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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괴담‘ 졸업생, ‘여고괴담5‘ 서포터즈 자청
언니들이 나섰다. 시리즈를 통해 톱스타로 발돋움한, 졸업생들이 탄생 10주년 기념작 서포터즈를 자청하고 나섰다. 시리즈의 원조인 은 1998년 5월 30일 첫선을 보였다. 이 작품에서 박진희는 소영 역을 맡아 이미연·김규리·최강희·윤지혜 등과 호흡을 맞췄다. 박진희는 “은 첫사랑 같은 영화”라며 “인생의 큰 이벤트로 생각했던 작품이 계기가 되어 지금의 나를 완성시킨 작품”이라고 감회를 밝혔다. 박한별은 2003년 8월 1일 개봉된 에 출연, 송지효·조안·곽지민 등과 함께 했다. 박한별은 “이춘연 대표님께서 출연진 모두가 나오는 시리즈도 만든다고 말씀하셨는데 꼭 만들었으면 좋겠다”며 시리즈가 계속 되길 기원했다. 송지효는 “치열했던 공개 오디션이 잊혀지지 않는다”면서 당시 추억을 회고했다. 등을 통해 놀라운 연기력을 보여준 김옥빈은 서지혜·차예련 등과 함께 2005년 7월 15일 개봉된 로 주목받았다. 김옥빈은 “ 시리즈의 장점들을 모아놓은 가... -
CGV광주터미널 개관
CGV광주터미널이 29일 문을 연다. 호남 지역 최초로 IMAX관을 갖춘 멀티플렉스다. 이로써 CGV는 전국 66개관에 544개 스크린을 갖추게 되었다. CGV광주터미널은 광주시 서구 광주터미널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유스퀘어’ 2층에 자리해 있다. 호남지역 최초로 들어서는 IMAX관을 비롯해 총 9개관에 1905석 규모를 갖췄다. CGV는 오픈기념 행사로 지난 2월 이전에 가입한 멤버십 고객이 오는 7월 31일까지 CGV광주터미널 이용시 더블 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멤버십 신규가입 고객에게는 7000 포인트를 제공한다. 오는 31일까지 CGV홈페이지 해당 게시판에 CGV광주터미널과 관련된 사진과 메시지를 남긴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영화관람권 등 푸짐한 상품을 나눠준다. CGV광주터미널이 들어선 광주 ‘유스퀘어 문화관’은 다양한 규모의 음악홀·공연장·갤러리 등을 갖추고 있다. 인근에 유명 백화점과 할인점 및 대형서점 등이 위치해 있어 호남 최대의 복합문화 상권으로 부각... -
‘여고괴담5~ ‘ 호러퀸 5인방 매력분석
시리즈는 스타 등용문으로 손꼽힌다. 김규리·최강희·박진희(여고괴담), 박예진·김민선·공효진(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송지효·박한별·조안(여고괴담 세번째 이야기:여우계단), 김옥빈·서지혜·차예련(여고괴담4:목소리) 등이 대표적이다. 10주년 기념작 의 다섯 주인공이 선배들의 뒤를 잇는 데 나선다. 오연서·장경아·손은서·송민정·유신애. 이들은 5545:1의 경쟁을 뚫고 당당히 시리즈 다섯번째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제작사 시네2000은 여름 극장가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되는 이들의 매력을 공개했다. # 오연서-고기 마니아, 재도전 끝에 입성KBS 주말드라마 ‘대왕세종’에서 양녕대군(박상민)의 마음을 단번에 빼앗는 ‘어리’로 주목받았다. 약 1년 전, 미니홈피에 올린 사진이 화제가 되면서 ‘제2의 김희선’으로 불리며 당시 포털 사이트를 뜨겁게 달군 바 있다. 그에게 이번 은 남다르다. 2004년 고2 때 오디션에 이은 재도전 끝에 주... -
영진위,10편 제작지원 약정체결
영화진흥위원회는 한국영화 제작지원사업 선정작 10편에 대한 지원약정을 27일 체결했다. 해당 작품은 등이다. 영진위는 이들 작품에 최대 9억원에서 최소 6억까지 직접 혹은 영진위 투자조합과 연계한 투자를 한다. 먼저 10편 모두에 대해 2억원 한도 내에서 현물지원을 한다. 10중 6편에 현금 4억원씩, 4편에 대해서는 다양성투자조합에서 4억원씩 투자한다. 여기에다 일반투자조합에서 4편을 선정해 3억원씩 투자하게 된다. 이에 따라 선정작 10편은 최대 9억원에서 최소 6억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이 금액을 모두 합하면 총 72억원에 달한다. 일반투자조합 투자 확정은 6월 중 이뤄질 예정이다.현물지원의 경우 영진위 영상기술지원센터의 영화후반작업 시설을 이용해 지원한다. 현상·텔레시네·디지털영상·디지털 마스터링·후반녹음·제작기기(카메라·조명기) 및 촬영시설(스튜디오 등) 대여, 춘사관(촬영기간 숙박 장소) 이용 등이다. 영진위 기술센터는 27일 한국코닥(주)와 ... -
‘‘여고괴담‘시리즈 전편 상영
‘호러나이트- 전편 상영회’가 열린다. 10주년 기념작 개봉을 맞아 오는 30일 오후9시부터 롯데시네마 홍대에서 1~4편을 상영한다. (감독 박기형)은 1998년 5월 30일 첫 선을 보였다. (김태용·민규동)는 1999년 12월24일, (윤재연)은 2003년 8월 1일, (최익환)는 2005년 7월 15일일 개봉됐다. 신성한 교육의 장인 학교를 거대한 공포의 근원으로 삼아 충동적이고 불안정한 사춘기 여고생들의 이야기를 극화, 국내 최고의 공포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이번 ‘호러나이트- 전편 상영회’는 그 동안 받은 사랑을 보답하는 자리인 만큼 5545:1이라는 경쟁률을 뚫고 의 새로운 호러퀸으로 발탁된 오연서·장경아·손은서·송민정·유신애의 무대인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은 다음달 18일 개봉된다. -
롯데시네마 클래식영화 특별전 ‘메모리‘ 개최
추억의 명화를 대형 스크린에서 다시 볼 수 있는 상영전이 열린다. ‘롯데시네마 클래식 영화 특별 상영전-메모리((Memory)’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롯데시네마 예술영화전용관 아르떼(건대입구·라페스타·부평·대구·부산 센텀시티)와 청주·인천관에서 마련된다. 상영작은 등이다. 모두 1980년대를 풍미한 추억의 명화로 중·장년 관객층에게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요금은 일반·청소년 모두 4000원이다. -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7종 콘텐츠
대작 수입·배급사 워너브라더스 코리아는 2차 특별 메이킹 영상 '기억여행’을 26일 공개했다. 워너브라더스 코리아가 지난달부터 매주 화요일 아침에 공개해 온 ‘새로운 콘텐츠 공개’ 시리즈 제7탄이자 마지막 영상이다. 1탄은 지난달 14일 공개한 ‘캐릭터 포스터’. 해리 포터 등 여섯 주요 인물의 이미지를 담았다. 2탄은 ‘특별 메이킹’, 3탄은 ‘2차 예고편’, 4탄은 ‘액션 포스터’, 5탄은 ‘대결 포스터’, 6탄은 ‘비밀 예고편’이었다. 이번 영상은 영화의 스펙터클한 면모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모든 것을 건 마지막 전투와 시리즈사상 가장 놀라운 스케일이 진정한 판타지의 대장정이 시작되었음을 알린다. 마법세계의 운명이 걸린 특별한 임무를 받은 해리 포터의 도전, 결정적인 기억을 지닌 슬러그혼 교수의 등장, 덤블도어 교장의 개인 마법 수업, 드디어 밝혀지는 볼드모트의 치명적 비밀…. 둘러싼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스릴, 극적 반전을 담은 스펙터클... -
제6회 서울환경영화제 가이드④
서울환경영화제(GFFIS)는 ‘초록영화제’이다. 제6회 서울환경영화제에는 36개국 134편의 장·단편 상영작은 물론 지구를 초록 가득한 별로 만들자는 부대행사가 풍성하다. 부대행중 야외 행사는 영화제 기간(21~27일) 중 CGV상암 입구를 중심으로 한 북측광장 일대에 마련된다. 전시와 체험행사, 장터 등이 열린다. CGV상암 4·5관에서는 갖가지 주제에 관한 워크숍이 개최된다.# 전시- 사진전MBC가 300일 동안 북극에서 촬영한 명품 다큐멘터리 을 사진으로 만난다. 200여 점의 생생한 북극 사진들이 영상과는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전시 외에도 북극 동물 조형물 포토 존, 빙하메시지 남기기 등의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홍익·국민·건국대 학생 동아리 ‘그린 원’(Green One)이 버려지는 재활용품을 새롭게 해석하여 다양하고 의미 있는 작품들을 전시한다. -환경 도서전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환경도서부터 전문가용... -
롯데시네마 인천 개관
롯데시네마는 인천 젊은이들의 밀집 지역인 구월동 롯데백화점 7~8층에 인천관을 21일 개관한다. 이 극장은 최첨단 시설을 자랑한다. 인천 지역 최초로 전 상영관에 디지털 영사기를 도입, 디지털 입체 영화만의 깨끗하고 생생한 화면을 제공한다. 기존 2-Way, 3-Way 음향에서 진보된 4-Way sound system을 전 상영관에 구비, 살아있는 입체 음향을 느낄 수 있다. 이 극장은 또 인천 지역 최초로 프리미엄 상영관인 ‘샤롯데관’을 운영한다. 샤롯데관에는 편안하게 누워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최고급 소파가 단 38석이 구비되어 특별하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영화 상영 전에는 샤롯데 라운지에서 무료 음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
‘코렐라인:비밀의 문‘의 두 세계는...
세계 최초의 3D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수입·배급사(UPI코리아)는 주인공이 넘나드는 두 세계를 비교할 수 있는 영상(아래 첨부)을 20일 공개했다. 은 코렐라인이 이사온 집에서 비밀의 문을 발견한 뒤 치르는 모험을 그렸다. 이번 영상은 “부모님이 보여주지 않는, 멋진 세계를 직접 경험해보세요”라는 카피와 함께 시작한다. 이어 그가 현실 세계와 또다른 세계를 넘나드는 영상을 통해 두 세계를 비교해 보는 재미를 맛보게 해준다. 일만 하는 부모님, 그저 그런 이웃 등 코렐라인은 현실세계에서 따분한 일상을 보낸다. 그런데 비밀의 문을 통해 만나는 세상은 현실 세계와 판이하다. 외면적인 집은 똑같지만 엄마·아빠는 다정다감하다. 특히 다른 세계의 엄마가 코렐라인을 위해 준비한 환상적인 저녁 식사는 맛없는 음식만 먹던 현실 세계에서는 꿈도 못 꿀 최고의 만찬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들어주는 엄마·아빠를 만나 점점 다른 세계에 빠져든다. 감각적이고 화려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