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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송혜교, 점점 더 빛나는 미모···“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4번째 생일을 맞은 배우 송혜교가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23일 송혜교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생일 축하해 주셔서 올해 생일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그리고 보내주신 꽃들과 선물들 잘 받았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 작품으로 인사 드릴게요!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회색 맨투맨에 두건을 두른채 생일 케이크를 들고 있다. 촛불을 바라보며 입술을 내민 포즈를 취한 송혜교는 44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그 밖에도 송혜교는 다양한 장소에서 받은 생일 축하 모습을 공개했다. 창가 자리에 앉아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한 자세로 찍은 사진 역시 송혜교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풍겼고, 생일 축하 메시지가 적힌 대형 풍선을 들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에서는 변함없는 화려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누리꾼들은 ‘송혜교는 영원한 여신’, ‘나이를 잊은 미모다 정말’ 등 ... -
“♥장영란 믿고 자만해” 한창, 400평 한의원 폐업 심경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인 한의사 한창이 병원 폐업 후 느낀 심경을 전했다.한창은 22일 자신의 SNS에 “야심 차게 시작했던 병원 개원. 하지만 잘못된 선택들이 모여 도미너처럼 무너져 내렸다. ‘유명한 한의사’, ‘유명한 아내’라는 타이틀만 믿고 자만했던 탓”이라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모든 것을 잃었다고 생각했던 그날 밤,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며 깨달았다. 거대한 실패 속에서도 나는 여전히 ‘좋은 아빠’라는 역할은 성공해내고 있다는 것을”이라며 부모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한창은 “맞지 않는 옷을 벗어 던지는 건 포기가 아니라, 나를 살리는 ‘회복 선언’이었다”며 “때로는 잃어버린 것들 때문에 진짜 소중한 것을 발견하기도 한다. 여러분에게 가장 소중한 ‘진짜 성공’은 무엇인가”라고 덧붙였다.한편 한창은 지난 2021년 개원한 400평 규모의 한방병원을 폐업하고 자녀들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이후 6개월 만에 한의원 재개 의지를 드러내며 아내의 유... -
‘48세’ 전현무, 벅차오르는 첫 결혼 주례 소감···“인생 첫 걸음”
방송인 전현무가 절친한 배우 이장우의 결혼식에서 ‘인생 첫 주례’를 맡은 소감을 전했다.23일 전현무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인생 첫 주례, 둘은 인생 첫걸음. 우리 모두 첫 경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장우·조혜원 부부와 함께 앉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전현무의 모습이 담겼다. 신부 조혜원은 전현무와 이장우 사이에서 손하트를 만들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이날 이장우와 조혜원은 7년 연애 끝에 서울 송파구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사회는 기안84가, 축가는 이장우의 사촌 형인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환희가 맡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전현무는 자신의 인생 첫 주례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했다.전현무와 이장우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팜유 원정대’로 활약하며 절친한 사이로 발전했다.한편 이장우·조혜원 부부는 2018년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을... -
‘동반 주연상’ 손예진♥현빈 네컷사진 떴다…“믿기지 않아”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배우 손예진이 벅찬 소감을 전했다.22일 손예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며칠이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게 구름에 둥둥 떠다니는 느낌이다. 아직도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과 인기상을 받은 게 믿기지 않는다”라며 세 장의 사진과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제46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에서 포착된 모습을 담았다. 그는 은은하게 빛나는 아이보리 톤의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으며, 옆선을 따라 깊게 파인 컷아웃 디테일로 우아한 분위기를 강조했다.또 손예진은 남편 현빈과 찍은 네컷 사진도 공개했다. 결혼 후 두 사람의 투샷이 많지 않았던 만큼, 다정한 모습이 담긴 네컷 사진은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손예진은 “전혀 예상하지 못해 근사한 말도, 감사 인사도 제대로 전하지 못해 아쉽기도 했다”며 “무엇보다 팬분들이 인기상 투표를 정말정말 열심히 해주셨다고 들었다. 감동이다. 어떻게 감사 인사를 ... -
한지민, 청룡의 여신…파격 드레스 입고도 우아해
배우 한지민이 청룡영화상의 여신다운 면모를 뽐냈다.21일 한지민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올해도 청룡영화상에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영광이었다. 영화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의 마음 덕분에 더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19일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MC를 맡은 한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한지민은 깊은 네이비 톤의 벨벳 드레스를 우아하게 소화했다. 어깨 라인을 감싸듯 교차된 홀터 디자인과 가슴 중앙부터 배까지 절개된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화려한 분위기를 배가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벨벳의 슬리브리스 드레스로 분위기를 바꾸며 청룡영화상 스크립트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지은 모습이 포착됐다. 심플한 실루엣 속에서 귀걸이와 반지로 포인트를 더해 절제된 우아함을 완성한 모습이다. 또한 함께 MC를 맡았던 배우 이제훈과의 투샷까지 공개하며 훈훈함을 더했다.한편 한지민은 30년간 ... -
‘전남편 딸 출산’ 이시영, 신생아 육아 근황 공개···“며칠째 밤새는지”
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 이후 육아 근황을 전했다.19일 이시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난 며칠째 밤을 새는 것인가... 너무 오랜만에 신생아 케어라 몸은 부서지는데 하루종일 웃음이 계속 나온다. 진짜 둘째는 사랑인가 보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둘째 딸을 안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시영의 첫째 아들 역시 동생을 살뜰히 챙기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이시영은 “예상하지 못한 오빠의 찐사랑... 정윤이가 이렇게나 사랑해주다니”라며 첫째 아들에 대한 흐뭇한 마음도 전했다.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출산했으나 올해 초 이혼했다. 이후 지난 7월 이시영은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했었고 이혼에 대한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되어 갈 즈음, 배아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이식받는 결정을 내렸다”고 깜짝 임신 소식을 전했다... -
‘결혼 32주년’ 최수종♥하희라, 여전한 잉꼬부부···“변함없이 함께하자”
결혼 32주년을 맞은 배우 하희라와 최수종 부부가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20일 하희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함께한 시간이 차곡차곡 쌓여 어느덧 32년이 됐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사랑하고 존경한다”고 적으며 두 사람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두 사람은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전한 잉꼬부부 면모를 자랑했다. 하희라는 “많이 부족한 나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고 덧붙이며 남편을 향한 고마움도 전했다.같은 날 최수종 역시 자신의 SNS “참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당신을 만나 이 시간까지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며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진정한 모습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당신을 처음 만난 그 순간처럼 사랑하며, 아끼며, 돌보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축복의 통로가 되겠다. 늘 옆에서 힘이 되어주어 감사하고 천국가는 그날까지 늘 함께 하겠다”라고 아내에 대한 사랑 고백을 했다.결혼 32주년을 맞은 두 사람에게 누리꾼들은 ‘정말 모범... -
윤혜진 딸, 염원하던 소원 이뤘다…선화예중 합격 경사
윤혜진은 19일 자신의 SNS에 “교복 맞추러 가자. 선화인”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윤혜진의 딸이 교복을 맞추러 갈 준비를 마친 모습이다. 이후 윤혜진은 선화예고 교복을 입은 딸 사진을 올린 뒤 “탐나네”라며 딸의 기쁜 소식을 함께 누렸다.앞서 윤혜진은 자신의 딸이 예중 입시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으며, 입학을 위해 열정을 쏟았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지온이가 생각보다 예중에 가고싶은 마음이 큰가보다”라며 간접적으로 간절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윤혜진의 영상을 통해 예중 입시를 함께 응원했던 누리꾼들은 “이모도 뿌듯하다”, “합격할 줄 알았다”며 지온의 합격 소식을 축하했다.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
‘월세 천만원’ 집 떠나는 손담비, 새집 공사 한창…2층+통창 눈길
가수 손담비가 이사 준비에 한창인 근황을 전했다.19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집 철거 중. 예쁜 집이 되길 바라면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2층 구조의 집에서 두 팔을 벌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이어진 사진에는 철거 공사가 진행 중인 내부 모습이 담겨 새 보금자리를 위한 준비가 한창임을 짐작하게 한다. 특히 2층까지 시원하게 트인 통창 구조가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손담비는 지난달 지인에게 선물받은 도자기 접시를 소개하며 “곧 이사할 집에 어울리는 그릇들. 행복하다”고 전해 이사 계획을 간접적으로 알린 바 있다.손담비는 과거 유튜브를 통해 이태원 소재의 90평대 신혼집을 공개하며 “방 3개, 화장실 3개다. 둘이 살기엔 완벽하지만 아기 방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처음으로 월세로 살고 있다. 월세 1000만원, 관리비는 80만원 넘게 나온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으나, 결국 이사를 결정... -
정은표, 다 큰 아들과 손 꼭 잡고…“숨 쉬듯 사랑한다 해”
정은표는 최근 자신의 SNS에 가족들의 사진과 함께 메시지를 남겼다.그가 적은 글에는 “우리 가족은 사랑한다는 표현을 참 많이 한다. 전화로도, 문자로도, 밥 먹기 전에도, 자고 나서도, 숨쉬듯이 사랑한다고 말한다”는 내용이 담겼다.또 “가끔 화가 나거나 꼴 보기 싫을 때도 말로 그 화를 표현하지 않고 사랑한다고 말한다. 그러면 거짓말처럼 화가 사라지기도 한다”며 “좋은 것은 아끼지 않았으면 좋겠다. ‘자기야 사랑해’, ‘아들 사랑해’, ‘딸 사랑해’ 어렵지 않다”고 덧붙였다.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정은표는 아들 지웅 군과 다정히 손을 잡고 걷고 있다. 또한 지웅 군은 엄마와도 손잡고 걸으며 친밀감을 드러냈다.한편 정은표 김하얀 부부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