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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꿈은 맨유 레전드입니다” 외친 ‘02년생 수문장’ PL 4위 만족 못 한다 “실망스러워, 우린 아직도 부족하다”

    “제 꿈은 맨유 레전드입니다” 외친 ‘02년생 수문장’ PL 4위 만족 못 한다 “실망스러워, 우린 아직도 부족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수문장 센느 라멘스가 아직 팀이 더 분발해야 한다고 말했다.라멘스는 벨기에 국적으로 지난해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맨유 유니폼을 입은 선수다. 193cm에 92kg이라는 골키퍼로서도 상당히 이례적으로 건장하다 못해 매우 큰 체격을 가졌다.양발을 활용한 롱킥도 준수한 정확도를 보여주고 있다. 즉, 선방과 발밑이 모두 좋은 유망주다. 아직 23살로 어린 만큼, 경기력에 기복은 있지만, 이건 계속 출전 기회를 받고 경험이 쌓이면 해결될 문제로 보인다.라멘스는 이번 시즌 맨유에서 주전 수문장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맨유 레전드 감독 알렉스 퍼거슨은 레이스데이 RTV’와 인터뷰에서 “루벤 아모림 감독 시절 맨유가 영입한 자원 중 특히 골키퍼에 좋은 자원이 들어왔다”고 칭찬했을 정도다. 맨유 레전드 리오 퍼디난드도 “앞으로 10년은 골키퍼 걱정은 없겠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을 정도다.맨유 팬들...
  • “손흥민 위대하다” 외칠 수밖에! 토트넘 ‘공식’ 집중조명 “구단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잡이” 홈구장 최다 득점 1위 SON

    “손흥민 위대하다” 외칠 수밖에! 토트넘 ‘공식’ 집중조명 “구단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잡이” 홈구장 최다 득점 1위 SON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한 골잡이는 ‘레전드’ 손흥민이다.토트넘은 1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아치 그레이가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남자 1군 선수로 득점한 50번째 선수가 됐다”며 “이를 기념해 그동안 해당 구장에서 가장 많이 득점한 상위 10인을 돌아본다”고 조명했다.10위부터 제임스 매디슨(7골), 데얀 쿨루셉스키(8골), 델레 알리(9골), 가레스 베일(10골), 브레넌 존슨(14골), 도미닉 솔란케(14골), 루카스 모우라(15골), 히샬리송(16골)이 이름을 올렸다. 2위는 해리 케인(62골)이며 영광의 최다 득점자는 손흥민(63골)이다.토트넘은 “143년 구단 역사상 최고의 골잡이로 평가받는 두 선수(손흥민, 캐인)가 상위 두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건 놀랍지 않다.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최다 득점자는 손흥민”이라며 “그는 2025년 로스앤젤레스 FC(LAFC)로 떠나기 전까지 이 팀에서 기록한 173골 중 6...
  • [오피셜] ‘韓 축구 경사났다’ 대표팀 에이스 이재성, 마인츠와 ‘재계약’ 체결 “이 유니폼을 계속 입을 수 있어 자랑스럽다”
    오피셜

    ‘韓 축구 경사났다’ 대표팀 에이스 이재성, 마인츠와 ‘재계약’ 체결 “이 유니폼을 계속 입을 수 있어 자랑스럽다”

    한국 축구 대표팀 에이스 이재성이 소속팀 FSV 마인츠 05와 재계약을 체결했다.FSV 마인츠 05는 12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브루흐베흐 스타디움에서 이재성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계약 기간을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지만 2년으로 추측된다.니코 붕게르트 마인츠 단장은 “이재성은 마인츠에서 다섯 번째 시즌을 보내면서 계속 팀의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그는 경기장 안팎에서 프로 정신과 헌신적인 자세로 모범을 보이는 선수이다”라며 “앞으로도 함께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그가 경기장 안팎에서 우리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이재성은 “마인츠와 계약을 연장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이 유니폼을 계속 입을 수 있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나는 이곳에서 편안함을 느낀다. 선수로서, 그리고 한 사람의 개인으로서 마인츠에서 잘 보살핌을 받고 있다“고 소감을 말했다.이재성은 1992년 대한민국 국적의 미드필더다. 윙어 포지션도 소...
  • 이재성, 독일 마인츠와 동행…2년 재계약

    이재성, 독일 마인츠와 동행…2년 재계약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33)이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와 또 한 번의 재계약으로 굳건한 동행 의지를 확인했다.마인츠는 12일 독일 마인츠의 브루흐베흐 스타디움에서 이재성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부적인 계약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계약 기간은 2년으로 알려졌다.이재성은 2021년 독일의 홀슈타인 킬을 떠나 마인츠에 입단해 주축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이재성은 마인츠에서 159경기를 뛰며 28골 23도움을 기록하고 있다.이재성은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2골 2도움을 기록한 것을 포함해 공식전 4골 4도움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이재성의 활약에 힘입어 마인츠도 강등권 부근에서 벗어나 13위까지 반등했다.니코 붕게르트 마인츠 단장은 “이재성은 마인츠에서 다섯 번째 시즌을 맞이하며 꾸준히 팀의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그는 경기장 안팎에서 프로정신과 헌신적인 자세로 모범을 보이는 선수이다. 앞으로도 함께할 수 있게 되어 기쁘며, 그가 경기장 안팎에서 우리 팀...
  • ‘대충격’ 손흥민 ‘70m 단독 돌파 골’ 환상적인 장면 그대로 재현한 ‘토트넘 에이스’ 6월 여름 팀 떠날 것 ‘PL 최고 이적료’ 예상

    ‘대충격’ 손흥민 ‘70m 단독 돌파 골’ 환상적인 장면 그대로 재현한 ‘토트넘 에이스’ 6월 여름 팀 떠날 것 ‘PL 최고 이적료’ 예상

    토트넘 홋스퍼는 미키 판 더 펜을 지킬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영국 매체 ‘팀토크’는 12일(한국시각) “토트넘은 새 감독을 선임하고 세 명의 주전 선수를 매각할 수밖에 없는 심각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이어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시간은 끝났다. 그는 6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팀을 떠날 것이다. 특히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팀의 관심을 받고 있다”며 “판 더 펜도 마찬가지다. 그는 리버풀,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팀을 떠날 의지가 있다”고 밝혔다.팀토크는 지난주에도 판 더 펜의 이적 가능성을 조명했다. 판 더 펜의 이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선 영국 이적시장 역대 최고액이 필요할 것으로 추측된다.매체는 “소식에 따르면 판 더 펜은 토트넘 생활에 불만을 느낄 수 있다. 맨유와 리버풀이 그의 영입에 관심을 보였다는 것이 알려졌다”며 “토트넘은 재계약을 추진 중이다. 프리미어리그 14위에 있는 상황에서 판 더 펜을 설득하는 건 쉽지 않다. 토트넘은...
  • 황희찬, 슈퍼카 의전 둘러싼 갑질·사고 은폐 논란 ‘활활’

    황희찬, 슈퍼카 의전 둘러싼 갑질·사고 은폐 논란 ‘활활’

    국가대표 축구선수 황희찬(울버햄튼)이 슈퍼카 의전 업체인 ‘바하나’를 상대로 과도한 사적 요구를 하고, 잇따른 차량 사고를 내고도 무책임한 태도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황희찬 측은 자신이 음해를 당하고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12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황희찬은 2024년 개인법인 ‘비더에이치씨(BtheHC)’ 명의로 의전 서비스업체 바하나(UCK)와 홍보 계약을 맺었다.■ 영동대교 위 ‘8억 페라리’ 방치… 사고 후 현장 이탈 논란매체에 따르면 황희찬은 지난 2025년 5월 31일 새벽, 8억 6000만 원 상당의 ‘페라리 푸로산게’를 몰던 중 연료 부족으로 차량이 멈추자 이를 영동대교 북단 진입로에 비상등만 켠 채 방치하고 현장을 떠났다. 당시 황희찬 측은 “도로 상황이 위험해 지인의 차량으로 이동했다”고 해명했으나, 이는 2차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위험한 행위이자 도로교통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다.이어 7월에는 부천에서 주차된 그랜저 차량을 들이받...
  • 5년 만에 종지부 찍은 ‘슈퍼리그 논쟁’…레알 마드리드·UEFA 합의로 종결

    5년 만에 종지부 찍은 ‘슈퍼리그 논쟁’…레알 마드리드·UEFA 합의로 종결

    유럽 축구계를 분열시켰던 유럽 슈퍼리그 프로젝트가 결국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 유럽축구연맹(UEFA)의 합의로 극적으로 종결됐다.UEFA와 레알 마드리드, 그리고 유럽클럽연합(EFC)은 12일 법적 분쟁을 해결하고 협력 관계를 회복하는 원칙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이번 발표는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UEFA 총회를 하루 앞두고 유럽 축구계 리더들이 모인 자리에서 전격적으로 이루어졌다. 이로써 2021년 4월 레알 마드리드와 유벤투스(이탈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등 유럽 12개 명문 구단이 UEFA에 반기를 들며 출범한 슈퍼리그 프로젝트는 약 5년 만에 완전히 막을 내리게 됐다.앞서 바르셀로나(스페인)가 탈퇴를 선언해 사실상 홀로 남겨졌던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합의를 통해 UEFA와 법적 다툼을 멈추기로 했다. 양측은 “유럽 축구의 최선의 이익을 위한 수개월간의 논의 끝에 합의에 도달했다”며 “향후 기술을 활용한 팬 경험 강화 등을 위해 협력할 것”이...
  • 명단 제외 다음엔 벤치만 지켜…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입지 ‘흔들’

    명단 제외 다음엔 벤치만 지켜…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입지 ‘흔들’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가 센터백 서열 경쟁에서 밀리며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바이에른 뮌헨은 12일 홈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DFB 포칼(독일축구협회컵) 8강전에서 RB 라이프치히를 2-0으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후반 19분 해리 케인의 페널티킥 선제골에 이어 3분 뒤 루이스 디아스가 쐐기골을 넣었다. 김민재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90분 내내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이틀 전 분데스리가 호펜하임전에서는 18인 경기 스쿼드에서 완전히 제외됐다. 부상이나 징계가 아닌 순수 전력 판단에 의한 명단 배제는 바이에른 이적 이후 처음이다. 부상 외 사유로 공식전 2경기 이상 연속 결장한 것은 지난해 8월 아우크스부르크전과 9월 함부르크전 이후 약 5개월 만이다.뱅상 콩파니 감독은 시즌 초반부터 지난여름 레버쿠젠에서 영입한 요나탄 타와 다요 우파메카노를 1순위 센터백 조합으로 운용하고 있다. 바바리안 풋볼은 호펜하임전 전 김민재가 센터백 서열에서 명확한 3순...
  • ‘황희찬 부상 결장’ 울버햄프턴, ‘선방쇼’ 주제 사 앞세워 노팅엄과 0-0 무승부

    ‘황희찬 부상 결장’ 울버햄프턴, ‘선방쇼’ 주제 사 앞세워 노팅엄과 0-0 무승부

    황희찬이 부상으로 결장한 울버햄프턴이 노팅엄 포리스트의 파상공세를 가까스로 막아내며 승점 1점을 챙겼다.울버햄프턴은 12일 영국 노팅엄의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노팅엄과 0-0으로 비겼다.울버햄프턴은 리그 6경기(3무3패) 무승에 빠지며 승점 9점으로 리그 최하위에 머물렀다. 반면 안방에서 승점 3점을 노렸던 노팅엄은 승점 27점(7승6무13패)으로 17위에 자리하며 강등권 탈출의 발판을 마련하지 못했다.지난 8일 첼시전에서 종아리 통증으로 교체됐던 황희찬이 이날 출전 명단에서 제외된 가운데, 경기는 홈팀 노팅엄이 일방적으로 몰아붙이는 양상이었다.점유율과 슈팅 수에서 각각 63%-37%, 35-7이라는 압도적인 차이를 보였으나, 노팅엄의 결정력 부족과 울버햄프턴 골키퍼 주제 사의 선방 퍼레이가 이어지며 결국 득점 없이 경기가 마무리됐다.사는 이날 무려 10개...
  • ‘1조 9275억’ 손흥민 ‘재평가 시급’ 토트넘, 천문학적 금액 투자→감독 경질 이어 ‘선수단 초토화’ 1군 부상자 10명 돌파

    ‘1조 9275억’ 손흥민 ‘재평가 시급’ 토트넘, 천문학적 금액 투자→감독 경질 이어 ‘선수단 초토화’ 1군 부상자 10명 돌파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 후 팀이 무너지고 있다.프랑스 유력지 ‘레키프’는 11일(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전반 35분 교체된 윌손 오도베르가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했다”고 보도했다.이어 “구단에 가까운 소식통에 따르면 오도베르는 앞으로 며칠 내 수술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사실상 시즌 아웃으로 이번 시즌 남은 경기는 출전이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대위기다. 토트넘은 현재 히샬리송, 모하메드 쿠두스, 로드리고 벤탄쿠르, 루카스 베리발, 제임스 매디슨, 데얀 쿨루셉스키, 패드로 포로, 케빈 단소, 데스티니 우도기까지 총 9명이 부상으로 결장 중이다. 여기에 오도베르까지 추가하면 1군 부상자만 10명이다.선수도 없고 감독도 없다. 토트넘은 1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남자팀 감독직 교체를 결정했다. 프랭크 감독은 오늘부로 사임한다”고 공지했다.이어 “토마스는 2025년 6월에 임명됐다. 우리는 그가 함께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