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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54세에 얻은 딸 보며 씁쓸…“지난 세월 아까워”
방송인 박수홍이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17일 박수홍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재이를 젊은 날 만났더라면. 지난 세월이 아깝고 남은 시간이 아쉽다. 50대 아빠”라는 글을 남겼다.공개된 사진에는 주황빛 단풍 아래에서 딸 재이 양을 품에 안고 있는 박수홍의 모습이 담겼다. 낙엽이 수북한 배경 속 아빠와 딸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지난 시간은 이제 없다. 지금 이 순간 더 행복하길 바란다” “지금 만나서 더 소중한 재이” “지금도 충분히 늦지 않았다” 등의 응원 댓글을 남기며 박수홍의 진심에 공감했다.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해 10월 첫딸 재이를 얻었다. -
이종혁 자식농사 초대박…子 준수, 서울예대→중앙대 합격 ‘경사’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가 중앙대학교 최종 합격 소식을 전했다.14일 이준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준수의 이름이 적힌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연기) 전공 합격증이 담겼다.앞서 이준수는 지난 8일 서울예술대학교 합격 소식도 전한 바 있다. 그의 연기 학원 측은 SNS를 통해 이준수의 서울예대 공연학부(연기전공) 합격증을 공개했다.특히 서울예대는 부친 이종혁의 모교이기도 해 더욱 눈길을 모았다.한편 이준수는 이종혁의 둘째 아들로, 2013년 방영된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형 이탁수 역시 배우를 꿈꾸며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재학 중이다. -
손담비, 출산 7개월 차 엄마 맞아? 선명한 복근 ‘깜짝’
가수 손담비가 선명한 복근을 공개했다.14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운동한 보람이 있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허리 쪽이 훤히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은 그의 배에는 선명한 복근이 도드라져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월 출산했다고는 믿기 어려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멋있다” “대단하다” “출산 7개월 된 애 엄마 맞아?” 등 놀라움을 드러냈다.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올 4월 딸 해이를 출산했으며, 최근에는 SNS와 유튜브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
송혜교, 분장팀 막내까지 챙기는 인성…선물 받은 쿠키에 “어찌먹어~”
배우 송혜교가 분장팀 막내까지 챙기며 훈훈한 모습을 보여줬다.송혜교는 14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선물 받은 과자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정성스럽게 포장된 과자 여러 개가 가지런히 놓여 있었고, 포장지에는 귀여운 디테일들이 하나하나 담겨 있었다.사진에는 ‘민자언니’라는 글자가 적혀 있어,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 중 받은 선물임을 짐작하게 했다.송혜교는 “너무 귀엽게 만들었다. 어찌 먹어. 고마워요”라는 멘트와 함께 “#분장팀막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분장팀 막내가 송혜교를 위해 직접 과자를 만들어 선물했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촬영 현장의 따뜻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졌다.송혜교가 출연하는 ‘천천히 강렬하게’는 내년에 공개될 예정인 22부작 넷플릭스 시리즈로,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한다.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치열한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송혜교 외에도 공유, 설현, 차... -
홍진경, 아 맞다 사업가였지
방송인 겸 식품 사업가 홍진경이 자신의 제품을 홍보했다.홍진경은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철에만 수급되는 천수무. 단단한 조직이라 아삭하고요. 황석어젓 갈치속젓 생새우까지. 오늘부터 3개월 숙성 후 내년 봄부터 팔아요. #본업모드. #석박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김치 공장에서 일을 하는 홍진경의 모습이 담겼다. 본격적으로 복장을 갖춰 입은 그에게 드러난 프로페셔널한 분위기가 돋보인다.홍진경은 지난 2004년 주식회사 홍진경을 설립하고 김치 사업을 시작했다. 해당 사업은 2005년 CJ홈쇼핑 식품 매출 빅3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여전히 열일 중인 그의 사업 행보에 누리꾼들은 “본업 응원드린다”, “멋있다”라며 그의 행보를 응원했다. -
김희선, 주차장 바닥도 상관 없다…쿨하게 드러누워
배우 김희선 촬영 중 주차장에 눕는 쿨한 모습을 보였다.12일 김희선은 자신의 SNS에 “다음 생은 없으니까 좋은 꿈꿔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에는 주차장 바닥에 놓인 매트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겼다. 장소를 가리지 않고 편하게 누워있는 그는 반전 매력을 드러내며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김희선은 현재 TV조선 월화극 ‘다음생은 없으니까’에 출연 중이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조나정(김희선 분), 구주영(한혜진), 이일리(진서연) 등 인생에서 가장 불안하고 혼란한 시기로 꼽는 제2의 사춘기 불혹에 직면한 세 친구가 다시 한번 인생을 잘살아 보고자 노력하는 ‘성장통’을 다룬다.작품에서 김희선은 촉망받던 쇼호스트였지만 현재는 경단녀 엄마로 살아가는 조나정을 연기한다. -
‘이병헌♥’ 이민정, 과로에 결국 쓰러졌다···“밤새 앓고 다시 병원, 밥도 못 삼켜”
배우 이민정이 과로로 인해 지친 건강 상태를 전했다.13일 이민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간만에 많이 서럽네...”라며 널부러진 약 봉투 사진을 게재했다.이민정은 “첫째 독감, 둘째 감기. 한 달동안 촬영하면서 병수발하면서 같이 아프다가 심하게 넘어져서 온몸 타박상에 이제 좀 쉴 수 있나 했더니 어제부터 몸 아파서 행사 중간 돌아와 병원 갔다가 밤새 끙끙앓고 아침에 다시 병원행...주사맞고 추가된 약...”이라고 현재 건강이 좋지 않음을 전하며 팬들의 걱정을 샀다.이어 이민정은 “남편도 출장... 밥도 못 삼키겠고 일도 있고... 얘들아, 어릴때 엄마가 챙겨주던게 행복한거란다”라고 말하며 아파도 쉴 수 없는 현실을 털어놨다.이민정의 글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안쓰럽다’, ‘진짜 이게 워킹맘의 현실’, ‘하필 이병헌 출장까지 겹치다니’, ‘쾌유를 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민정을 위로, 응원하고 있다.한편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한 이민정은 ... -
‘218cm’ 최홍만, 비행기가 너무 좁아…“제발 좌석 뒤로 하지 마세요”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비행기 좌석에서 겪은 불편한 상황을 토로했다.12일 최홍만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작은 비행기. 앞에 분 제발 뒤로 하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좁은 비행기 좌석에 앉아 있는 최홍만의 다리가 담겼다.앞좌석 승객이 등받이를 뒤로 젖히면서 218cm 장신인 그의 무릎이 의자에 닿을 만큼 공간이 좁아졌다. 그는 꼼짝할 수 없는 자세로 앉아있어, 보는 이들마저 답답최호함을 느끼게 했다.한편 최홍만은 2003년 씨름 선수로 데뷔해 2005년 격투기 선수로 전향했다. 이후 K-1 무대에서 활약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현재는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
故 송재림, 11월 12일 사망 1년…안우연 “우리가 기억할게” 먹먹
배우 안우연이 고(故) 송재림을 추모했다.지난 11일 안우연은 자신의 SNS 계정에 “우리가 기억할 거야”라는 짧은 글과 함께 송재림의 납골당을 찾은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재림의 유골함과 함께 생전 그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 그리고 “보고 싶어요, 고마워요, 사랑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메모들이 빼곡히 붙어 있었다. 조화를 비롯한 추모의 흔적들이 공간을 가득 채우며, 생전 송재림을 아꼈던 이들의 깊은 그리움을 전했다.앞서 2024년 11월 12일 낮 12시 30분경, 송재림은 서울특별시 성동구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그의 친구가 점심 약속을 위해 자택을 방문했다가 이미 숨진 송재림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서는 A4 용지 2장 분량의 유서가 발견됐으며, 경찰은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며 “현장에서 유서가 발견된 점 등으로 볼 때 스스로 생을 마감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송재림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은 연예... -
이지현, 드디어 母 헤어 시술 도전…결과는?
미용사가 된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어머니의 머리 시술에 도전했다.이지현은 10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사랑하는 울 멋진 엄마 머리 해드리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서 이지현은 어머니와 팔짱을 낀 채 미소짓고 있다. 모친에게 펌 시술을 한 뒤 거울 앞에서 남긴 인증샷 역시 시선을 끈다.이지현은 “왜 엄마 앞에서 또 긴장을 할까”라며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원장님 덕분에 완전 마음에 들어 하면서 가셨다. 급하게 가시느라 완성 사진도 제대로 못 찍고 휘리릭 가신 엄마. 사랑한다”며 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한편 이지현은 최근 국가 공인 미용 자격증 취득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