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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김민재 ‘미래 불투명’···바이에른 뮌헨과 주전 센터백 ‘2030년까지 재계약’ 발표→장기 동행 확정
바이에른 뮌헨의 핵심 센터백 다요 우파메카노가 구단과 재계약을 체결했다.바이에른은 1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파메카노의 계약 연장” 소식을 알렸다.구단은 “우파메카노는 2030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이로써 바이에른과 우파메카노의 장기적인 동행이 확정됐다”며 “중앙 수비수인 그는 2021-2022시즌부터 바이에른 유니폼을 입고 활약하며 독일 1부리그 우승 3회와 독일 슈퍼컵 우승 1회를 달성했다”라고 설명했다.막스 에베를 바이에른 CEO는 “우파메카노는 우리 팀의 핵심 선수 중 한 명으로, 계약 연장에 성공했다. 우리 팀에 경쟁력을 더해줄 강력한 선수다. 그의 플레이 스타일은 우리의 경기 운영 방식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며, 바이에른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수비수이자 리더로 성장했다. 그가 갖춘 모든 자질은 우리 팀에 매우 귀중한 자산이다. 그가 우리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우파메카노는 “바이에른에 남... -
‘英 유력지 단독’ 토트넘 ‘새 감독 면접’+손흥민 은사, 포체티노 런던에서 포착! “후보자들과 공식 협상 진행”
토트넘 홋스퍼가 차기 사령탑 선발 절차에 돌입했다.구단 팬들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의 복귀 원하는 가운데, 런던에서 그의 모습을 봤다는 소식이다.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13일(한국시간) “프랭크 토마스 후임자 후보 명단에 마르코 로제와 에딘 테르지치가 추가됐다. 현재 인터뷰 절차가 진행 중”이라며 “로베르토 데 제르비,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로비 킨이 모두 토트넘의 유력한 구상에 포함됐다”고 단독 보도했다.이어 “킨은 정식 감독직으로 복귀하는 것에만 관심이 있다. 한편, 포체티노는 자신의 코칭 스태프인 토니 히메네스와 레스토랑에 있는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 현재 런던에 머물고 있음을 드러냈다”고 밝혔다.최종 후보는 약 다섯 명으로 좁혀졌다. 여기서 많은 토트넘 팬이 포체티노의 복귀를 외치고 있다.축구 통계 매체 ‘옵타’는 12일 “토마스 프랭크가 단 38경기 만에 토트넘 홋스퍼 감독직에서 경질되었다. 그렇다면 그의 뒤를 이어 벤치를 지킬 후... -
‘손흥민 판매 막은 은인’ 포체티노 ‘꿈은 현실이 된다’ 토트넘 감독직 복귀 가능성 “스퍼스 새 감독 ‘유력 후보’ 중 한 명”
토트넘 홋스퍼의 사령탑이 공석인 가운데, 유력 후보 중 한 명으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로 의견이 모이고 있다.축구 통계 매체 ‘옵타’는 12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가 단 38경기 만에 토트넘 홋스퍼 감독직에서 경질되었다. 그렇다면 그의 뒤를 이어 벤치를 지킬 후임자는 과연 누가 될까. 유력 후보를 정리했다”고 조명했다.가장 먼저 언급된 이름은 포체티노였다. 매체는 “과거로 돌아가서는 안 된다는 믿음도 있지만, 포체티노는 아마도 많은 토트넘 팬에게 궁극적인 꿈의 영입이 될 것”이라며 “지난 화요일 밤 팬들은 그의 이름을 연호했다”고 설명했다.이어 “현재 포체티노는 이번 여름 월드컵 공동 개최를 준비하는 미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을 지휘하고 있다. 따라서 지금 당장 그가 복귀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라며 “하지만, 토트넘 수뇌부가 임시 감독을 선임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다가오는 여름까지 기다려 장기적인 문제를 해결할 의지가 있다면, 다음 시즌 팬들은 경기장에서 ... -
‘고작 4연승이다’ 맨유 정식 감독 반대 ‘英 소신 발언’ 임시와 공식은 천지차이 “일부 평론가, 캐릭 공식 선임 글쎄”
마이클 캐릭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정식 감독으로 부임하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일부 평론가는 반대하고 있다.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캐릭은 맨유 임시 감독으로 인상적인 출발을 보였다. 리그에서 4연승을 기록했다. 그럼에도 일부 평론가는 그를 정식 감독으로 임명하면 안 된다고 주장한다”고 보도했다.캐릭은 축구선수 출신 지도자다. 맨유에서 12년 동안 선수로 뛰며 박지성과 한솥밥을 먹기도 했던 캐릭은 은퇴 후 코치로 조세 모리뉴,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을 보좌했다. 솔샤르 감독이 경질된 뒤엔 맨유의 감독 대행을 맡기도 했다. 이후 2022년부터 지난해 6월까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미들즈브러를 지휘하며 63승·24무·49패를 기록했다.지난달 14일 맨유는 루벤 아모림 감독과 이별 후 임시 감독으로 캐릭을 선임했다. 그리고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다. 무려 4연승을 해냈다. 최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 1-1 무승부를 거둬 5연승 도전 실... -
‘손흥민 우승길 빨간불’ 존재 등장 ‘축구의 신’ 메시도 예외 없다, 獨 매체 “재계약 무산→MLS 입성 진심으로 고민 중”
‘월드 클래스’ 공격수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의 미래가 주목받고 있다. 선택에 따라 손흥민의 우승 경쟁이 더 치열해질 것이다.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12일(한국시각) “레반도프스키는 FC 바르셀로나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서 확실한 제안을 보류하고 있다”며 “그럼에도 최우선 선택은 바르셀로나 잔류다”라고 알렸다.이어 “한지 플릭 바르셀로나 감독은 레반도프스키의 경재력을 신뢰하고 있다. 스페인 1부리그에서 여전히 준수한 기록을 유지하고 있다. 박스 안에서 리더십은 중요한 자산으로 평가된다”며 “최종 결정은 바르셀로나 회장 선거가 끝나고 결정될 것이다. 재계약 제안이 없다면 선수는 다섯 가지 대안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고 덧붙였다.레반도프스키는 1988년생 폴란드 국적의 스트라이커다. 2014-2015시즌부터 8시즌 동안 바이에른 뮌헨의 간판 공격수로 활약했고 2019-2020시즌 ‘유럽 트레블’ 및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전승 우승, 분데... -
“KIM 매각 제안 다 받는다” 獨 유력지, 충격 소식 “김민재는 바이에른 생활에 만족 중, 구단의 1순위는 선수 판매”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 생활이 만족스럽지만, 구단은 선수 매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독일 매체 ‘빌트’ 소속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13일(한국시간) 김민재 소식을 전했다. 폴크는 “김민재는 바이에른에서 도전자 역할에 만족하고 있다. 최근 호펜하임전 명단 제외된 것은 그에게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라고 보도했다.이어 “김민재는 여전히 바이에른에서 편안함을 느끼고 있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적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구단에서 나오고 있다”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팀들의 관심에도 그는 이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지 않다. 하지만, 바이에른은 김민재를 향한 어떤 이적 제안도 검토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최근 바이에른에서 김민재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는 의견이 축구 팬들 사이 나오고 있다.바이에른은 지난 12일 2025-2026 DFB 포칼(독일축구협회컵) 8강전에서 RB 라이프치히를 2-0으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김민재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 -
‘이한범 시즌 첫 골’ 미트윌란, 덴마크컵 결승행 기대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미트윌란)이 시즌 첫 골을 터뜨리면서 미트윌란의 덴마크겁 결승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미트윌란은 13일 덴마크 오르후스의 세레스 파크에서 열린 덴마크 축구협회(DBU)컵 준결승 1차전 원정 경기에서 이한범의 결승골에 힘입어 오르후스를 1-0으로 눌렀다.이로써 미트윌란은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결승에 오를 수 있다. 미트윌란은 2021~2022시즌 이후 4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이날 국가대표 골잡이 조규성과 이한범은 나란히 선발로 출격했다.활약상이 주목받은 선수는 오른쪽 중앙 수비수로 나선 이한범이었다. 이한범은 전·후반 90분을 소홯면서 공수 양면에서 미트윌란을 이끌었다.하이라이트는 역시 골 장면이었다. 이한범은 0-0으로 맞선 후반 17분 코너킥 상황에서 팀 동료 아랄 심시르가 올린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해 상대 골문을 열었다. 이한범의 이번 시즌 첫 공식전 득점이다.앞서 이한범은 지난달 9일 쇠네르위스케 리저브(2군) 팀과의 리저브... -
최악의 상황! 이젠 시간끌기용 교체카드로도 안쓴다… 몸 멀쩡한 김민재, 2G 연속결장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가 소속팀에선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바이에른 뮌헨은 12일 홈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DFB 포칼(독일축구협회컵) 8강전에서 RB 라이프치히를 2-0으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후반 19분 해리 케인의 페널티킥 선제골에 이어 3분 뒤 루이스 디아스가 쐐기골을 넣었다. 김민재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90분 내내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김민재는 이틀 전 분데스리가 호펜하임전에서는 출전 명단(18명)에서도 완전히 제외됐다. 부상이나 징계가 아닌 순수 전력 외 판단에 따른 제외는 뮌헨 이적 이후 처음이다. 부상 외 사유로 공식전 2경기 이상 연속 결장한 것은 지난해 8월 아우크스부르크전과 9월 함부르크전 이후 약 5개월 만이다.뱅상 콩파니 감독은 시즌 초반부터 지난해 여름 레버쿠젠에서 영입한 요나탄 타와 다요 우파메카노를 1순위 센터백 조합으로 운용하고 있다. 독일의 ‘바바리안 풋볼’은 호펜... -
황희찬 측 의전 갑질 의혹 반박, 법적 대응도 예고
국가대표 골잡이 황희찬(30·울버햄프턴) 측이 선수를 향한 ‘의전 갑질’ 의혹을 낱낱이 반박하면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한 매체는 12일 지난해 5월 고장 난 슈퍼카를 서울 영동대교에 방치한 채 현장을 떠나 도로교통법을 위반했으며, 그해 7월 접촉 사고 후에는 대리로 사고 수습을 맡기는 등 차량 의전 서비스 업체에 갑질을 했다고 보도했다.이 보도에 따르면 해당 업체는 여행, 골프, 장례식 등 비공식 일정에서도 차량 의전 서비스를 했다면서 황희찬 측이 “계약서에 존재하지 않는 의전까지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또 황희찬이 홍보 활동 등 계약서에 명시된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그러나 황희찬의 소속사 비더에이치씨 코퍼레이션은 허위 사실과 일방적인 주장에 불과하다는 입장이다. 비더에이치씨는 의전 갑질을 주장한 매체와 업체에 대해 10가지 사안으로 정리한 반박문을 증거와 함께 공개했다.비더에이치씨는 우선 황희찬이 의전 서비스를 받은 것이 모델료의 대가라고 반... -
‘폭탄 발언’→포스텍 “토트넘 빅클럽 아니다” 작심 비판 “용기를 강요하는 구단 정작, 위험을 피하는 소극적인 팀”
엔제 포스테코글루가 친정 팀 토트넘 홋스퍼는 냉정하게 “빅클럽이 아니다”라고 말했다.토트넘 관련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영국 ‘풋볼 런던’ 소속 알렉스데어 골드 기자는 “포스테코글루는 토트넘이 임금 구조를 볼 때 ‘빅클럽’이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포스테코글루는 12일(한국시간) 스포츠 전문 채널 ‘더 오버랩’에 나와 토트넘을 언급하며 1시간이 넘는 긴 이야기를 했다.핵심만 요약하면 포스테코글루는 토트넘이 그동안 감독을 선임해 온 과정을 보면 일관된 철학이나 장기적인 방향성이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일명 ‘토트넘 DNA’는 특정한 방식의 축구를 지향한다고 하지만, 실제 운영은 그렇지 않았다고 말했다.또 해리 케인의 공백도 아쉽다고 말했다. 마우로 포체티노가 감독으로 있던 시절 케인의 영향력이 컸으며, 케인이 최근 두 시즌 팀에 있었다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가능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의 공백은 사실상 대체 불가능하다고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