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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MA+K-POP’ 굽네 ‘ROAD FC 078’ 티켓 오픈···몬스타엑스·피프티피프티 축하공연

    ‘MMA+K-POP’ 굽네 ‘ROAD FC 078’ 티켓 오픈···몬스타엑스·피프티피프티 축하공연

    로드FC가 종합격투기와 K-POP이 함께하는 특별한 대회 티켓 판매가 시작이 됐다.로드FC는 오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8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MMA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것을 기념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다.메인 이벤트에서는 ‘제주짱’ 양지용(30, 제주 팀더킹)과 ‘코리안 스트롱’ 김현우(24, 팀피니쉬)가 밴텀급 잠정 타이틀을 놓고 격돌한다. 경기의 승자는 밴텀급 잠정 챔피언에 오르는 동시에 김수철과의 대결을 바라볼 수 있어 밴텀급 판도를 결정할 중요한 승부가 될 전망이다.코메인 이벤트에서는 ‘편스타’ 편예준(19, 로드FC 군산)이 러시아의 수나툴로 아지조프(24, EVOLVE GYM)와 대결한다. 공격적인 타격을 앞세우는 두 선수의 스타일이 맞붙는 만큼 치열한 타격전이 기대되고 있다.경기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MMA의 새로운 역사를 기념하는 자리도 ...
  • 최두호, 핏불 피본다!…8년만에 랭킹 재진입 도전

    최두호, 핏불 피본다!…8년만에 랭킹 재진입 도전

    8년 만에 다시 이름을 세운다.‘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이끄는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5)와 ‘좀비 주니어’ 유주상(32)이 내달 ‘UFC 331: 반 vs 판토자 2’에 출격한다.UFC는 오는 9월 20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UFC 331: 반 vs 판토자 2’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선 최두호가 UFC 페더급 랭킹 15위 파트리시우 핏불(39·브라질)과 유주상이 ‘텍사스 키드’ 마이클 애즈웰 주니어(25·미국)와 격돌한다.8년 만에 UFC 랭킹 재진입에 도전한다. 최두호(17승 1무 4패)는 UFC 데뷔 후 3연속 KO승을 거두며 UFC 페더급 랭킹 11위까지 오른 뒤 2018년 7월 UFC 랭킹에서 제외됐다. 사회복무요원 장기 대기로 병역 문제를 해결한 최두호는 2023년 UFC에 복귀해 1무 후 다시 3연속 KO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번에 15위 핏불을 꺾고 랭킹에 복귀한다면 UFC 로스터에 ...
  • ‘간장게장보다 자극적인 맛’ 女파이터 기 싸움, ‘ROAD FC 078’ 김단비 VS 이은정

    ‘간장게장보다 자극적인 맛’ 女파이터 기 싸움, ‘ROAD FC 078’ 김단비 VS 이은정

    ‘간장게장보다 자극적인 기 싸움’을 통해 “맞짱 뜨자”는 콜아웃으로 성사가 된 로드FC 김단비와 이은정 대결이 기대를 부른다. 여성 파이터들 사이의 팽팽한 기 싸움이 흥미를 증폭한다.김단비(23, 레드훅 멀티짐)와 이은정(32, 팀피니쉬)은 오는 8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굽네 ROAD FC 078에서 맞대결한다.이 경기는 김단비가 이은정을 직접 지목하면서 성사됐다. 김단비는 1년 전부터 이은정에게 “맞짱 뜨자”고 언급했다.콜아웃에 이은정은 “가만히 있는 나를 콜아웃해서 어이가 없더라. 만만하게 보다가 턱 돌아간다. 요즘 애기들은 버릇이 없어도 너무 없다. 심심하면 당진으로 꽃게잡이 하러 와라. 꽃게 선물로 줄 테니. XX아 너도 내가 KO 시켜줄게”라며 답했다.이은정에 답변에 김단비는 “꽃게+승리 맛있겠다”며 김단비가 간장게장을 걸고 대결하자고 했다. 결국 김단비의 콜아웃으로 시작해 매치가 성사됐다.김단비는 최근 이은정의 약점으로 ‘멘탈’을 꼽으...
  • 축구선수 출신 로드FC 챔피언 배동현, 26일 日서 1차 방어전

    축구선수 출신 로드FC 챔피언 배동현, 26일 日서 1차 방어전

    축구선수 출신 종합격투기 챔피언인 로드FC 배동현(팀피니쉬)이 일본에서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일본 오사카로 출국한 배동현은 오는 26일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GRACHAN83에서 브랜든 하시모토를 상대로 헤비급 1차 방어전을 치른다.배동현은 초등학생 때 축구를 시작해 내셔널리그까지 15년을 넘는 긴 시간 동안 축구선수 생활을 했다. 은퇴 후에는 직장을 다니며 2018년부터 프로 격투기 선수 생활을 병행했다. 현재는 세종 팀피니쉬 체육관 관장으로 지도자 생활과 격투기 선수 생활을 함께하고 있다.지난해 9월 배동현은 GRACHAN77에서 아라토 히데타카(38)를 3라운드 4분 59초에 TKO로 꺾고 헤비급 챔피언에 등극했다. 당시 많은 사람들이 패배를 예상할 정도로 언더독으로 평가받았지만, 경기 종료 1초를 남기고 극적으로 승리해 감동을 줬다.배동현은 1차 방어전에 나서며 타이틀을 지켜야 한다. 그의 상대는 브랜든 하시모토. 1998년생으로 1985년생인 배동현보다 1...
  • 로드FC 플라이급 ‘에임건’ 조준건, 8월 29일 장충체육관에서 중국 파이터와 맞대결

    로드FC 플라이급 ‘에임건’ 조준건, 8월 29일 장충체육관에서 중국 파이터와 맞대결

    로드FC 플라이급에서 활약하는 ‘에임건’ 조준건(20, THE GYM LAB)이 오는 8월 29일 장충체육관에서 중국 파이터와 대결을 한다.조준건은 오는 8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굽네 ROAD FC 078에서 중국의 아얼츠리(25, FIGHTING BROTHERS MMA)와 대결한다.2025년부터 로드FC에서 활동하고 있는 조준건은 타격과 그래플링을 고루 갖춘 파이터다. 변칙적인 공격을 구사하며 상대방을 당황 시키고, 거침없는 도발로 상대의 멘탈까지 흔드는 스타성도 있다.조준건은 이길수, 정재복을 꺾으며 플라이급의 강력한 컨텐더로 떠올랐다. 지난해에는 정재복을 꺾은 뒤 ‘플라이급 챔피언’ 이정현(24, TEAM AOM)을 ‘가짜 챔피언’이라며 도발해 화제가 됐다. 당시 케이지 위에서 이정현과 몸싸움을 하며 경기 구도가 만들어지며 타이틀전이 성사됐다.이정현과의 타이틀전은 이쉽게도 진행이 되지 못했다. 지난 5월 경기를 앞두고 이정현이 훈련 도중 안와골...
  • ‘로드FC 공무원’ 한상권, 8월 29일 일본 챔피언과 한일전

    ‘로드FC 공무원’ 한상권, 8월 29일 일본 챔피언과 한일전

    ‘로드FC 공무원’ 한상권(30, 김대환MMA)이 대한민국 격투기 성지에서 한일전을 치른다.한상권은 오는 8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굽네 ROAD FC 078’에서 일본 DEEP 라이트급 챔피언 오하라 주리(36, KIBA MARTIAL ARTS CLUB)와 대결한다.로드FC 라이트급의 강자 한상권은 로드FC 공무원으로 불릴 정도로 꾸준히 경기에 나서는 파이터다. 언제나 외국 강자와의 대결을 원하며 경기를 거듭한 끝에 성장해왔다. 주특기인 레슬링에 최근에는 타격 능력까지 갖추며 웰라운더가 되고 있다.지난 5월 한상권은 김민형을 꺾은 후 오하라 주리를 콜아웃했다. 이번에도 외국 강자와 맞붙고 싶었기 때문이다. 한상권의 콜아웃에 오하라 주리가 반응했고, 로드FC 계약까지 이루어지며 대결이 성사됐다.오하라 주리는 일본 라이트급의 대표적인 강자다. 일본의 DEEP 라이트급 챔피언으로 DEEP과 RIZIN FF에서 활동, 38승 21패 2무의 전적을 쌓은 베...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MMA 77kg 체급 출전권 추가 확보···로드FC 챔피언 윤태영 출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MMA 77kg 체급 출전권 추가 확보···로드FC 챔피언 윤태영 출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 선수로 로드FC 챔피언 윤태영이 추가로 출전하게 됐다.올해 9월에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MMA가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대회다.아시아MMA협회가 개최한 국제 대회에 꾸준히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둔 최은석과 이보미가 국가대표로 선발,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두고 있다. 두 선수는 현재 금메달을 위해 훈련에 돌입한 상태다.대한MMA총협회 정문홍 회장은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가오형 라이프’를 통해 희소식을 전했다. 아시아MMA협회 소통하며 요청한 끝에 77kg 체급의 출전권을 추가 확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가 아시안게임에 한 명 더 출전할 수 있게 됐다는 소식이다.대한MMA총협회는 아시아MMA협회가 출범한 이후 꾸준히 공식 행사에 참여하며 고든 탕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과 소통하며 관계를 맺어왔다. 정문홍 회장은 고든 탕 회장과 직접 공식 행사에서 만나 아시안게임에 MMA 정...
  • ‘졸전 후 수술대’ 맥그리거는 다시 부활할 수 있을까 “다시 가보자! 신이시여 부탁합니다”

    ‘졸전 후 수술대’ 맥그리거는 다시 부활할 수 있을까 “다시 가보자! 신이시여 부탁합니다”

    5년 만의 UFC 복귀전에서 오른 다리 부상으로 경기를 포기한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가 수술대에 오른다.맥그리거는 14일 자신의 SNS에 “수술, 재활, 그리고 다시 종합격투기 훈련으로 복귀. 다시 가보자. 계약상 마지막 경기. 신이시여 부탁합니다!”고 적어 옥타곤 복귀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지난 12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UFC 329’ 맥스 홀러웨이(미국)와 웰터급 경기에서 1라운드 1분 9초 만에 오른쪽 무릎을 다쳐 TKO패를 당했다. 경기 시작과 함께 맥그리거가 달려들며 왼발 플라잉킥을 시도했는데, 착지 과정에서 오른쪽 다리에 하중이 가해지며 다친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UFC 최고 스타 맥그리거의 복귀전, 13년 만의 홀러웨이와 리턴매치로 세계적인 관심을 끌었던 둘의 대결은 단 69초 만에 끝났다. 이날 맥그리거의 경기를 본 많은 팬들은 부상을 숨긴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정확한 부상 장면이 포착되지 않으면서 의혹도 커지...
  • ‘편스타’ 편예준, 러시아 타격가와 8월 29일 로드FC서 대결

    ‘편스타’ 편예준, 러시아 타격가와 8월 29일 로드FC서 대결

    ‘ROAD FC 078’에서 화려한 타격 대결이 예상된다.로드FC 파이터 ‘편스타’ 편예준(19, 로드FC 군산)의 다음 경기가 확정이 됐다.편예준은 오는 8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ROAD FC 078’에서 러시아의 수나툴로 아지조프(24, EVOLVE GYM)와 맞대결을 펼친다.로드FC 플라이급의 스타 파이터 편예준은 화려한 타격 기술과 과감한 공격으로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겨왔다. 상대의 움직임을 읽은 뒤 공격하는 것뿐만 아니라, 순간적인 판단을 바탕으로 예상하지 못한 타이밍에 타격을 적중시키는 능력이 돋보인다. 케이지 위에 올라가 상대를 내려다보며 도발하는 장면이 SNS에서 수천만 뷰를 기록할 정도로 스타성도 뛰어나다.편예준은 지난 5월, 베테랑 유재남(39, 로드FC 태장)을 1라운드에 꺾었다. 이번에 러시아의 아지조프와 대결, 2연승을 노린다.아지조프는 상대가 공격을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변칙적인 타격을 구사한다는 것이 편예쭌...
  • 경기 개시와 함께 부상 황당패에 ‘사전 부상 의혹’, 화이트 회장 “불가능해”···69초 패에도 449억원 벌어들인 맥그리거

    경기 개시와 함께 부상 황당패에 ‘사전 부상 의혹’, 화이트 회장 “불가능해”···69초 패에도 449억원 벌어들인 맥그리거

    전 UFC 페더급-라이트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37·아일랜드)가 5년 만의 옥타곤 복귀전에서 단 69초 만에 부상으로 인한 패배를 당한 것을 두고 부상을 숨긴 것 아니냐는 의혹이 뒤따르고 있다.지난 12일 맥그리거가 맥스 홀러웨이(34·미국)에 1라운드 TKO를 당한 직후 SNS에서는 경기 입장 때부터 맥그리거의 다리 쪽 움직임이 다소 매끄럽지 않는 장면이 빠르게 퍼졌다. 맥그리거도 이를 의식한 듯 SNS에 “내 무릎 관절이 박살났다. 경기 전까진 아무 부상이 없었다”고 강조하며 “훈련 때는 매번 킥을 때리고, 점프를 하면서 착지도 했다. 경기 전까지도 마찬가지였다. 그런데 이런 일이 갑자기 일어났다. 내게는 지옥과 다름 없다”고 적었다.UFC 최고 스타 맥그리거의 복귀전, 13년 만의 리턴매체로 세계적인 관심을 끌었던 둘의 대결은 단 69초 만에 끝났다. 경기 시작과 함께 맥그리거가 오른 다리 부상을 입으면서 경기 시작 69초 만에 홀로웨이의 승리로 끝났다.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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