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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데이식스, 10월 단독 팬미팅 개최…마이데이 만난다

    데이식스, 10월 단독 팬미팅 개최…마이데이 만난다

    밴드 데이식스(DAY6)가 다섯 번째 단독 팬미팅으로 마이데이(MY DAY·팬덤명)를 만난다.스포츠경향 취재 결과, 데이식스(성진, Young K, 원필, 도운)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국내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이번 팬미팅은 데이식스의 다섯 번째 국내 공식 팬미팅이다. 멤버들은 군 복무로 완전체 활동이 잠시 중단됐던 시간을 지나 2024년부터 3년 연속 공식 팬미팅을 개최하며 팬들과 꾸준히 만나는 자리를 갖고 있다.지난해 7월 열린 네 번째 공식 팬미팅 ‘PIER 10: All My Days(피어 10: 얼 마이 데이즈)’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개최되는 올해 팬미팅 역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예상된다. 당시 데이식스는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7월 18일부터 20일, 25일부터 27일까지 총 6회에 걸쳐 팬미팅을 개최했고, 6회 공연 모두 팬클럽 선예매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팬덤 화력을 입증했다....
  • [단독] 김도이, 1000대 1 뚫고 ‘뱀피르’ 여주인공 파격 발탁…유아인과 호흡

    김도이, 1000대 1 뚫고 ‘뱀피르’ 여주인공 파격 발탁…유아인과 호흡

    걸그룹 하입프린세스(H//PE Princess)의 멤버 도이가 ‘오컬트 장인’ 장재현 감독의 신작 ‘뱀피르’의 여주인공으로 전격 발탁돼 유아인과 호흡을 맞춘다.18일 스포츠경향 취재 결과, 도이는 장 감독의 차기작 ‘뱀피르’에서 베일에 싸인 소녀 역을 맡아 스크린에 데뷔한다. 해당 배역은 장 감독이 차기작 계획을 발표한 이후 ‘공주’로 불려 온 핵심 인물로, 극 전체의 서사를 관통하는 캐릭터로 알려졌다. 특히 도이는 약 1000대 1에 달하는 치열한 오디션 경쟁률을 뚫고 최종 낙점돼, 장 감독이 새롭게 선보일 파격적인 신예 탄생에 영화계 안팎의 이목이 쏠린다.‘뱀피르’는 ‘검은 사제들’, ‘사바하’, ‘파묘’를 잇달아 히트시키며 한국 오컬트 영화의 지평을 넓힌 장재현 감독의 신작이다. 러시아 정교회를 배경으로 뱀파이어 헌터와 신부, 그리고 이들과 얽힌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오컬트 작품이다. 배우 유아인을 필두로 이성민, 이준혁, 윤경호, 최현욱 등 굵직한 ...
  • [단독] 유아인, 드디어 복귀한다···‘뱀피르’ 촬영 돌입

    유아인, 드디어 복귀한다···‘뱀피르’ 촬영 돌입

    배우 유아인을 비롯해 이성민, 이준혁, 윤경호, 최현욱의 장재현 감독 신작 ‘뱀피르’ 출연이 공식 확정됐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출연설 끝에 유아인은 실제 대본 리딩까지 마치고 새 영화 촬영에 나선다.유아인은 최근 장재현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성민, 이준혁, 윤경호, 최현욱 등 ‘뱀피르’ 주요 출연진과 함께 대본 리딩을 진행한 것으로 17일 확인됐다.출연진과 제작진이 함께하는 고사도 이미 마쳤다. 영화는 이달 중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유아인의 ‘뱀피르’ 합류의 경우 여러 차례 출연설이 불거진 끝에 합류를 공식화됐다. 장재현 감독은 지난해 12월 유아인의 출연 보도에 “사실이 아니다.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고 했고, 배급사 뉴(NEW) 또한 “확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은 적이 있다.함께할 배우들의 면면도 공개됐다. 이성민과 윤경호에 이어 이준혁이 합류했고 최현욱도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이로써 ‘뱀피르’는 유아인·이성민·이준혁·윤경호·최현욱으로 이...
  • [단독] ‘구안와사’ 걸린  유퉁, 급 ‘몽골행’…왜?

    ‘구안와사’ 걸린 유퉁, 급 ‘몽골행’…왜?

    “모모‘몽골’에 갑니다. 미미‘미미’가 많이 아아파요.”유퉁의 최근 전화 목소리다. ‘우안와사’란다. “혀가 아직 풀리지 않아서 발음이 안좋다”란다. 스스로도 건강이 망가졌으면서 딸이 가있는 몽골행이라니~.사실 유퉁은 그간 병원행을 반복했다. 그는 당뇨 36년차다. 이미 오른쪽 눈은 잘 보이지 않는단다. 병원에서는 실명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당뇨가 있기에 합병증으로 중풍이 올 위험성도 70%다. 구안와사는 안면근육마비란 진단명으로 일명 와사병이라고도 불린다. 말을 더듬는 것은 중풍으로 인함이다. 각각의 병으로 3번 정도 응급실에 실려갔다. 중풍으론 몽골에서도 치료를 받은 적도 있단다. 2년 전에 강남 세브란스 응급실에 실려와, 나와 가수 설운도가 병원을 찾은 적도 있다.유퉁은 이날 통화에서 “그 때, 안산에서 침·뜸·고주파 열치료 등과 머리·목 쪽을 사혈해 많이 좋아졌다”고 말했다.하지만 또다시 병이 재발한 것은 악플 때문이다. 그는 이어 “나와 미미...
  • [단독] 김부선과 고인, 무슨 사이였길래 ‘난방열사’ 집까지 가압류

    김부선과 고인, 무슨 사이였길래 ‘난방열사’ 집까지 가압류

    배우 김부선과 생전 그에게 장기간 돈을 보낸 지인의 관계가 고인의 사망 뒤 약 2억원대 대여금 소송의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김부선은 이 소송에 앞서 옥수동 자택까지 가압류당했다.고인 A씨의 부모는 김부선을 상대로 서울동부지법에 대여금 반환 청구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17일 확인됐다. 유족은 2013년부터 2025년까지 고인이 김부선에게 보낸 원금이 1억9974만원5970원에 이르며 전부 또는 상당 부분이 갚아야 할 돈이라고 주장했다.이 재판은 지난 14일 첫 변론 기일이 진행됐다. 양측은 돈의 액수보다 두 사람의 관계와 각 송금 당시의 성격을 놓고 첨예하게 맞서고 있다.김부선 측은 고인에게서 8000만원을 빌렸다는 사실은 인정했다. 이 가운데 1000만원을 갚았기 때문에 현재 남은 채무는 7000만원이라는 입장이다.다만 김부선 측은 고인이 매월 300만원씩 정기적으로 보내거나 명절·생일 등에 건넨 돈은 빌린 돈이 아니라 반환할 필요가 없는 무상 지원이라고 주장...
  • [단독] ‘박강성 子’ 박현준, 협력업체 이어 직원들 임금까지 줄줄이 미지급…“3개월치 못 받아”

    ‘박강성 子’ 박현준, 협력업체 이어 직원들 임금까지 줄줄이 미지급…“3개월치 못 받아”

    가수 박강성의 아들이자 가수·배우로 활동했던 박현준 씨가 자신이 운영하던 회사를 폐업하는 과정에서 직원들의 임금과 퇴직금 등을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일부 직원들은 폐업 과정에서 박 씨와 연락마저 제대로 닿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14일 스포츠경향 취재에 따르면 박 씨가 운영했던 종합광고대행사 직원 9명은 회사 폐업 과정에서 3개월분 임금과 퇴직금, 폐업에 따른 위로금 등을 지급받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불거진 협력업체 대금 미지급 의혹에 이어 직원들의 임금 체불 문제까지 제기되면서 박 씨의 사업 운영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앞서 본지는 지난 11일 ‘[단독] 전국투어 도는 유명 가수 子, 협력업체 대금 미정산 의혹…父 “회사 운영 관여 안 해”’를 통해 박 씨가 운영했던 회사의 협력업체 대금 미지급 의혹을 보도한 바 있다. 당시 본지는 박 씨로부터 “8월 초까지 문제들을 해결할 것”이라는 답변을 받은 후 해당 내용...
  • [단독] 전국투어 도는 유명 가수 子, 협력업체 대금 미정산 의혹…父 “회사 운영 관여 안 해”

    전국투어 도는 유명 가수 子, 협력업체 대금 미정산 의혹…父 “회사 운영 관여 안 해”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인 유명 가수 A 씨의 아들이자 가수 겸 배우 출신 B 씨가 협력업체 대금을 수개월째 지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B 씨가 아버지의 유명세를 등에 업고 방송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린 만큼, 이번 논란을 둘러싸고 부친 A 씨를 향한 비판도 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11일 스포츠경향 취재에 따르면, B 씨는 지난 3월부터 K팝 아티스트들의 마케팅 업무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복수의 협력업체에 대행료와 용역비 등을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B 씨는 과거 가수와 배우로 활동했던 인물이다. 베테랑 가수인 아버지 A 씨와 함께 방송에 출연하고 음원을 발표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이후 광고·마케팅 사업을 시작해 연예계 관련 바이럴 마케팅 업무를 진행해 왔다.B 씨는 가수들의 음원 발매와 컴백 일정에 맞춰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에서 바이럴 마케팅을 진행하는 종합광고대행사를 운영해왔다. 해당 회사의 대표는 B 씨의 동생으로 등록돼 ...
  • [단독] 하영 증조부 친일 ‘사실무근?’···역사학계 “친일 맞다”

    하영 증조부 친일 ‘사실무근?’···역사학계 “친일 맞다”

    배우 하영(안하영)이 “당연히 자랑스럽다”고 했던 4대 의사 집안의 증조부가 친일단체 대정친목회 평의원으로 활동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광복절을 앞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소속사는 증조부에 대해 “친일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했으나 이 또한 옹색한 변명에 가까워진 입장이 됐다.이준식 전 독립기념관장(역사정의실천연대 정책위원장)은 10일 본지에 “대정친목회(대정실업친목회)는 일제 강점기 초기인 1916년 11월 결성된 친일 경제인·유지 단체”라며 “일제의 무단통치기 조선인 유력자들을 포섭해 ‘내선융화’를 선전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1920년 조선일보를 창간한 주체이기도 하다”라고 밝혔다.이 전 관장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제11대 독립기념관장을 지낸 역사학자다. 또한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 상임부위원장으로 참여하면서 사전 편찬에도 참여했다. 한국광복군 총사령관 지청천 장군의 외손자이기도 하다.안상호가 몸담은 대정친목회의 성격은 역사 자료에서도 확인된다. 한국민족...
  • [단독] ‘아임 유어 맨’ 신재호 감독 vs 제작사, 법적 분쟁 간다

    ‘아임 유어 맨’ 신재호 감독 vs 제작사, 법적 분쟁 간다

    독립영화 ‘아임 유어 맨’ 제작을 두고 제작사 배씨네프로덕션과 갈등을 겪고 있는 신재호 감독이 제작사로부터 고소당했다.신재호 감독은 10일 ‘스포츠경향’에 “제작사로부터 피소된 게 맞다. 영업 방해 및 배임 혐의라는데, 내가 투자하고 연출한 영화로 고소당한 거라 황당하다”고 밝혔다.신 감독은 앞서 배씨네프로덕션과 ‘아임 유어 맨’ 연출·편집권 및 크레디트를 두고 갈등을 빚어왔다. ‘아임 유어 맨’은 부산영상위원회로부터 3억원을 지원받은 작품으로, 신 감독은 자신이 시나리오 기획 및 개발, 연출은 물론 일부 투자까지 했다고 주장했다.그러나 영화 제작 막바지 쯤 제작사와 이견이 발생했고, 편집 과정에서 제작사가 신 감독을 배제하는 등 내홍이 일어 신 감독이 ‘하차’라는 초강수를 두기도 했다. 그럼에도 제작사는 연출 크레딧은 물론 작품 지분까지 모두 삭제하겠다고 맞서고 있는 상황이다.신 감독은 “제작사에서 애초 내 편집본이 마음에 안 들었던 건지 모르지만, 후반작...
  • [단독] 블랙핑크 때문에 국중박 통제···문체부 감사실로

    블랙핑크 때문에 국중박 통제···문체부 감사실로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날치기’ 행사의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블랙핑크 행사로 인해 시민들의 공간인 국립중앙박물관 일부 구역이 통제되고, 관련 행사가 변경된 것과 관련해 이를 따져봐 달라는 민원이 제기된 것이다.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감사실은 10일 블랙핑크 국립중앙박물관 팬미팅을 둘러싼 행사 승인과 시설 사용, 관람 제한 논란과 관련해 감사담당관을 지정하고 감사요청 민원을 오는 19일까지 처리할 예정이다.감사담당관실이 넘겨받은 해당 사안은 지난 8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미트 앤드 그리트’(Meet & Greet) 승인과 운영 과정에 대한 것이다. 이날 행사는 추첨으로 선정된 팬 40명과 블랙핑크 4명이 참석했다.논란의 핵심은 팬미팅 결정 과정과 실제 박물관 운영에 미친 영향이다.행사 하루 전인 지난 7일 오후까지도 국립중앙박물관 내부의 구체적 팬미팅 장소는 확정되지 않은 상태였다. 당시 YG엔터테인먼트와 국립중앙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