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세상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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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세상]‘잘 알지도 못하면서‘ 홍상수ㆍ김태우 24일 GV

    ‘잘 알지도 못하면서‘ 홍상수ㆍ김태우 24일 GV

    의 홍상수 감독과 김태우가 관객과의 대화(DV)를 갖는다. 오는 24일 오후 5시40분 상영 후 칸국제영화제 소식 등 관객들의 궁금증을 풀어준다( 김태우 인터뷰 영상 아래 첨부).홍상수 감독과 김태우는 최근 제62회 칸국제영화제에 다녀왔다. 는 이 영화제 ‘감독주간’ 부문에 초청받았다. 는 예술영화 감독이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심사위원, 제주도에서 특강을 맡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김태우를 비롯해 고현정·엄지원·하정우·정유미·공형진·유준상·문창길 등이 호흡을 맞췄다. 스폰지하우스와 CGV 무비꼴라쥬가 공동으로 배급하는 ‘빛나는 선택’ 세 번째 영화로 2주차에도 상영관 유지, 전국 25개 상영관에서 관객과 만난다. 25개 상영관은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은 스폰지하우스 중앙·압구정·광화문), 미로스페이스, 대한극장, CGV 강변·대학로·목동·구로·용산(영문자막상영)·압구정·왕십리·공항), 경기지역은 CGV(인천·오리·동수원·부천·안산·일산·야탑), 충청...
  • [영화세상]‘똥파리‘ 양익준 감독, 22ㆍ23일 GV  가져

    ‘똥파리‘ 양익준 감독, 22ㆍ23일 GV 가져

    의 양익준 감독이 관객과의 대화(GV)에 나선다. 관객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22·23일 서울 시내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나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준다. 는 독립영화로는 드물게 최근 12만5000명을 돌파했다. 네이버(9.14) 맥스무비(8.73) 등 주요 사이트에서 높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다. 로테르담국제영화제 VPRO 타이거상(최우수작품상) 등 11개 부문상을 수상했다.는 욕으로 웃고 주먹으로 우는 인생을 살아가는 용역 깡패 상훈을 통해 가족 간의 상처를 실감나게 날카롭게 그려냈다. 영화의 연출과 주연을 맡은 양익준에 대한 관심이 가히 폭발적이다. 마치 실제 인물을 스크린 안으로 데려다 놓은 듯 생생한 연기력과 지금껏 본 적 없는 강렬한 가족영화를 탄생시킨 연출력은 양익준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내가 만든 영화를 내가 사랑하지 않으면 누가 사랑해주겠느냐! 나는 내 영화가 좋다!” “관객을 위해 만든 영화는 아니다. 그러나 내가 하고 싶은 이...
  • [영화세상]‘김씨표류기‘ 2주차 무대인사

    ‘김씨표류기‘ 2주차 무대인사

    의 정재영과 이해준 감독이 개봉 2주차에도 무대인사에 나선다. 무대인사 중에는 매번 관객중 4명을 추첨, 주인공 정재영·정려원의 친필 사인이 담긴 O.S.T를 선물한다. 정재영과 이해준 감독은 2주간의 일반시사회부터 개봉 주 서울을 시작해 부산지역까지 이어진 무대인사로 관객들과 직접 소통했다. 이들은 “마지막 상영관이 남는 날까지 무대인사를 하겠다”는 농담을 할 정도로 에 남다른 열정과 자신감을 갖고 있다. 정려원은 드라마 촬영으로 무대인사에 동참할 수 없는 상황이다. 2주차 무대인사는 21~23일 서울·부천·부평·인천 등에서 마련된다. 자세한 일정은 아래와 같다. 공식 홈페이지(www.kims2009.com) 참조.는 한강의 밤섬과 자신의 좁은 방에서 각각 표류하는 두 김씨의 이야기를 그렸다. 밤섬 무인도 라이프와 방구성 무인도 라이프를 엮은, 이해준 감독의 기발한 상상력이 빛나는 작품으로 정재영·정려원의 호연이 영화의 재미와 감동을 더해준다. 할리우...
  • [영화세상]롯데시네마, 도서 이벤트

    롯데시네마, 도서 이벤트

    드라마 의 실제 음악감독 서희태씨(사진)가 관객과의 만남을 갖는다.롯데시네마(www.lottecinema.co.kr)는 오는 22일(금) 오후 7시 30분 부산 센텀시티관에서 YES24와 함께 “작가와의 만남, 아름다운 책 인터뷰”를 진행한다.서희태씨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성악과 지휘를 전공한 유능한 지휘자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무리없이 소화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큰 인기를 얻었던 드라마 의 모든 클래식 음악을 담당한 실제 음악감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책 를 발간, 드라마에서 사용되었던 주옥같은 클래식 명곡과 오케스트라에 대한 상식을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간 바 있다.서희태씨는 강연회에서 해박한 클래식 지식과 경험담을 관객과 공유할 예정이다. 강연회 후에는 작가와의 질의 응답 시간 및 작가 싸인회가 진행되며, 강연회에 참석한 고객 전원에게는 베토벤 바이러스 DVD, 영화예매권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한편 롯데시네마는 영화관을 방문하는...
  • [영화세상]제6회 서울환경영화제 가이드③

    제6회 서울환경영화제 가이드③

    환경과 먹거리는 불가분의 관계이다. 서울환경영화제(http://www.gffis.org)는 넓은 의미로 ‘음식영화제’라고 해도 무방하다. 오는 21~27일 CGV상암에서 열리는 제6회 서울환경영화제는 지난해에 이어 음식에 관한 특별전으로 ‘먹을거리에 담긴 진실과 거짓말’을 마련했다. 패스트푸드의 유해성과 GMO(유전자 변형 농산물)의 숨겨진 이면, 유기농과 지역생산물 등을 소재로 한 작품 9편을 보여준다. 9편 가운데 다큐멘터리가 5편이다. 등이다. (미국)은 유전자 변형 농산물에 관한 불편한 진실을 드러냈다. 두 친구가 유전자 조작 씨앗과 강력한 잡초제를 사용해 생산성이 높고 장려금도 많은 옥수를 직접 재배해 보고 유통시키면서 맞닥뜨린 식품시스템 문제 등을 파헤쳤다. (덴마크)은 차(茶)산업계의 앞뒤를 조명했다. ‘공정무역’ 인증을 받은 다국적 회사들은 환경을 보호하고 양호한 노동 및 삶의 조건을 제공한다는 이미지로 서구 소비자들을 유혹한다...
  • 제6회 서울환경영화제 가이드②

    서울환경영화제는 ‘청정·가족영화제’이다. 오는 21~27일 CGV상암에서 열리는 제6회 서울환경영화제(http://www.gffis.org) 상영작 134편 가운데 ‘청소년관람불가’ 작품이 딱 1편(패스트푸드 네이션) 뿐이다. 영화제 트레일러 아래 첨부. 상영작 중에는 아이들의 눈높이로 환경을 다룬 영화가 많다. 등 16편이 우선 손꼽힌다. 환경에 관한 철학적 화두를 아이들에게 던져주고, 환경문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하고 표현했다. 아이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작품도 포함돼 있다. 아이들의 사고의 확장, 놀이와 교육, 미디어 교육과 실천, 모두를 포괄한다. (프랑스·이탈리아)는 아버지를 찾아나선 미아와 신비로운 숲 속 거인 미구의 모험담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개발과 환경이라는 양립하기 어려운 문제를 서정적으로 풀어냈다. (영국)는 동화책 풍의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이다. 풍자와 감수성,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은 작품으로 이른바...
  • [영화세상]제6회 서울환경영화제 가이드①

    제6회 서울환경영화제 가이드①

    제6회 서울환경영화제(GREEN FILM FESTIVAL IN SEOUL·GFFIS)가 오는 21일 개막된다. 36개 국가에서 초청한 장·단편 134편을 27일까지 CGV상암 3·4·5관에서 상영한다. 개막작은 (감독 허태정·조준묵)이다. 지난해 12월 방영, 큰 화제를 모았던 MBC 다큐멘터리 극장판으로 기후 변화에 가장 큰 영향을 받고 있는 북극의 오늘을 조명했다. 최북단 마을을 배경으로 생존위협을 받고 있는 에스키모들과 북극곰의 삶을 광대한 자연을 배경으로 담았다. 올해 영화제 슬로건은 ‘함께 사는 지구를 위한 영화 선언’. 상영 부문은 모두 9개이다. △국제환경영화경선 △쟁점 2009: 에너지, 위기와 대안 △기후변화와 미래 △널리 보는 세상 △한국 환경영화의 흐름 △지구의 아이들 △동물과 함께 사는 세상 △WWWF: 살아있는 지구를 위하여 △먹을거리에 담긴 진실과 거짓말 등이다. ‘국제환경영화경선’에선 17개국에서 출품한 22편이 우열을 다...
  • [영화세상]‘코렐라인:비밀의 문‘ 미니 다큐 6종 공개

    ‘코렐라인:비밀의 문‘ 미니 다큐 6종 공개

    수입·배급사(UPI코리아)는 제작과정을 담은 스페셜 미니 다큐멘터리 6종을 15일 공개(아래 첨부)했다. 은 세계 최초의 3D 스톱모션 애니메이션(stop-motion animation)이다. 피사체를 조금씩 움직이면서 촬영을 반복해 그 물체가 살아움직이는 효과를 낸 애니메이션으로 실물이 살아움직이는 것 같은 3D(입체) 효과도 냈다. 이번에 공개된 스페셜 메이킹 6종 영상은 다음과 같다. ‘제작현장’ ‘스웨터를 뜨다’ ‘감독인형’ ‘스톱모션 세계’ ‘미니어처 세계’ ‘꽃의 비밀’ 등이다. 각 캐릭터 제작에서 의상, 세트장까지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완성과정을 확실하게 보여준다. 으로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의 경지를 한 단계 끌어올린 헨리 셀릭 감독은 촬영 당시 인형을 아주 조금씩 움직여 실사영화와 같은 느낌을 주기 위해 끝임없이 노력했다. 캐릭터의 표정은 물론 머리카락 한 올, 주변의 소품에도 생명력을 불어넣는 완벽한 기술력을 발휘했다. 스페셜 메이킹 영상 6...
  • [영화세상]전주 디지털 독립영화관 개관 기념 영화제

    전주 디지털 독립영화관 개관 기념 영화제

    전주 디지털 독립영화관은 개관 기념 영화제를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연다. ‘JIFF가 발견한 독립영화 BEST OF BEST’라는 주제 아래 10편을 상영한다. 이번 영화제는 무료와 유료로 진행된다. 19~20일에는 개관 기념 특별 무료시사회를, 21~24일 유료 상영전을 갖는다. 무료 시사회는 4회를 갖는다. 19일 오후 7시에 제10회 전주국제영화제 JJ-ST★R상 수상작 를 상영한다. 과 단편 3편(남매의 집·뉴스페이퍼맨-어느 신문지국장의 죽음·유랑시대) 등 이스타항공·KT&G·관객평론가상 수상작을 20일 오후 1·4·7시에 보여준다. 모두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는 관객과의 대화(GV)도 진행한다. 이서 감독과 주인공 최명수가 참석한다. 유료 상영전은 10편으로 엮는다. 21일 , 22일 (GV), 23일 (GV), 24일 (GV) 을 상영한다. 모두 제10회 전주국제영화제 수상작들과 그간 전주국제영화제를 통해 소개된 우수 독립영화로 입...
  • [영화세상]테리 해처, ‘코렐라인: 비밀의 문‘ 목소리 연기 화제

    테리 해처, ‘코렐라인: 비밀의 문‘ 목소리 연기 화제

    에서 테리 해처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목소리 연기를 펼쳐 화제가 되고 있다. 7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된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선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은 세계 최초의 3D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테리 해처는 코렐라인의 엄마 역을 맡았다. 현실과 상상, 두 세계 속의 서로 다른 성격의 엄마 캐릭터를 실감나게 표현해 주목을 끌고 있다.헨리 샐릭 감독은 이후 7년 만에 을 내놓으면서 목소리 연기를 펼칠 배우를 찾는 데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코렐라인 역에 다코타 패닝을 캐스팅한 뒤에는 그녀의 목소리와 잘 어울리는 여배우를 찾느라 까다로운 심사과정을 치렀다. 70여명을 상대로 목소리 테스트를 진행한 끝에 테리 해처를 선정했다. 테리 해처는 캐릭터를 완벽히 분석해 감독은 물론 원작자로부터 완벽한 엄마 캐릭터라는 극찬을 들었다. 테리 해처는 1985년 로 데뷔했다. 등을 거쳐 TV시리즈 로 각광받고 있다. 도도하고 세련된 외모와는 달리 늘 덜렁대고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