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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RE WE GO-확인’ 816억 취소→‘천문학적 이적료’ 준비?···FC 바르셀로나, 로드리 영입 위해 새로운 제안 보낸다

    ‘HERE WE GO-확인’ 816억 취소→‘천문학적 이적료’ 준비?···FC 바르셀로나, 로드리 영입 위해 새로운 제안 보낸다

    FC 바르셀로나가 로드리 영입에 진심이다. 그의 소속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에 새로운 제안을 준비 중이다.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9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바르셀로나가 로드리 영입 위해 맨시티에 새로운 제안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로마노는 “바르셀로나가 앞서 제시한 총액 약 5,000만 유로(약 816억원) 규모의 첫 제안은 거절됐지만, 양 구단의 협상은 계속되고 있다”며 “바르셀로나는 로드리의 중요한 결정을 이끌어낸 이후에도 완전히 자신감을 유지하고 있다. 로드리는 맨체스터 시티에 자신이 원하는 팀은 바르셀로나뿐이라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협상은 확실히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보도에 따르면 로드리와 바르셀로나는 이미 개인 합의를 마쳤다. 이제 구단 사이 합의만 성공적으로 마치면 공식 발표까지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바르셀로나가 로드리 영입을 추진하는 이유는 간판 미드필더 프렝키 더용이 오...
  • ‘아틀레티코 데뷔전’ 이강인, 선발 제외→벤치 출발…맨시티전 선발 라인업 공개

    ‘아틀레티코 데뷔전’ 이강인, 선발 제외→벤치 출발…맨시티전 선발 라인업 공개

    이강인(25)의 역사적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이 막을 올린다. 일단 출발은 벤치다.아틀레티코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맞대결을 치른다.경기를 앞두고 양 팀의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아틀레티코는 얀 오블락, 다비드 한츠코, 로뱅 르 노르망, 호르헤 도밍게스, 다니 마르티네스, 로드리고 멘도사, 코케, 오베드 바르가스, 모르텐 휠만, 카를로스 마르틴, 아데몰라 루크먼이 선발로 나선다.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이끄는 맨시티는 잔루이지 돈나룸마, 후벵 디아스, 비토르 헤이스, 요슈코 그바르디올, 티자니 라인더르스, 마테오 코바치치, 사비뉴, 마테우스 누네스, 앙투안 세메뇨, 필 포든, 오마르 마르무시가 선발로 나선다.이날 경기는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고 나서는 첫 경기로 뜨거운 관심이 쏠렸다. 이강인은 지난달 아틀레티코 이적 오피셜이 발표됐지만 병역 관련 행정 절차 문제로 출...
  • ‘슈팅 0개’ 손흥민, 68분 뛰고 2경기 연속 침묵…LAFC, 91분 극장골 힘입어 톨루카에 1-0 신승

    ‘슈팅 0개’ 손흥민, 68분 뛰고 2경기 연속 침묵…LAFC, 91분 극장골 힘입어 톨루카에 1-0 신승

    손흥민(34·LAFC)이 선발 출전해 68분을 소화했지만 슈팅을 한 개도 시도하지 못하며 두 경기 연속 침묵했다.로스앤젤레스(LA) FC는 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리그스컵 리그 페이즈 2차전에서 톨루카에 1-0으로 승리했다.손흥민은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6일 치른 1차전 치바스 과달라하라전에서 침묵하며 5경기 연속골 행진이 중단된 손흥민은 톨루카를 상대로 득점 사냥에 나섰다.톨루카는 지난 5월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에서 LAFC에 탈락을 안겼던 팀이었다. 당시 손흥민은 1차전에서 2도움을 올리며 2-0 승리를 이끌었으나 2차전 멕시코 원정에선 침묵했고, LAFC는 0-4 참패를 당하며 무릎을 꿇었다.약 3개월 만에 다시 만나며 설욕에 나섰지만 별다른 소득은 없었다. 손흥민은 상대 수비의 집중 견제 속 볼을 잡는 데 어려움을 겪었고, 슈팅을 한 차례도 시도하지 못하...
  • ‘레알 거절, 바르셀로나 선택’ 로드리, 스승 과르디올라가 추천했다…“팀 프로젝트 긍정적 조언”

    ‘레알 거절, 바르셀로나 선택’ 로드리, 스승 과르디올라가 추천했다…“팀 프로젝트 긍정적 조언”

    로드리(30·맨체스터 시티)의 바르셀로나행이 점점 가까워지는 모양새다. 여기엔 전 스승 페프 과르디올라 감독(55)의 역할이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다.스페인 ‘스포르트’는 8일 “로드리가 자신의 미래를 위해 바르셀로나 이적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르디올라 감독이 그의 결정에 중요한 인물로 거론됐다”고 보도했다.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로드리는 바르셀로나가 제안한 모든 계약 조건을 받아들였다. 이는 맨시티와 바르셀로나의 협상을 위한 것이며, 그는 이적을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개인 합의까지 완료되면서 구단 간 협상만 남았다는 소식이다.최근 로드리의 바르셀로나행 가능성이 급부상했다. 당초 레알 마드리드행이 유력하게 점쳐졌으나 바르셀로나가 움직이기 시작했고, 로드리 역시 바르셀로나 합류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상황이 급변했다.여기엔 과르디올라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과르디올라는 지난 시즌까지 맨체스...
  • [오피셜] ‘어깨 탈구 부상’ 카스트로프, 끝내 수술대 오른다…수개월 결장 예상
    오피셜

    ‘어깨 탈구 부상’ 카스트로프, 끝내 수술대 오른다…수개월 결장 예상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23·묀헨글라트바흐)가 어깨 부상으로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8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스트로프가 며칠 내로 어깨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수개월 간 이탈한다. 그는 FC로타흐 에게른과의 친선경기(15-0 승)에서 어깨가 탈구됐고, 묀헨글라트바흐로 복귀한 뒤 추가 정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수술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루벤 슈뢰더 묀헨글라트바흐 단장은 “우리 모두에게 정말 안타까운 소식이다. 옌스가 빠르고 순조롭게 회복해 팀 내 경쟁에 다시 합류하고 우리에게 힘을 보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카스트로프의 부상은 지난 6일 에게른과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나왔다. 그는 후반 15분 오른쪽 어깨 쪽에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고, 그대로 교체 아웃되며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상대 선수와의 접촉이 없었기에 큰 부상이 우려됐다.이후 구단으로 복귀해 정밀 검진을 받았고, 수술이 불가피한 ...
  • 부친 떠나보낸 메시…축구의 신을 만든 호르헤 68세로 별세

    부친 떠나보낸 메시…축구의 신을 만든 호르헤 68세로 별세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자신을 최고의 축구 선수로 빚어낸 아버지 호르헤 메시를 하늘로 떠나 보냈다.현지 시간으로 8일 아르헨티나 일간지 클라린과 인포바에, 올레 등에 따르면 호르헤는 지병으로 이날 아르헨티나 로사리노의 한 병원에서 사망했다. 향년 68세다.호르헤는 메시를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로 키워낸 인물이다. 성장 호르몬 치료가 필요했던 13살 메시의 유럽 진출을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축구 선수로 성공하는 과정에서 모든 보살핌을 책임졌다. 단순히 아버지가 아닌 에이전트 역할까지 도맡았다.호르헤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한 식당에서 바르셀로나 고위 관계자를 설득해 냅킨에 파란색 볼펜으로 즉석에서 계약서를 작성한 것은 축구계의 유명한 일화다. 호르헤의 작품인 이 계약서는 2024년 경매에서 무려 14억 5000만원에 낙찰됐다.메시도 이 계약서를 시작으로 바르셀로나에서 빠르게 성장했다. 작은 키에서 매끄러운 드리블과 감각적인 슈팅을 선보여 ‘디에고 마라도나의...
  • ‘전설의 7번’ 이강인, 한국서 첫 입단식 특급대우

    HOT‘전설의 7번’ 이강인, 한국서 첫 입단식 특급대우

    이벤트이지만 이례적인 대우다.이강인의 역사적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이 펼쳐지는 9일,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현장에서 이강인의 입단식이 전격 거행된다.이번 입단식은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홈구장인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 입성하기 전, 한국 팬들 앞에서 가장 먼저 진행되는 이례적인 이벤트다. 이강인의 새 출발을 팬들과 함께하고자 한 쿠팡플레이의 진심과, 새로 합류한 에이스를 그의 고향에서 가장 먼저 환영하고자 한 구단의 뜻이 더해져 성사된 기념비적인 순간이다.이는 세계 축구계에서도 이례적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라리가 우승 11회, 국왕컵 우승 10회,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 등 유럽 최상위 경쟁력을 입증해 온 명문이다. 이강인이 이 같은 세계적인 클럽의 에이스를 상징하는 등번호 ‘7번’을 차고, 현지 홈구장에 앞서 한국 팬들 앞에서 가장 먼저 입단식을 치르는 것은 구단 역사상으로도 전례 없는 특급 대우다.특히, 오늘 입단식에는...
  • [오피셜] 아스널, ‘뉴캐슬 주장’ 기마랑이스 영입…이적료 1427억 원에 4년 계약, 등 번호는 39번
    오피셜

    아스널, ‘뉴캐슬 주장’ 기마랑이스 영입…이적료 1427억 원에 4년 계약, 등 번호는 39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아스널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주장 브루노 기마랑이스(29)를 영입했다.아스널은 8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브라질 국가대표 기마랑이스가 뉴캐슬에서 장기 계약으로 우리 팀에 합류하게 되었음을 발표하게 되어 기쁘다”며 기마랑이스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적료는 7500만 파운드(약 1427억 원), 계약 기간은 4년이다. 등 번호는 39번을 달고 뛴다.기마랑이스는 “정말 흥분된다. 지금 내 인생에서 이런 도전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역사를 만들고 싶다. 그러기 위해 나는 올바른 곳에 왔다”며 “지금까지 내가 이룬 것은 대단하지만 더 많은 것을 원한다. 아스널을 위해 우승하고 싶고, 선수 생활에서 더 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싶다. 나는 선수로서 전성기에 있으며, 올바른 곳에 왔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기마랑이스는 뉴캐슬과의 계약이 2년 남아있는 상태였지만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다. 뉴캐슬은 지...
  • 다름슈타트 이호재, ‘데뷔골’ 터졌다! 독일 2부 데뷔전서 득점포…2-2 무승부 견인

    다름슈타트 이호재, ‘데뷔골’ 터졌다! 독일 2부 데뷔전서 득점포…2-2 무승부 견인

    독일 프로축구 2. 분데스리가(2부) 다름슈타트로 이적한 이호재(26)가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트렸다.이호재는 9일 독일 다름슈타트의 뵐렌팔토어 경기장에서 열린 홀슈타인 킬과의 2026-27 분데스리가 2 개막전에서 후반 15분 교체로 출전해 0-2로 끌려가던 후반 31분 추격골을 터트렸다.역습 상황에서 카이 클레피시의 패스를 받은 이호재는 페널티 박스 오른쪽 부근에서 그대로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다. 강력하게 맞은 슈팅은 그대로 골문 구석에 꽂히며 득점으로 연결됐다.독일 무대 진출 후 첫 경기에서 터진 데뷔골이었다. 이호재는 지난달 말 K리그1 포항 스틸러스를 떠나 다름슈타트로 이적했다. 등 번호 9번을 달며 주전 스트라이커로서 큰 기대를 모았던 그는 홈에서 열린 데뷔전에서부터 득점을 터트리며 팬들 앞에서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다름슈타트는 이호재의 득점을 발판으로 후반 41분 알렉산다르 부코티치의 동점골까지 터지며 2-2 무승부, 승점 1점을 따냈다.다름...
  • FIFA, 인판티노 회장 ‘내연녀 특혜 의혹’ 정면 반박…“조직적 흔들기”

    FIFA, 인판티노 회장 ‘내연녀 특혜 의혹’ 정면 반박…“조직적 흔들기”

    국제축구연맹(FIFA)이 잔니 인판티노 회장을 둘러싼 ‘내연녀 특혜 의혹’에 대해 “조직적이고 지속적인 흔들기 시도”라며 정면 반박했다.FIFA는 9일(한국시간) 성명을 내고 “FIFA와 회장을 흔들려는 조직적이고 지속적인 시도가 있다는 게 점점 분명해지고 있다”며 “제기된 의혹은 입증되지 않았거나 명백히 거짓된 주장일 뿐”이라고 밝혔다.이어 “회장은 회원협회에 의해 민주적으로 선출됐고 여전히 그 위임을 받아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면서 “민주적 절차로 얻지 못한 것을 의혹 제기와 암시, 허위 정보로 얻으려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앞서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인판티노 회장이 유럽축구연맹(UEFA) 사무총장으로 재직하던 시절 한 여성 직원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으며, 이 과정에서 해당 직원이 인사·급여상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행정직이었던 이 여성은 인판티노 회장과의 관계가 이어지는 동안 관리직으로 승진했고, 급여도 약 30% 올라 연봉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