원활동가들을 위한 응원 상영에 앞서 들려지게 될 상영관 안내 멘트 녹음까지 성실하게 마쳤다. 특히 한채영은 외국 관객들을 위한 상영관 안내를 위해 유창한 영어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
이병헌, ‘지.아이.조~‘ L.A 프리미어 참가
이병헌이 미국 L.A 프리미어에 참석한다. L.A 프리미어는 지난달 27일 일본을 필두로 진행된 월드 프로모션 마지막 행사다. 이병헌과 최근 내한했던 시에나 밀러, 채닝 테이텀은 물론 한국을 방문하지 못했던 배우들도 대거 참석해 세계적인 관심과 이목이 모아지고 있다.이번 L.A. 프리미어에서 이병헌은 레드 카펫 행사 및 현지 언론 인터뷰 등을 갖는다. 드라마 촬영으로 뉴욕 프리미어에 함께 하지 못한 이병헌은 제작진 및 동료배우들과 조우하는 것은 물론 안젤리나 졸리 등 할리우드 최고의 톱스타들도 만나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L.A. 중심거리인 윌셔 블러바드에 위치한 대형 빌딩 외벽에는 이병헌이 맡은 ‘스톰 쉐도우’의 광고판이 설치되어 있어 거리를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어 새로운 월드 스타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은 최첨단 무기를 총 동원해 인류를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리스트 군단 ‘코브라’와 전세계 최정예 엘리트 요원들로 구성된 ... -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펀드 25편 선정
부산국제영화제는 아시아영화펀드(ACF) 올해 선정작 25편을 4일 발표했다. 한국작품 10편에 아시아작품이 15편이다. 선정작은 세 부문으로 나뉜다. 장편 독립영화 인큐베이팅펀드에 7편(한국 3편, 아시아 4편) 장편 독립영화 후반작업지원펀드에 5편(한국 2편, 아시아 3편) 다큐멘터리 AND펀드에 13편(부산 1편, 한국 4편, 아시아 8편)이 선정됐다.선정작 가운데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 대거 포함돼 있다. 의 윤성호 감독, 지난해 로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을 수상한 백승빈 감독,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아카데미(AFA) 출신으로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받고 로테르담국제영화제 시네마트 프로젝트 선정되는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크리스 총 찬 푸이 감독 등이 장편독립영화 인큐베이팅펀드 지원작에 포함돼 있다. 지난해 장편 독립영화 인큐베이팅펀드 지원작이었던 우밍진 감독의 는 올해 장편독립영화 후반작업지원펀드에 선정됐다. 2006년 아시안필름마켓 PPP... -
한국 애니마라톤 8월 프로그램 공개
한국 애니마라톤 8월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8월 프로그램 주제는 ‘어린이들을 위한 애니동화’로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단편 애니메이션을 상영한다. 상영작은 등 10편이다. 모두 한국감독의 작품으로 유쾌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았다.(감독 박송이)는 엉뚱한 꿈을 지닌 토끼를, (조준식)는 무도가의 꿈을 펼쳐가는 가정용 살림 로봇의 반란을 그렸다. (이상희)는 사막 한 가운데 서있는 선인장 부녀의 아픔을 다뤘다. (최현명)는 엄마 슬리퍼를 신고 어린이 선교원에 간 불편이가 치르는 해프닝을, (박경호)는 겁 많은 서커스 사자와 이를 조련하는 로봇의 좌충우돌을 묘사했다.(박하얀)는 이빨을 뽑기 싫은 하얀이의 고군분투를, (오지원)는 하루밖에 살지 못하는 여동생을 살리고 싶은 오빠의 여정을 영상화했다. (전승배)는 요가에 열중하는 그녀와 평소와 다르게 쉴 새 없이 짖어대는 강아지의 갈등을, (정원희)는 1969년 6월 19일 단오 날에 한 소년의 신기한 막걸리... -
부산영상위원회 디지털 색보정 워크숍 수강생 모집
부산영상위원회는 디지털 색보정 워크숍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 워크숍은 부산지역 영화·영상인 20명을 대상으로 한 중급과정으로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다. 수강신청은 12일(수)까지 부산영상위원회 홈페이지(www.bfc.or.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부산영상위원회는 2006년부터 영화·영상 실무 워크숍을 마련해 왔다. 2006·2007년에는 AATC 대표 이영규 공인강사와 F.C.P 편집의 기초 과정을 진행했다. 2008년에는 F.C.P Color 애플공인강사인 신동향 강사와 Secondary 컬러작업의 활용까지 다뤘다. 특히 F.C.P(Final Cut Pro) 편집 시스템은 최근 영화·영상문 제작 현장에서 보편적으로 활용되는 편집 기기로 대용량의 빠른 데이터 처리 기능은 물론 디지털 색보정 기능이 뛰어난 시스템이다. 이렇듯 부산영상위의 영화·영상 실무 워크숍은 전문성과 실효성을 인정받고 있다. 지금까지 60명이 넘는 수강생이 공인수료증을 받... -
중국배우 고원원,‘호우시절‘서 정우성과 첫사랑
중국배우 고원원(高圓圓)이 화제다. 심은하·이영애·손예진·임수정에 이어 허진호 감독의 다섯번째 로맨스 영화 <호우시절>에서 여주인공을 맡아 주목을 끌고 있다. 고원원은 한국 관객에게는 낯설지만 <북경자전거>(2001) <BB프로젝트>(2006) 등을 통해 소개된 바 있다. 1998년 <스파이시 러브 수프>로 데뷔, <북경자전거> <BB프로젝트>를 거쳐 <난징! 난징!>으로 최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는 등 현재 중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배우이다.고원원은 베이징 공대와 교통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연극으로 다져진 연기력과 맑고 순수한 이미지, 친숙하면서도 사람을 끄는 매력을 겸비한 엄친딸이다. 현재 각종 드라마와 CF·영화를 넘나들며 14억 중국인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허진호 감독과의 작업이 배우로서 꿈이었다고 밝힌 그녀는 인상깊게 본 한국영화로 허진호 감독의 <행복&... -
일상도 영화가 되는 곳, 파리
‘시네프랑스 2009’ 8월 상영작이 확정됐다. (4일) (11일) (18일) (25일) 등이다. 이 가운데 는 장 뤽 고다르·클로드 샤브롤·에릭 로메로 등 6명의 거장들이 연출한 6편의 단편을 묶은 옴니버스 영화다. 누벨바그 시절을 대표하는 최고 감독들의 눈에 비친 파리를 확인할 수 있다. 여섯 감독은 각각 파리의 여섯 구역을 무대로 삼았다. 장 듀셰는 카페 플로르를 무대로 젊은이들의 얘기를 다뤘다. 장 루슈의 은 롱테이크의 실험적 사용으로 주목받았고, 장 다니엘 플레는 집창촌으로 소문난 생 드니가의 싸구려 호텔에서 일어나는 일을 그렸다. 에릭 로메로는 보행자들이 걷기 불편한 에투알 광장에서 장 마르크가 겪는 불행을 보여주고, 장 뤽 고다르는 몽파르나스와 프발루아에 사는 두 남자 사이에서 고민하는 한 여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클로드 샤브롤은 부모의 다툼을 더이상 참을 수 없어 하는 16구의 고등학생을 주인공으로 삼았다. ‘시네 프랑스’는 프랑스문화원과 영화사 진진이 ... -
안성기, 고집과 소신있는 배우 1위
휴먼 드라마 의 ‘사하이’ 선생님처럼 고집과 소신 있는 국내 배우를 묻는 설문조사에 국민배우 ‘안성기’가 1위를 차지했다. 이 영화 홍보마케팅을 맡은 ‘언니네홍보사’는 네이트에서 지난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설문조사 결과를 31일 밝혔다. 설문조사에서 안성기는 35%의 지지를 받았다. ‘유머 없이는 교육도 없다’(차승원·29%), ‘카리스마로 압도한다’(설경구·23%), ‘세심한 배려와 깔끔한 외모로 승부한다’(하정우·13%)를 제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언니네홍보사 측은 “선량한 외모와 그보다 더 선량한 성품으로 ‘안티 없는 배우’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배우’ 1위에 꼽힌 안성기는 에서 제자를 향한 믿음과 사랑을 여실히 보여준 사하이 선생님(아미타브 밧찬) 역에 의심할 여지 없이 딱 들어맞는다”고 설명했다.은 세상이 온통 어둠뿐이었던 소녀 ‘미셸’과 그녀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교사의 이야기를 그렸다. BBC가 ‘탄탄한 시나리오, 수려한 영상미, 흡인력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