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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파이바 인터내셔널 주짓수 챔피언십 김해 오픈 성료

사진제공|비제이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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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파이바 인터내셔널 주짓수 챔피언십 2023 김해 오픈(파이바컵)대회가 130여 개의 명문 브라질리언 주짓수 팀 12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한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10월 14일, 김해공설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결과는 KIDS 부문 우승은 또지코리아 만덕, 준우승 언더독MMA, 3위 JY멀티짐 지사가 차지하였으며, JUVENILE 부문 우승자는 거제주짓수아카데미, 준우승 또지코리아 재송, 3위 팀라스트가, 성인 화이트벨트 초보자 NOVICE 부문에는 우승에 킹덤주짓수 가호, 준우승 카르페디엠 서면, 3위에 거제주짓수팩토리가 차지하였다.

특히 대망의 성인 유색 벨트 ADULT 부문에서는 창원주짓수아카데미(얼라이언스)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으며 준우승에 팀크라운 진해, 3위에 울산주짓수모드가 최고의 주짓수 컴피티션 팀임을 각각 증명하였다.

또한 이번 대회를 통해 브라질리언 주짓수 발전에 크게 기여한 팀GJ의 이강재 관장, 팀매드의 율하 이상수 관장 등 지도자 17명에게 김해시장 및 강기윤, 윤한홍 국회의원 표창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 후원사로는 (주)니온밸리코리아의 파이터스마켓코리아와 마왕족발이 참여하였으며, 그 외 비제이제이, 갬빗 테이프, 맷집왕 파이트 부스터, 410컴퍼니 포텐, 서콤스, 갬빗 필름 등이 선수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외에도 유명 유투버 맷집왕과 김관장박사장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대회를 주최한 비제이제이(BEJAYJAY)의 김라은 대표는 “경상권 브라질리언 주짓수 챔피언십의 성공적인 개최를 만들어준 130여 개의 명문 아카데미 지도자와 선수분들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지도자와 선수를 위한 대회로 성장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제공|비제이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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