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리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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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박한 리뷰] 복잡한 코딩을 레고로…레고 에듀케이션 스파이크 에센셜

    복잡한 코딩을 레고로…레고 에듀케이션 스파이크 에센셜

    중고등학생은 물론 초등학생까지 최근 코딩 수업이 그야말로 ‘열풍’이다. 게다가 IT기업마다 ‘억대 연봉’을 건 개발자 모시기 경쟁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코딩 조기 교육 열풍은 더욱 거세지는 추세. 이에따라 많은 학부모들이 코딩 교육을 위한 사교육에까지 나서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지만, 문과 출신인 내게 ‘코딩’이라는 분야는 여전히 생소한 단어다.그러던 어느 날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으니..초등학교 3학년인 아들이 ‘이미’ 코딩학원을 다니고 있었고, ‘이미’ 벽의 색을 구분해 방향을 임의로 바꾸는 로봇을 만들었으며, ‘이미’ 초급반을 넘어 중급반원들이 경쟁하는 경진대회에 출전한다는 소식이었다.더욱 충격적인 소식은,아들이 갖고 놀던 그 레고가, 내가 갖고 놀던 레고와는 다른 ‘코딩’이 가능한 레고였고, 최근 신제품이 나왔으므로 그 것을 사달라는 ‘조름’이 더해졌다는 것이다.하아…, TV 속에 나오던 그 무심하다 못해 한심한 아빠가 바로 나 였던...
  • [신박한 리뷰] ‘집콕’라이프 웅장한 동반자…야마하 ‘YAS-209’

    ‘집콕’라이프 웅장한 동반자…야마하 ‘YAS-209’

    지난 2월 이후 코로나 19의 전국적인 확산과 함께 신문사 역시 재택근무가 시작됐다. 나름의 다양한 계획을 세웠던 ‘집콕’은 얼마 지나지 않나 긴 TV시청으로 이어졌고, 넷플릭스, 왓챠 등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는 최고의 친구가 됐다. ‘캬~ 명작은 명작’을 외치며 수 십편의 영화와 드라마를 섭렵하던 어느 날, 통장에 들어 온 100여 만원의 지원금은 평소 스케일이 큰 액션 영화를 즐겨보는 편인 나에게 깊은 아쉬움으로 남아있던 스피커에 눈길을 돌리게 했다. TV는 지난 해 업그레이드 해 구색을 갖췄지만, 충족되지 못 했던 ‘웅장하게 나를, 싹~ 감싸주는 사운드’에 대한 욕심이 생겼기 때문이다.‘집콕’의 또 다른 아이템, 인터넷 쇼핑을 통해 사운드 바를 검색했지만 만만치 않은 가격대에 포기가 눈 앞에 보이던 찰나, 수 많은 댓글 들 사이에 ‘가성비’ 최고의 사운드바라는 제품을 찾을 수 있었다. 여기에 자칭 ‘사운드’에 일가견이 있다는 지인의 추천이 더해지며 마음을...
  • [신박한 리뷰] 촉촉함은 살리고 끈적임은 없애고…이지함 ‘레드 프로폴리스 비타 앰플’

    촉촉함은 살리고 끈적임은 없애고…이지함 ‘레드 프로폴리스 비타 앰플’

    최고의 공격은 방어라고 했던가.세상의 홀림에 넘어가지 않게 된다는 ‘불혹’을 지났음에도, 조금이라도 아프지 않기 위해 들이는 노력은 더욱 치열해진다. 계단을 내려갈 때 집중을 한다던가, 차가운 음식은 으레 피하게 된다. 특히 그 좋아하던 짜장면을 먹고 나면 경험하지 못 했던 불편함이 느껴지면서, 프로폴리스와 유산균같은 것들을 챙겨 먹고 있다. 흡사 종교와도 같이, 정확히 어떤 이유에서인지 모르겠지만 안 먹으면 나빠질 것 같은 ‘믿음’으로 끊을 수 없는 약이 됐다.최근에는 오장육부 뿐 아니라 피부 면역력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졌다. 아침에 로션 하나 바르는 게 전부였지만, 주변 ‘불혹’ 친구들의 뽀얀 피부를 볼 때마다 ‘움찔’하게 하는 무언가가 작용했기 때문이랄까.게다가 수 년간 화장품 분야 취재를 해 오지 않았던가.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소량으로 확실한 효과를 가져다 주는 앰플형태의 제품일 것, 그리고 그들이 자주 얘기하던 ‘피부장벽’이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 [신박한 리뷰] 우주에서 날아온 러닝화, 아디다스 ‘울트라 부스트 20’

    우주에서 날아온 러닝화, 아디다스 ‘울트라 부스트 20’

    ‘신박한’ 제품의 대명사가 된 아이다스가 이번에는 ‘우주’를 건드렸다.지난해 초 최첨단 소재로 인기를 모았던 러닝화 ‘울트라 부스트 19’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울트라 부스트 20’이 주인공이다.빨리 뛰지는 못 해도, 오래는 잘 뛰는 러닝화 성애자로서 美 항공우주국 ‘나사(NASA)’의 기술을 적용했다는 이 제품에 관심이 가는 것은 당연. 서둘러 주문을 하고 택배를 받았다.일단, 디자인부터 예사롭지 않다. 러닝화 특유의 들린 콧날, 그리고 아디다스 고유의 ‘삼선’ 로고가 흰색 갑피에 매탈릭 바이올렛 색상으로 얹혀 있는 모습은 마치 블랙홀처럼 시선을 빨아들인다. 실제로 아디다스는 이 컬러를 우주의 색깔, ‘인터스텔라’라고 밝혔다.지난해 국제 우주정거장(ISS) 미국 국립연구소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지구 바깥 우주에서의 연구 계획을 밝혔던 아디다스다. 지구에서는 불가능한 기술 혁신을 극한 환경의 우주에서 실현해 내겠다는 의미로 보이지만, 이 제품에...
  • [신박한 리뷰] 3분만 문질문질 ‘속건조’까지 싹…LG프라엘 갈바닉 이온 부스터

    3분만 문질문질 ‘속건조’까지 싹…LG프라엘 갈바닉 이온 부스터

    뷰티시장의 ‘핫’ 아이템, 갈바닉(플라즈마) 이온 부스터. <스포츠경향>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이온 부스터 3종을 비교·체험해봤다. 이번 주 리뷰 대상은 LG전자의 Pra.L(프라엘) 갈바닉 이온 부스터.푸석푸석한, 뭔가를 아무리 발라도 ‘가뭄’이 계속되는 내 피부…. 이를 위한 솔루션은 없을까.선선해져서 좋기는 하지만, 건조해진 날씨는 내 피부에 있어 테러일 뿐! ‘피부 산유국’이었던 내 피부는 가을만 되면 수분은 커녕 유분기도 없어 피부결은 거칠거칠, 화장은 매일 들뜨니 그야말로 ‘노답’ 상태다.그러던 중 알게 된 LG프라엘의 ‘갈바닉 이온 부스터’. 결론부터 얘기하면 같은 라인의 LED마스크가 주기적인 사용을 통해 효과를 볼 수 있었다면, 이 제품은 보다 단기간 사용에도 드라마틱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제품은 본품과 충전기, 휴대용 파우치, 사용설명서로 구성돼 있다. LED마스크가 그랬듯, 뷰티 제품과 스마트 기기의 절묘한 조화를 이룬...
  • [신박한 리뷰] 메디테라피 ‘더마릴렉스 힐링패치’

    메디테라피 ‘더마릴렉스 힐링패치’

    발바닥에 붙이면 새까맣게 변하는 발바닥 패치라니…. 뭐 노폐물을 발바닥을 통해 흡수한다는 퍼포먼스를 보여주고자 한 거겠지. 그게 말이 되나? 이렇게 웃어 넘긴 지 3주가 지난 어느 날, 한 지인의 SNS에 그 제품이 올라왔다. 그것도 “마사지를 한 것 처럼 발이 정말 편안해졌다”라는 누가 써준 광고문구 같은 글과 함께. 심지어 몸에 활력과 생기를 불어넣고 하루 종일 쿨링감을 준다는 말도 더해졌다. ‘이 사람이 이 회사로 이직을 했나’ 싶었다. 하지만 하루 종일 돌아다닌 탓에 이 지인의 SNS는 밤새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고 며칠 사이, (요즘 인터넷이라는 것이 뭔가를 주문하고 배송받는 데 하루도 채 걸리지 않는 덕에) 내 손은 결국 그 ‘더마릴렉스 힐링패치’가 들어있는 택배 박스를 들고 있었다.사용 방법은 간단했다. 취침 전 힐링패치를 발바닥에 붙이면 끝. 잠자는 동안 원적외선을 방출해 발의 체온이 상승하고, 이후 발에 쌓인 땀과 노폐물이 패치에 흡수돼 다리의 ...
  • [신박한 리뷰] 콤팩트와 피부탄력을 동시에…‘이나영 마스크’ LG프라엘

    콤팩트와 피부탄력을 동시에…‘이나영 마스크’ LG프라엘

    뷰티시장의 가장 ‘핫’한 아이템, 뷰티마스크. <스포츠경향>이 시중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뷰티마스크 4종 중 셀리턴을 제외한 프라엘과 보미라이, 엘리닉을 비교·체험해봤다. 셀리턴의 경우 지난 2017년 이후 신제품 마스크가 없어 이번 리뷰에서는 제외했다. 이번 주 리뷰 대상은 LG전자의 프라엘.“예쁘다. 가볍다. 편하다”LG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 패키지를 처음 접한 순간 느낀 세 가지다. LG프라엘 제품은 뷰티와 스마트기기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 제품이라는 것. 다른 제품과 마찬가지로 컨트롤러, 충전케이블과 어댑터, 파우치로 구성돼 있었다. 그 밖에는 평상시 제품을 충전하면서 보관할 수 있는 충전형 거치대와 마스크 흘러내림을 방지할 수 있는 마스크 밴드가 포함돼 있어 타 제품들에 비해 구성품에서 차별화를 느낄 수 있었다.컨트롤러를 한 번 완충하면 최대 연속 70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하루에 한 번 9분씩 케어한다고 가정했을 때 일주일은 ...
  • [신박한 리뷰] 냉감 기능은 기본 점잖은 착장 OK…네파 프레도 폴로티셔츠

    냉감 기능은 기본 점잖은 착장 OK…네파 프레도 폴로티셔츠

    냉감셔츠, 몇 해 전부터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경쟁적으로 출시해 온 이 ‘신박한’ 셔츠는 유난히 더위를 많이 타는 기자에게 여름철 최고의 아이템이었다. 예전 같으면 땀으로 범벅이 됐을 취재길에도 놀랄만큼 건조한 상태를 유지시켜줘 ‘나를 위해 만든 옷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게 할 정도였다.하지만, 여전히 출근할때나 공식적인 자리에 나서야 하는 날이면 냉감셔츠는 다시 방 한 구석에 남겨는 날이 많다. 밋밋하기만 한, ‘화려한 색상의 내의’ 같은 디자인이 외출복으로 도저히 용납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그, 런, 데….네파가 신제품으로 냉감기능을 담은 폴로티셔츠를 내놨다는 얘기가 들렸다. 기존의 냉감셔츠는 흡습·속건 기능에 혹시 방해가 될까, 카라와 소매 등을 과감히 배제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이 같은 고정관념을 깬, 어디에서나 입을 수 있는, ‘예쁜’ 시원한 폴로티가 나왔다는 소식이었다.누구보다 빠르게(아마 내가 1호 고객이 아니었을 까 싶다) 매장으...
  • [신박한 리뷰] 눈부심 제로에 물광 효과 ‘빵빵’…보미라이 원적외선 마스크

    눈부심 제로에 물광 효과 ‘빵빵’…보미라이 원적외선 마스크

    뷰티시장의 가장 ‘핫’한 아이템, 뷰티마스크. <스포츠경향>이 시중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뷰티마스크 4종 중 셀리턴을 제외한 프라엘과 보미라이, 엘리닉을 비교·체험해봤다. 셀리턴의 경우 지난 2017년 이후 신제품 마스크가 없어 이번 리뷰에서는 제외했다. 이번 주 리뷰 대상은 진영R&S의 보미라이.사우나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이랄까.슬림한 디자인이 눈에 띄는 보미라이 원적외선 마스크는 비교적 다른 마스크들에 비해 작은 크기였으나, 효과만큼은 ‘빵빵’했다.구성품은 다른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마스크 본체, 리모콘, 콘센트가 있었고, 오염시 닦기 편한 헝겊과 보관이 용이한 파우치가 내장돼 있었다. 가장 눈에 들어온 것은 리모콘. 마스크의 온도 조절은 물론 시간까지 원하는대로 개인에 맞게 조절 가능하다. 온도는 로우, 미들, 하이 등 3단계로 나눠져 있고, 시간은 최소 20분에서 최대 25분 설정이 가능하다.처음 보미라이 마스크를 썼을 때는 ‘내...
  • [신박한 리뷰] 즉각적인 화이트닝 효과 UP…‘이하늬 마스크’ 엘리닉

    즉각적인 화이트닝 효과 UP…‘이하늬 마스크’ 엘리닉

    뷰티시장의 가장 ‘핫’한 아이템, 뷰티마스크. <스포츠경향>이 시중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뷰티마스크 4종 중 셀리턴을 제외한 프라엘과 보미라이, 엘리닉을 비교·체험해봤다. 셀리턴의 경우 지난 2017년 이후 신제품 마스크가 없어 이번 리뷰에서는 제외했다. 이번 주 리뷰 대상은 한국후지필름의 엘리닉.“얼굴이 환해진 것 같은데?”AI 로보트를 연상케 한 LED 마스크를 10분 동안 뒤집어 쓰고 난 후 신랑이 전한 말이다.요즘 ‘핫’하다는 LED 마스크를 직접 사용해봤다. 빨간 불빛이 나오는 마스크를 뒤집어 쓰고 있자니 답답하진 않을까, 눈에 너무 부담이 가진 않을까 걱정스러웠지만 10분 뒤 이같은 걱정은 쓸데없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선택한 제품은 일명 ‘이하늬 마스크’로 불리는 엘리닉 ‘인텐시브 LED 마스크 프리미엄’. 기존 제품보다 LED칩이 120개 더 내장됐다는 이 제품은 개봉한 순간 핑크빛 영롱한 자태를 뽐내며 여심을 저격하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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