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세상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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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세상]‘펜트하우스 코끼리‘, 바르샤바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펜트하우스 코끼리‘, 바르샤바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장혁·조동혁·이상우 주연 영화 가 제25회 바르샤바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받았다. 폴란드의 바르샤바에서 열리는 이 영화제는 1985년에 창설, 국제영화제작가협회(FIAPF)가 ‘A’급으로 인정한 영화제로는 역량있는 신예 감독의 작품을 소개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이전 수상작으로는 등이 있다. 올해에는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다.는 혼란과 방황의 시대를 살아가는 30대 초반 세 남자의 이야기를 그렸다. 집착·중독·기억·사랑 등 복잡한 감정을 안고 살아가는 세 나쁜 남자가 갖고 있는 심리 상태 때문에 발생하는 예측 불허의 사건들이 펼쳐진다. 남자들이 갖고 있는 생각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직설적인 대사와 설정, 나쁘지만 매력적인 모든 것들을 한자리에 모아 위험할 정도로 대담하게 30대 만이 갖는 두려움·외로움·애틋함 등의 정서를 담았다. 바르샤바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받은 것은 정승구 감독의 연출력이 빚어낸 파격적인 영상과 감성적 스타일을 높이 평가받은...
  • [영화세상] 김지운 감독, 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

    김지운 감독, 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

    김지운 감독이 제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의 ‘국제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 홍경표 촬영감독, 이인아 프로듀서, 베스 사 프레르 상파울로국제단편영화제 부위원장, 미국 여배우 아만다 플러머 등이 심사위원으로 활동한다. 김지운 감독은 으로 데뷔한 뒤 등을 내놓았다. 완성하는 작품마다 새로운 장르를 개척, 국내외에서 주목을 끌었다. 김감독은 제1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6년 만에 동 부문 심사위원장으로 다시 한번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와 인연을 맺는 김감독은 “매년 전 세계 단편영화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보이는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를 통해 2009년 최고의 세계 단편영화들을 가까이서 만나볼 수 있게 되어 굉장히 기쁘다”면서 “특히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의 첫 시작을 함께 했던 경험 때문에 그런지 6년 만에 다시 참여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감회가 새롭고 깊다”고 위촉 소감을 전했다. 홍경표 촬영감독은 ...
  • [영화세상]롯데시네마 안동관 개관

    롯데시네마 안동관 개관

    롯데시네마(대표 손광익, http://www.lottecinema.co.kr/)는 29일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에 롯데시네마 안동관을 개관한다. 롯데시네마 안동관은 총 6개관 규모에 대형 스크린, 최신식 음향 시설을 구비하였다. 롯데시네마는 안동관 개관 기념으로 오는 10월 31일까지 신규 롯데 멤버스 회원 대상 평일 영화관람 기회 1회를 제공한다. 오는 10월 31일까지 롯데카드 결제 고객 대상 응모권 배포 후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롯데시네마는 이번 안동관 개관으로 전국 총 54개 영화관, 411개 스크린을 구축하게 되었다. 향후 롯데시네마는 전국 최대 멀티플렉스 체인망을 구축하는 것 이외에 2009년 말까지 모든 롯데시네마 스크린을 디지털 시네마 시스템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 [영화세상]임하룡,‘굿모닝 프레지던트‘서 청일점 영부군

    임하룡,‘굿모닝 프레지던트‘서 청일점 영부군

    장진 감독의 새영화 의 임하룡이 독특한 ‘영부군’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에서 임하룡이 선보이는 ‘영부군’은 여성 대통령의 남편을 부르는 호칭으로 영부인이 일반적인 상황이라 그의 존재는 전세계 통틀어 유일한 존재일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장진 감독 특유의 상상력이 빚어낸 독특한 캐릭터여서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질 것으로 기대된다. 영부군의 극중 이름은 ‘창면’. 그는 대통령으로 당선된 아내(고두심)와 청와대에 입성해 각국 정상들과의 만남부터 ‘주부의 날’ 행사까지 열심히 내조하며 청일점 영부군으로 맹활약을 펼친다. 그런가 하면 늦은 밤 친구들을 대동하고 청와대로 2차를 올 정도로 대책 없는 서민형 생활 습관 때문에 청와대를 발칵 뒤집어 놓기도 한다. 임하룡은 ‘영부군’이란 캐릭터를 맡은 소감에 대해서 “실제로 대통령의 남편이 된다면 내조의 왕이 되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주부의 날’ 대표곡을 열창하고 각국 정상들과의 기념 촬영을 위해 특별...
  • [영화세상]마이클 잭슨, “죽기 전 모습 맞아?“

    마이클 잭슨, “죽기 전 모습 맞아?“

    팝 황제 마이클 잭슨의 마지막 리허설을 담은 영화 (MICHAEL JACKSON’S THIS IS IT)이 화려하고 감동적인 예고편을 공개, 전세계 팬들을 흥분시키고 있다.최근 포스터를 선보인 데 이어 공개된 이번 예고편은 2분24초 길이에 마이클 잭슨의 화려한 춤 솜씨와 매끄러운 노래 실력을 담고 있다. “죽기 전 모습 맞느냐?”는 의문이 들 정도로 8년간의 공백을 무색하게 만들며, 그가 왜 ‘팝의 황제’라고 불리는지 확실하게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초대형 스케일의 무대 세트와 화려한 의상, 생전 활기 넘치는 마이클 잭슨의 모습은 영화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전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를 끌어올리고 있다. 또한 공연을 준비하는 동안 스텝들과 의견을 나누는 장면, 장난치는 장면 등에서 볼 수 있는 마이클 잭슨의 모습은 화려함 뒤에 누구보다 순수한 웃음과 따뜻한 마음을 가졌던 그의 인간적인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특히, 예고편 마지막 부분에서 그의 명곡 중 하나...
  • [영화세상]DMZ다큐영화제, 평화장정 참가자 모집

    DMZ다큐영화제, 평화장정 참가자 모집

    비무장지대(DMZ) 155마일을 155명이 걷는다. 제1회 DMZ다큐멘터리영화제 주최측은 사전행사로 마련하는 ‘DMZ DOCS 평화장정’에 참여할 젊은 관객을 모집한다. ‘DMZ DOCS 평화장정’은 평화·소통·생명을 콘셉트로 한국전쟁 참전국 청년들과 전 세계의 대표적 분쟁국가인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행사이다. DMZ의 긴장을 평화의 열기로 녹여내겠다는 각오로 참석하는 이들은 오는 10월 18일부터 22일까지 4박 5일간 강원도 고성에서 파주까지 횡단한다. 행사인원도 DMZ 155마일에 맞춰 155명으로 구성한다. 전세계적으로 6.25참전국과 분쟁국가들이 모두 모여 DMZ에서 행사를 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영화제 측은 “이번 행사는 DMZ 철책걷기 외에도 평화토론회, 평화의 종 걸기, 한국전통문화공연 및 DMZ생태체험 등을 통해 분단의 상징 DMZ를 평화의 상징이자 미래지향적인 가능성의 공간으로서 세계에 소개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참여자...
  • [영화세상]‘부산영화‘가 뜬다

    ‘부산영화‘가 뜬다

    부산영화’들이 뜬다. 에 이어 그간 화제를 낳아온 등이 속속 개봉된다. ‘부산영화’는 부산을 배경으로 부산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를 말한다. 등이 대표작이다. 2009년 9월 20일 현재 는 한국영화 역대 흥행순위 8위, 는 4위에 올라 있다. 는 818만1377명(이하 배급사 집계 기준), 는 1142만8530명이 관람했다. (감독 권상준)는 다큐멘터리이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구단의 안팎을 담았다. 이대호·홍성흔·조성환·송승준·손민환·가르시아 등 현·전 선수·코치진, 열성적인 팬들과 부산 시민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조명했다. 이 영화는 최근 개봉일을 오는 26일(토)로 확정했다. 금요일에서 수요일까지 앞당겨진 최근 5~6년 간 추세와 달리 토요일에 개봉돼 귀추가 주목된다. (감독 박지원)은 액션드라마다. 부산 뒷골목을 무대로 피붙이도 팽개치고 살아온 막장인생의 의리와 배신, 가족애를 다뤘다. 김영호가 보도방 사장 ‘태석’, 고창...
  • [영화세상]장진 감독, 마이크로 블로그 ‘미투데이’  오픈

    장진 감독, 마이크로 블로그 ‘미투데이’ 오픈

    장진 감독 마이크로 블로그 ‘미투데이’(me2DAY)를 개설, 벌써부터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미투데이’는 150자 이내의 단문 메시지를 전달하는 미니 블로그로 G-드래곤·산다라박 등 연예계 핫 아이콘들의 놀이터로 유명하다.‘장진 사단’ ‘장진식 유머’ 등 각종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연극·영화 연출·제작 등 다방면으로 탁월한 코미디 감각을 선보였던 장진 감독은 네티즌들의 신세계 ‘미투데이’ 를 통해 젊은 예비 관객들과 긴밀한 만남을 가지고 있다. 장진 감독의 ‘미투데이’ 미니 블로그(http://me2day.net/truejangjin) 오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선하다’는 반응과 함께 ‘미친’(미투데이 친구)를 신청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4년 전 무단횡단 시합을 한 이후 처음으로 이런 말 해본다. 나 이거 잘 할 수 있어”라는 말로 미투데이를 시작한 장진 감독은 이례적으로 ‘미친’ 신청을 수동으로 수락하는 세심한 배려로 ‘미친’들 사...
  • [영화세상]섹시스타 ‘정양’, 영화 으로 컴백

    섹시스타 ‘정양’, 영화 <방자전>으로 컴백

    섹시스타 ‘정양’이 7년 만에 연기자로 컴백한다. 영화 으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정양은 시트콤 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섹시한 정간호사’ 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데뷔 당시 기대주로 떠올랐다. 섹시한 이미지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다 갑자기 찾아온 갑상선 항진증으로 인해 잠시 연예계 생활을 중단해야 했다. 하지만 이제 오랜 공백 기간을 끝내고 7년 만에 영화 으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정양은 시트콤으로 연기를 선보였지만, 정극연기는 이 데뷔 이래 처음이다. 때문에 정양은 이번 영화를 도약의 기회로 삼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열의를 다지고 있다.은 으로 주목받은 김대우 감독의 신작이다. ‘춘향이 진짜 사랑한 남자는 이몽룡이 아니라 방자’이며, ‘춘향이 타고난 미모를 무기로 신분상승을 꿈꾸는 전략가’라는 등 고전 ‘춘향전’의 모든 설정과 캐릭터, 스토리를 뒤집는 발칙한 가정에서 출발한 영화다. 이 작품에서 정양은 월매의 동생 ‘월래’ 역을 맡았다. 월래는 춘향전엔 없는 수줍...
  • [영화세상]윤도현,  응원가 ‘Alright‘ 뮤비 공개

    윤도현, <날아라 펭귄> 응원가 ‘Alright‘ 뮤비 공개

    국민 락커로 불리는 윤도현이 뮤직비디오 ‘Alright’를 통해 희망과 공존을 노래한다. 임순례 감독의 신작 배급사는 윤도현의 응원가 ‘Alright’ 뮤직비디오를 21일 공개했다. ‘Alright’은 윤도현이 을 응원하기 위해 만들었다. 평소 임순례 감독의 팬인 윤도현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을 세 번 봤고 서포터즈로 참여했으며 ‘Alright’을 만들었다. 이 모티브가 되어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고 웃으면서 살아가자’라는 노래 가사가 담겨있으며, 세미 레게풍의 재밌는 리듬이 인상적인 곡이다. 윤도현 특유의 파워풀한 목소리와 희망적인 가사의 조화가 돋보인다. ‘Alright’ 뮤직비디오는 윤도현이 노래를 직접 부르며 녹음하는 모습과 함께 영화 속 4개의 에피소드 하이라이트 영상이 담겨 있다. 국가인권위원회 홍보대사이기도 한 윤도현은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이 더 많은 관심을 받는 계기가 되어,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아 앞으로도 더 좋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