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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의 디스 이즈 잇‘ 프리미어 레드카펫 위성 생중계
화제의 영화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가 위성 생중계된다. 레마이클 잭슨의 마지막 리허설을 담은 영화 (MICHAEL JACKSON’S THIS IS IT) 배급사는 27일 이 영화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가 28일(수) 오전 8시30분(한국시간)부터 세계 최초로 위성 및 웹으로 생중계된다고 밝혔다.소니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주)에 따르면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노키아 극장에서 27일(화) 오후 4시30분부터 진행된다. 세계 최초로 서울을 포함한 런던·베를린·도쿄·암스테르담·마드리드 등 12개 도시에 위성 생중계를 실시한다. 국내에서는 28일(수) 오전 8시30분부터 왕십리 CGV에서 레드 카펫을 포함한 현지 프리미어 행사가 생중계 된다. 이번 LA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는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일 아이콘 패리스 힐튼, 미드 로 안방극장을 사로 잡은 제니퍼 러브 휴이트, 제시카 심슨의 동생이자 가수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애슐리 심슨 등이... -
이범수 “나도 ‘초콜릿복근’ 몸짱 남”
이범수가 영화 에서 ‘히어로 초콜릿복근’을 공개했다. ‘히어로 초콜릿복근’이란 슈퍼맨, 배트맨 등 슈퍼히어로도 울고 갈 완벽한 복근이라는데서 붙여진 말. 의적활동을 위해 체력훈련을 하는 ‘암벽등반 씬’에서 ‘히어로 복근’이 공개된 것이다. 대한민국 대표 영웅 홍길동의 후예로 거듭나기 위한 이범수의 노력은 눈물겨웠다. 철저한 식이요법과 혹독한 복부단련으로 빚어진 결과였다. “미각을 잃을 정도로 다이어트를 했다”는 이범수의 말에 상대 배우 이시영은 탄성을 자아냈다. 영화 관계자들은 이번 영화에서 이범수의 몸이 드라마 의 몸짱 첩보원 이병헌과 곧 개봉예정인 의 비에 버금간다고 치켜세우고 있다. 는 홍길동 가문 후예들이 펼치는 신출귀몰 코믹 액션 영화다. 낮에는 완소남 음악교사로, 밤에는 ‘쵸콜릿복근’의 슈퍼히어로로 변신한 이범수의 모습이 기대된다. 한국적 영웅의 스타일리시한 재탄생으로 주목받는 영화 는 11월 26일 개봉한다. -
‘전우치‘,흥미진진한 캐릭터 포스터 공개
‘흥미진진한 캐릭터들의 향연’. 화제의 영화 티저 포스터가 27일 공개됐다. 여섯 등장인물 각각의 캐릭터를 담은 개인 포스터와 단체 포스터 등 총 8종이다. 이처럼 8종의 포스터가 일시에 공개된 것은 가 처음이다. 는 고전소설 ‘전우치전’에서 모티브를 얻어 현대 서울을 배경으로 재창조한 이야기이다. ‘영웅’ 캐릭터와 ‘도술’이란 한국적 소재를 활용하여 작품에 융화시켰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등장인물 각각의 캐릭터가 드러난다. 주요 인물은 강동원·임수정·김윤석·백윤식·유해진·염정아 등 톱스타들이 맡았다. 과 로 주목받은 최동훈 감독이 연출했다. 100억 원대의 제작비가 들어간 대작으로 제작 이래 연일 화제를 낳아 왔다. 강동원은 타이틀롤을 맡았다. 천방지축 악동 도사이다. 강동원은 기존 작품에서 보지 못했던 장난기 머금은 표정을 보이고 있다. 망나니 코믹 캐릭터로의 변신과 화려한 액션이 기대된다. 임수정은 가녀린 외모에 도발적 매력을 지닌 ‘서... -
<리틀 애쉬~>,‘캔버스 톡‘ 상영
. 이번 달 CGV의 ‘무비 꼴라쥬 캔버스 톡’ 상영작이다. ‘무비 꼴라쥬 캔버스 톡’은 영화평론가 한창호씨와 함께 영화를 관람한 뒤 스크린에 투영된 미술언어를 듣는 시간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관객들은 영화와 미술의 접점에 대한 호기심을 풀 수 있다. 은 스페인 출신의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와 시인 가르시아 로르카, 영화감독 루이스 부뉘엘의 젊은 시절을 다룬 영화다. 스페인의 미술과 문학, 그리고 영화계를 뒤흔든 세 명의 천재 예술가들은 서로에게 예술적 영감을 얻는다. 그러면서 이들은 우정과 사랑의 모호한 경계를 넘나들게 된다. 이 영화는 미개봉작이다. 미개봉작이 캔버스 톡(Canvas Talk) 상영작으로 선정된 것은 이례적이다. 의 로버트 패틴슨이 주연을 맡은 캔버스 톡 상영회는 27일 오후 7시 CGV압구정에서 마련된다. -
장 뤽 고드르 등 거장의 단편 몰려온다
장 뤽 고다르 등 세계적 거장의 단편영화가 몰려온다. 오는 11월 5일 개막되는 제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특별 프로그램인 ‘감독열전: 시네마 올드 앤 뉴’를 통해 거장들의 희귀 단편 등 5편이 소개된다. (사진 위)은 장 뤽 고다르 감독의 작품이다. 고다르가 ‘누벨바그’를 상징하는 데뷔작 (1960)를 세상에 내놓기 전에 완성한 작품이다. 기성 관습을 무시한 누벨바그의 실험정신을 곳곳에 투영한 수작이다. 고다르가 이후 추구했던 ‘다른 영화’의 모습을 찾아내는 재미를 맡볼 수 있다. 누벨바그 동지인 에릭 로메르가 각본을 맡았다.는 레오 카락스 작품이다. 1997년 50주년을 맞은 칸국제영화제 측의 의뢰를 받아 완성한 작품이다. 카락스가 당시 한창 촬영중이던 에 대한 소개를 강렬한 비주얼을 통해 은유적으로 담았다. 근친상간 등 파격적 설정으로 인해 평단에서조차 논란을 불러일으킨 를 만들면서 느꼈을 감독의 여러 복잡한 심경을 엿볼 수 있다. 이밖에... -
박예진 ㆍ임창정 ‘코믹 보살송‘ 화제
영화 의 ‘보살송’이 화제다. 주인공 임창정·박예진이 부른 상큼·발랄·코믹한 노래다.이 노래는 귀에 익은 MBC ‘황금어장 - 무릎팍 도사’의 주제가 멜로디에 “청담동 청담보살 섹시한 청담보살 청담동 보살님 맞나요~”라는 가사로 구성돼 있다. 한 번 듣고 나면 계속 흥얼거리게 만드는 묘한 중독성을 갖고 있다. 임창정과 박예진은 영화에서 맞춘 호흡을 이번 노래에서도 발휘했다. 임창정은 11집 가수답게 다양한 느낌으로 열창했고, 박예진은 매력적인 콧소리로 노래의 흥을 돋웠다. 임창정·박예진 듀엣의 ‘보살송’은 이번 주말부터 TV 및 라디오 광고를 통해서도 감상할 수 있다.은 청담동에서 용하기로 소문난 미녀 보살 ‘태랑’, 찌질남 ‘승원’, 태랑의 오매불망 첫사랑 ‘호준’ 사이의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박예진·임창정·이준혁 등이 호흡을 맞췄다. 다음달 11일 개봉된다. -
제1회 DMZ다큐영화제 가이드③ 부대행사
제1회 DMZ다큐멘터리영화제가 22일 개막됐다. 33개국 61편의 장·단편 다큐 상영과 함께 ‘DMZ 문화의 거리’에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한 주최측은 친구·연인·가족들의 주말 나들이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정기 셔틀 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주최측은 대부분의 주말 상영작에 GV(관객과의 대화)를 마련,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이 더욱 알찬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했다. 상영장 바깥 DMZ 문화의 거리 양쪽에 ‘파주출판도시 가을 책 잔치’(www.pajubookfest.org) 부스를 설치하고, DMZ에 관한 도서·사진·기념품 등 DMZ를 테마로 하는 다양한 기획전도 펼쳐 관객들이 또다른 즐거움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별한 행사도 많이 열린다. 마임·마술·버블 아트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다양한 거리 공연이 주말 동안 곳곳에서 열린다. 개성이 넘치는 인디밴드들의 무료 음악공연(Busking in DMZ)이 문화의 거리 내 녹지공간에서 개최된다. 포토존·푸드존·쉼터... -
제1회 DMZ다큐명화제 가이드②-프로그래머 추천작
다큐멘터리는 지루하다? 어렵다? 다큐멘터리에 대한 편견이다. 등은 이같은 견해가 편견임을, 다큐의 재미와 감동을 보여줬다. 22일 개막, 26일까지 열리는 제1회 DMZ다큐멘터리영화제 상영작 중에는 최신 화제작이 즐비하다. 31개국 61편의 장·단편 다큐 가운데 정우정 프로그래머가 엄선한 7편의 추천작을 소개한다. # 예닌의 심장(The Heart of Jenin)이스라엘 군의 총에 맞아 사망한 팔레스타인 소년 아흐메드와 아들이 죽은 지 12시간 만에 6명의 이스라엘 어린이들에게 아들의 장기를 기증하기로 결심한 소년의 아버지 이스마엘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스라엘 점령 지역의 소용돌이와 편견에 사로잡힌 사람들의 마음을 관통하는 여행과도 같다. 이번 영화제 개막작이다. 2008년 독일·이스라엘 합작품으로 레온 겔러·마르쿠스 베터 감독이 함께 연출했다. *프로그래머의 한줄평 : 적에게 아들의 장기를 기증한 평화적 사건 그 이면의 감춰진 이야기가 더욱 ... -
구혜선 연출, 제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트레일러 공개
배우 구혜선이 연출한 제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공식 트레일러가 20일 드디어 공개됐다. 구혜선이 시나리오도 쓴 이 트레일러는 영화제 기간 동안 매 영화 상영 전에 보여지는 1분 이내의 스팟 영상물로 영화제 행사에서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또 하나의 작품이다.이번 트레일러에서 구혜선은 보편적인 감정이면서도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재인 ‘사랑’을 테마로 하였다. TV밖 남자와 TV속의 여자를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인간과 미디어 사이의 애증관계’를 남녀 사이의 사랑에 빗대어 표현하고자 했다. 또한 트레일러 속 스케치 그림과 삽입 음악 모두 구혜선이 직접 작업한 것으로, 이번 제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공식 트레일러는 그 동안 대중들에게 소개된 구혜선의 다양한 재능이 집약된 한 편의 단편영화로 마무리 되었다.올해로 7회를 맞이한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그 동안 국내 유일의 국제경쟁 단편영화제로서 단편영화의 새로운 배급망을 확장시키는 혁신적인 이미... -
제1회 DMZ다큐영화제 가이드① 윤도현ㆍ강산에 개막공연 무료
제1회 DMZ다큐멘터리영화제가 오는 22일(목) 드디어 그 역사적인 막을 올린다. 26일까지 4박5일 동안 DMZ 일대와 파주출판도시에서 국내외 화제의 다큐 61편을 상영하고 다양한 부대행사도 갖는다. 개막식 사회는 방송인 김제동이 맡았다. 개막식에는 영화제 홍보대사인 로커 윤도현, 탤런트 이인혜, 비무장지대 내에 위치한 대성동 마을에 살고 있는 초등학교 4년생 김관유 군 등 영화제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다. 박예진·배수빈·이영자·장현성·김지수·김영철·윤계상·차수연·추상미 등 다양한 국내외 게스트들이 참석해 일반 관객과 한 데 어우러져 축제를 즐길 예정이다.개막식은 22일 오후 6시에 시작된다. 방송인 김제동은 “국내에서 최초로 열리는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사회를 맡게 돼 영광”이라며 사회를 맡아달라는 부탁을 흔쾌히 승낙했다. 특히 그는 윤도현의 절친으로도 알려져 있어 이번 개막식은 오랜만에 두 사람을 한 자리에서 만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