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세상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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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세상]이병헌, ‘지.아이.조‘ 감독ㆍ배우와 파티

    이병헌, ‘지.아이.조‘ 감독ㆍ배우와 파티

    이병헌이 에서 함께 한 감독·배우들과 가진 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이병헌이 지난 28일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주최한 이 파티에는 의 스티븐 소머즈 감독, 프로듀서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 그리고 주연배우 시에나 밀러, 채닝 테이텀 등이 참석했다. 이들이 한국을 찾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홍보마케팅을 맡은 퍼스트룩에 따르면 이번 파티에는 의 김지운 감독과 한채영 등도 참석했다. 이병헌의 전작인 은 시에나 밀러와 채닝 테이텀 모두 인상적으로 본 한국영화로 입을 모은 작품이기도 하다. 내한 기자회견 당시 다정한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던 이병헌과 시에나 밀러는 파티에서 역시 시종일관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얼마 전 에 함께 출연한 배우 제나 드완과 결혼해 화제를 모은 채닝 테이텀은 이번 내한에 동반한 아내와 파티에 함께 동석해 눈길을 끌었다. 밀러와 테이텀은 자신들을 위해 직접 한국 배우와 영화인들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준 이병헌의 배려와 자신들을 반갑게 맞아준...
  • 맥스무비,영화 다운로드 서비스 실시

    영화 예매사이트에서 영화를 다운 받아 볼 수 있게 됐다. 국내 최대 영화예매 사이트 맥스무비(www.maxmovie.com)는 지난 24일부터 영화 다운로드 서비스를 하고 있다. 맥스무비의 영화 다운로드 서비스 오픈은 영화파일 불법다운로드를 근절하자는 취지하에 이뤄졌다. 맥스무비는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최신 영화를 다운로드 받은 회원을 추첨해 아이팟 터치와 맥스무비 영화예매권 등을 제공한다. 무료포인트를 매일 1000명에게 제공, 월정액 영화를 무료 관람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맥스무비 관계자는 “맥스무비는 550만명에 이르는 영화예매관객을 주회원으로 하고 있어 그만큼 영화는 유료로 관람해야 한다는 문화가 자리 잡고 있다”면서 “합법적인 다운로드 서비스에 대한 반응이 일반 사이트보다 호의적”이라고 밝혔다 “영화 다운로드 서비스 오픈은 단순한 유료서비스가 아니라 맥스무비가 그 동안 진행해온 영화파일의 불법 다운로드 근절 캠페인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맥스무비는...
  • [영화세상] 단성사, ‘103’ 이벤트

    단성사, ‘103’ 이벤트

    숫자 ‘103’과 관련한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아산엠단성사와 씨너스는 단성사 설립 103년을 맞아 오는 8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103’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이벤트는 다채로운 행사로 가득차 있다. 103번째로 영화티켓을 구매한 고객에게 무료영화관람권 증정하고 1103번째로 영화티켓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외식 상품권을 제공한다. 결혼한 지 100일~103일된 부부에게 고급 와인잔&영화티켓을 지급한다. 영화를 관람하기 전 연인들을 위한 103초 키스 타임 등의 서브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103 공모전’도 열린다. 103 숫자에 관련된 에피소드, 103년간 상영한 영화 중 하나를 택하여 포스터 패러디 만들기 등을 ‘http://blog.naver.com/themovie_lov’ 에 올리면 된다. 추첨을 통해 3개월 영화 VIP이용권이 제공되며 채택된 컨텐츠는 단성사 홍보물로 사용된다.단성사는 1907년 탄생한 대한민국 최초의 영화관이자 문화 기업이다. 현...
  • [영화세상]‘해운대‘ 이번 주말 500만 넘긴다

    ‘해운대‘ 이번 주말 500만 넘긴다

    윤제균 감독의 가 이번 주말에 500만 명을 넘길 전망이다. 국내 최대 영화예매사이트 맥스무비는 예매 데이터를 기준으로 는 개봉 12일 만에 500만 명을 넘길 것으로 추정했다. 맥스무비는 이와 관련, 비슷한 시기(2007년 7월 25일)에 개봉해 730만7993명을 동원한 와 예매 데이터를 제시했다. 개봉 후 7일간 예매량을 비교한 결과 가 이미 2배가 넘었다. 맥스무비의 김형호 실장은 “는 초대형 흥행영화의 정석을 밟고 있다”면서 “관객층의 전이가 빨라 관객층이 넓어지고 있고, 입소문이 감동코드 위주로 퍼지고 있어 장기흥행에 유리하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르면 는 개봉 주 20~30대 주력 관객층에게 어필했지만 2주차 주말 예매관객을 분석하면 40대 이상 관객까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또한 동반관객 층도 ‘친구’ 위주에서 ‘가족’으로 확산되고 있다. 개봉주에는 1인당 예매량이 2.03매로 전형적인 친구와 함께 보는 영화였다면 이번 주말은 1인당 예매량...
  • [영화세상]영화로 보는 한국 대중음악의 흐름

    영화로 보는 한국 대중음악의 흐름

    영화와 함께 한 한국 대중음악의 흐름을 엿볼 수 있는 자리가 펼쳐진다. 한국영상자료원은 오는 8월 18일부터 30일까지 상암동 시네마테크KOFA에서 ‘볼륨을 높여라! 한국 대중음악 그리고 영화’를 마련한다. 상영작은 20편이다. 최초의 국산 뮤지컬 영화로 불리는 (1956)을 비롯해 (1964) (1966) (1968) 등 주목할 만한 고전이 포함돼 있다. ‘신중현과 엽전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전설적인 연주를 들려주는 (1975)도 상영된다. 이밖에 (1973) (1975) (1979) (1980) (1982) (1996) (2008) 등도 주목받은 작품이다. 영화 감상과 함께 다양한 공연도 즐길 수 있다. 8월 21일에는 신중현 주연의 상영 후 ‘서울전자음악단’의 공연이 있다. 이 공연은 신중현의 피와 재능을 이어받은 신윤철(기타)과 신석철(드럼)이 주축을 이룬다. 8월 28일 상영 후에는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문 샤이너스’가 공연을 갖는다. ‘영화로 본 한...
  • [영화세상] 극장에서 여름나기

    극장에서 여름나기

    극장에서 여름을 나보자. 중앙시네마는 여름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오는 30일부터 8월 24일까지 극장에서 다시 보고 싶은 영화를 모은 기획전 ‘극장에서 예술로 여름나기’를 마련한다. 상영작은 8편이다. 등 개봉작과 올 가을 개봉 예정작 과 등이다. 중앙시네마 관계자는 “극장에서 놓친 아까운 영화들, 인기가 좋았던 영화를 배급사측에서 결정했으며 미개봉작은 이벤트식으로 개봉 전에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 [영화세상] 락 그룹 퀸, 전시 보러오세요

    락 그룹 퀸, 전시 보러오세요

    인기 락 그룹 ‘퀸’(QUEEN)을 느낄 수 있는 공간 ‘퀸스 헤븐:챔피언의 귀환’(QUEEN’s HEAVEN) 전시가 서울 사당동 씨너스 이수 8층에서 오는 30일 마련된다. 이번 전시는 ‘퀸 락 몬트리올 씨네 사운드 버전’(QUEEN ROCK MONTREAL cine sound ver) 개봉 기념으로 마련된다. 영국의 락 그룹 퀸의 다양한 음악 세계와 공연실황, 사진 그리고 퀸에 대한 재미있는 이색 정보들을 키워드로 풀어보는 흥미로운 공간이다. 락 그룹 퀸은 1973년 데뷔하여, 30여 년이 흐른 지금에도 최고의 뮤지션으로 회자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그들의 역사와 그들의 열정을 만날 수 있다.씨너스 이수 관계자에 따르면 전시는 무료이며, 전시회는 퀸의 다양한 사진과 리뷰들로 꾸며진다. 영화 ‘퀸 락 몬트리올’가 상영되는 기간 동안 열릴 예정이다. 퀸의 화려하고 열정적인 무대를 스크린에서 즐길 수 있는 ‘퀸 락 몬트리올 씨네 사운드 버전’은 오는 30일...
  • [영화세상] 라틴 아메리카 매력 맛보세요

    라틴 아메리카 매력 맛보세요

    라틴아메리카의 매력을 스크린에서 느낄 수 있게 됐다. 오는 8월 6일부터 8월 12일까지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늘 심장을 뛰게 하는 낯선 대륙, 라틴 아메리카로의 영화 여행’ 영화제가 열린다. 이 영화제는 라틴 아메리카의 거장이자 콜롬비아의 국민 화가인 페르난도 보테로의 미술 전시회 ‘페르난도 보테로’(덕수궁 미술관, 6.30 ~ 9.17) 개최를 기념하여 마련됐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라틴 아메리카의 뜨거운 열정과 마술적 리얼리즘을 만나 볼 수 있으며 일주일 간 5편의 영화가 상영된다.브라질 영화 은 라틴 아메리카 대륙의 열기와 원초적인 매력을 품고 있다. 는 남미의 아마존 강을 따라 황금의 도시를 찾아가는 스페인 군대가 겪는 혼돈과 광기를 그려냈다. 와 은 관객들을 기괴하고도 아름다운 환상의 세계로 안내해 준다. 음악 다큐멘터리 은 관객들을 열정적인 쿠바 음악의 향연 속으로 빠지게 할 것이다. 영화사 백두대간 관계자는 “영화의 선정 기준은 감독이나 제작자가 라틴 아메리...
  • [영화세상]하정우ㆍ하지원, 여름휴가 파트너 1위

    하정우ㆍ하지원, 여름휴가 파트너 1위

    하정우와 하지원이 여름 휴가를 함께 떠나고 싶은 배우로 손꼽혔다. 국내최대 영화예매 사이트 맥스무비(www.maxmovie.com)가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 동안 ‘여름 휴가 때, 함께 떠나고 싶은 배우는?’이라는 설문 조사에서 남자배우 중 하정우, 여자배우 중에서는 하지원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남자배우에 대한 설문조사에는 실명 네티즌 2,322명이 참여했다. 의 하정우는 792명(34.1%)에게 지목받아 1위를 차지했다. 의 이천희가 424명(18.3%)으로 2위, 의 엄태웅이 211명(9.1%)으로 3위에 랭크됐다.이밖에 와 의 이민기가 152명(6.5%)으로 4위, 의 박해일이 147명(6.3%)으로 5위, 의 김동욱이 142명(6.1%)으로 6위, 의 박희순이 139명(6.0%)으로 7위, 의 박중훈이 96명(4.1%)으로 8위, 의 설경구가 76명(3.3%)으로 9위, 의 김지석이 68명(2.9%)으로 10위에 올랐다. 의 김인권이 39명(1.7%)으...
  • 영진위,마스터영화 제작지원작 2차 공모

    영화진흥위원회는 마스터영화 제작지원작 2차 작품을 공모한다. 오는 8월 17일(월)부터 21일(금)까지 신청작을 접수한다. 영진위는 당초 1차에서 2편을 지원하려 했으나 프로그램 취지에 부합하는 작품이 없어 1편만을 선정, 이번에 추가 로 공모한다. 영진위의 마스터영화 제작지원 프로그램은 한국을 대표하는 감독의 국제적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작품성, 예술성 등을 인정받을 수 있는 예술영화의 제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09년에 신설됐다. 신청작은 순제작비 20억 원 이내의 제작 예정인 실사 극영화로 국제 영화제 수상 및 출품 실적이 있고 5편 이상의 영화를 연출한 경험이 있는 감독의 작품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작 1편에 대해서는 4억원의 현금과 2억원 이내의 현물을 지원한다. 작품 완성 후에 국제영화제 출품이 확정되면 해외영화제 참가비 및 자막 번역비, 해외 홍보비 등도 지원한다. 지난 22일 발표한 2009년 1차 마스터영화 제작지원 프로그램에는 임권택 감독의 영화 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